banner

박스풀

물류, 운송서울 강남구9년차
박스풀은 전 세계 특히 대도시의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품보관 문제를 데이터와 로보틱 기술로 해결하는 기업입니다. 해결방식으로는 (1) 도심에 밀집 지역 곳곳에 위치한 박스풀 셀프스토리지 매장에 방문하여 보관하는 형태 (2)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경우 박스풀맨이 대신 픽업하는 두가지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업체 그리고 유사업체들과의 차별점으로는 (1) 기존 보관이사의 수요를 웹을 사용하여 가장 저렴하고 편리하게 서비스합니다. (2) 누구나 쉽게 일상적으로 짐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신제품인 모바일 셀프스토리지를 국내 최초 도입하고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3) 홍콩,대만,심천에도 서비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고객] 개인고객(여성 60 남성 40) (1) 이사시에 발생하는 보관이사 수요 (2) 집이 너무 좁아 어쩔수 없이 무조건 써야하는 (3) 계절옷 그리고 용품등 맡기는게 편해서 (4) 한번 맡긴뒤로 너무 편해서 박스풀 지속이용 (5) 물건이 너무커서 집에는 보관 불가 기업고객 (1) 법인(20~50인): 사무실내 비품, 전시용품 행사용품 보관 (2) 법인(100인이상): 서류보관 및 다양한 물품 보관 (3) 개인사업자: 특히 요식업의 경우 포자용기 및 유통기한이 긴 식자재 그리고 한번에 대량구매하면 저렴한 물품 확장성 1. 물류설비분야 2. 아파트 및 오피스텔 브랜드와 협업 3. 마이크로 론 4. PF 팀원들이 평균연령 20대로 구축되어 있고, 고객들의 니즈를 폭넓게 그리고 정확하고 빠르게 수용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많지는 않지만 매년 3배씩 있고 현재까지 약 5,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외 회사 연혁들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많은 복지나 지킬수 없는 약속들은 할 수는 없지만 점점 좁아지는 주거환경과 물류의 발달로 짐보관 서비스가 미국이나 기타 선진국의 대도시처럼 전체 국민중 8~10%이상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될거라 확신하고 있고 그때가 되면 초기 멤버들은 충분한 보상이 따를거라 믿고 좋은 구성원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시리즈 A 정도의 기업이니 그에 맞춰 복지는 기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회사 히스토리] 박스풀은 2015년도에 젊은 청년들이 뉴욕, 런던 그리고 도쿄등 선진국에서 이미 활성화된 짐보관 서비스에 착안하여 만든 회사입니다. 2016년 박스풀맨이 직접 원하는 장소에서 고객의 물건을 픽업 부터 배송하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고 스파크랩 500스타트업등 유명 기업에서 투자를 유치한 후 2019년 도부터는 물류기술을 활용한 직접고객이 도심 여러 지점에 짐을 찾고 맡길 수 있는 모바일 셀프스토리지를 강남에 3곳을 오픈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이용자 수 5,000명 월간 이용자수 400명을 돌파 하였습니다. 2020년 까지 20개의 지점을 더 추가할 예정이고,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채용중인 포지션

현재 채용중인 포지션이 없습니다.
기업을 팔로우하고 포지션이 등록되면
채용 알림을 받아보세요!
합격은 확률이다, 원티드 데이터로 합격 가능성 UP

태그

연봉

신입 예상연봉

경력 예상연봉

인원

기업 정보

표준산업분류
보관 및 창고업
연혁
8년 (년 설립)
NTS분류
-
매출액
19억 5,310만
회사구분
주식회사
평균연봉
4,394
만원
홈페이지
-
고용보험 사업장 수
1
고용보험 가입 사원수
9
통신판매관리번호
2019-서울강남-0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