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퀵 당일 배송 플랫폼은 IT 기술을 통해 고객과 배송기사를 직접 연결해줍니다. 퀵서비스로 대표되던 당일배송 시장은 고객이 반드시 퀵서비스 콜센터에 전화해서 오더를 요청하고, 콜센터는 기사에게 연락을 해서 오더를 수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때문에 불필요한 인력이 들어가게 될 뿐만 아니라, 콜센터와 배송기사의 관계가 전담 계약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퀵퀵의 앱과 웹을 통해 고객은 다이렉트로 배송 오더를 기사에게 요청할 수 있고, 전문적인 기사가 아니더라도 당일배송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2018년 까지 퀵퀵의 앱/웹은 고객들이 직접 다운받거나 방문해야지만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부터 퀵퀵은 API 연동 서비스를 통해, 쇼핑몰에서도 택배를 이용하듯 쉽게 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현재 소호 쇼핑몰인 P사와 첫 성공적인 퀵서비스 연동을 마쳤고, 대기업 B사와도 전략적 제휴를 진행중입니다. 전화로 진행되는 퀵서비스를 완전 자동화로 바꿔 수수료를 인하하여 가격 우위를 갖추고, 온라인 쇼핑몰과의 접점을 키워, 아마존이나 쿠팡같이 자체 당일배송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샵들에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서초동, 개발팀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역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