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주)에어프레미아랩스는 2023년에 설립된 회사로 사원수 35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여의도동, 파크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에어프레미아는 어떤 항공사인가요?
에어프레미아는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기관투자자 등으로 부터 누적 27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국내 유일의 중장거리 전문 스타트업 항공사 입니다. 대기업 계열의 항공사들만 존재하던 5시간 이상의 미주,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을 중점적으로 취항해 시장에 변혁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의 특징은 기존 FSC 대비 더 넓은 좌석을 제공하면서도 불필요한 서비스를 제거하고 최신기술들을 적극 활용해 효율성을 높여 낮은 가격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하여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도쿄, 방콕, 다낭, 홍콩 등의 노선을 운영 중이며, 고객들로부터 서비스와 최신예 항공 H/W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고객 접점에 있는 IT 서비스(웹, 모바일, in-flight entertainment) 등에서는 개선해야 할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 경력자 분들이 모여서 Neo Airline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 LABs는 Aviation Technology Innovation을 담당하는 에어프레미아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에어프레미아 LABs가 관심있게 보는 항공 산업의 흐름은 '항공 서비스의 평준화화' 입니다. ULCC(Ultra Low Cost Carrier)와 Meta(스카이스캐너와 같은 가격비교서비스)로 대변되는 가격 중심의 서비스들이 성장하며 최근 항공사들은 차별점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단순한 가격 경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제품의 수명 주기로 본다면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시장 성숙도가 높아졌고 공급자들의 수준이 평준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성숙한 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가 존재하는 시장에는 다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장에 새로운 경쟁요소를 던지고 시장의 성숙도를 초기로 돌려 놓는 스타트업들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이미 성숙한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가격과 마케팅 경쟁만 이루어지던 금융업(Toss, 카카오뱅크)에서도, 이커머스(쿠팡)에서도 이러한 변화들이 발생했고 항공업에도 이러한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고 믿으며 에어프레미아 LABs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자 합니다.
에어프레미아 Labs의 DevOps 조직은 개발 생산성 향상 및 서비스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조직으로서
• 항공 IT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에 있어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이슈를 사전에 파악하고 문제를 정의하여 이를 지속적으로 해결하고 개선해나가는 조직입니다.
• Air Premia의 IT 서비스의 성능과 가용성을 높이기 위한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하고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인프라를 만들어 장애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개선합니다.
• 최적의 IT 인프라/서비스 아키텍처 설계를 설계하고, 코드 기반 인프라 서비스 환경 구축/자동화하여 운영을 효율화합니다.
• AWS, Azure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및 다양한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 운영합니다.
•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인프라 운영 및 CI/CD 자동화하고 프로세스를 개발합니다.
• 인프라 서비스 및 운영 환경 표준화하여 확장 가능한 환경을 구성하고 지속 개선합니다.
• AWS, GCP 등 다양한 인프라/클라우드 환경 구축 및 운영 경험
• Linux 기반 인프라 서비스 환경 구축 및 시스템 운영 경험
• Go, Python, lua 등 최소 1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활용에 능숙한 분활용에 능숙한 분
# 에어프레미아는 어떤 항공사인가요?
에어프레미아는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기관투자자 등으로 부터 누적 27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국내 유일의 중장거리 전문 스타트업 항공사 입니다. 대기업 계열의 항공사들만 존재하던 5시간 이상의 미주,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을 중점적으로 취항해 시장에 변혁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의 특징은 기존 FSC 대비 더 넓은 좌석을 제공하면서도 불필요한 서비스를 제거하고 최신기술들을 적극 활용해 효율성을 높여 낮은 가격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하여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도쿄, 방콕, 다낭, 홍콩 등의 노선을 운영 중이며, 고객들로부터 서비스와 최신예 항공 H/W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고객 접점에 있는 IT 서비스(웹, 모바일, in-flight entertainment) 등에서는 개선해야 할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 경력자 분들이 모여서 Neo Airline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 LABs는 Aviation Technology Innovation을 담당하는 에어프레미아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에어프레미아 LABs가 관심있게 보는 항공 산업의 흐름은 '항공 서비스의 평준화화' 입니다. ULCC(Ultra Low Cost Carrier)와 Meta(스카이스캐너와 같은 가격비교서비스)로 대변되는 가격 중심의 서비스들이 성장하며 최근 항공사들은 차별점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단순한 가격 경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제품의 수명 주기로 본다면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시장 성숙도가 높아졌고 공급자들의 수준이 평준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성숙한 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가 존재하는 시장에는 다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장에 새로운 경쟁요소를 던지고 시장의 성숙도를 초기로 돌려 놓는 스타트업들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이미 성숙한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가격과 마케팅 경쟁만 이루어지던 금융업(Toss, 카카오뱅크)에서도, 이커머스(쿠팡)에서도 이러한 변화들이 발생했고 항공업에도 이러한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고 믿으며 에어프레미아 LABs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자 합니다.
에어프레미아 Labs의 DevOps 조직은 개발 생산성 향상 및 서비스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조직으로서
• 항공 IT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에 있어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이슈를 사전에 파악하고 문제를 정의하여 이를 지속적으로 해결하고 개선해나가는 조직입니다.
주요업무
• Air Premia의 IT 서비스 생산성과 가용성 향상과 서비스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및 시스템 운영 및 개선 업무를 수행합니다.• Air Premia의 IT 서비스의 성능과 가용성을 높이기 위한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하고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인프라를 만들어 장애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개선합니다.
• 최적의 IT 인프라/서비스 아키텍처 설계를 설계하고, 코드 기반 인프라 서비스 환경 구축/자동화하여 운영을 효율화합니다.
• AWS, Azure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및 다양한 오픈소스 어플리케이션 운영합니다.
•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인프라 운영 및 CI/CD 자동화하고 프로세스를 개발합니다.
• 인프라 서비스 및 운영 환경 표준화하여 확장 가능한 환경을 구성하고 지속 개선합니다.
자격요건
• 5년 이상의 관련 업무 경력• AWS, GCP 등 다양한 인프라/클라우드 환경 구축 및 운영 경험
• Linux 기반 인프라 서비스 환경 구축 및 시스템 운영 경험
• Go, Python, lua 등 최소 1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활용에 능숙한 분활용에 능숙한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