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은 “정당하게 도전한다. 끊임없이 혁신한다. 고객과 함께 발전한다.” 는 사훈아래 고품질의 창의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972년 창사 이래로 최고의 품질만을 추구한 노력의 결실로 전 세계의 유명브랜드의 자켓, 팬츠, 스포츠 의류 등을 수출 하고 있으며, 오리털, 거위털 등의 원자재는 국내 및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어 다운함량 및 복원력에서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한 식품사업과 고급 침구 브랜드인 소프라움, 베온트레, 쉐르단을 운영하여, 항상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2년 매출3조 달성의 비전을 설정하고 신뢰경영, 인재경영의 핵심가치를 지향하여 무한경쟁에 도전하며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변화와 혁신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의 역량을 육성하고, 즐겁고 일하기 좋은 회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