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압도적인 속도]
• 2023년 11월 - 창업 (원지현 대표 - 왓챠 공동창업 前 COO, 김유준 CTO - 에이블리 前 CTO/CPO)
• 2023년 12월 - Seed 투자 유치 (베이스인베스트먼트, 패스트벤처스 등)
• 2024년 4월 - ZVZO 서비스 런칭
• 2024년 5월 - 수천만 원 매출 달성하는 복수의 크리에이터 발생시키며 PMF 확인, Pre-A 투자 유치 (한국투자파트너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 2024년 9월 - MAU 30만명, 브랜드 고객사 100여곳 계약, 일일 1억 매출 브랜드 발생
• 2024년 12월 - MAU 70만명, 일일 2억 매출 브랜드 발생
• 2025년 2월 - Series A 100억 투자 유치, 누적투자 125억 (기존 기관 VC 3곳 모두 후속투자, 뮤렉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신규 투자)
• 2025년 7월 - 브랜드 고개사 700여곳 계약 (패션 외 뷰티, 푸드, 리빙, 키즈 라이프 등)
• 2025년 9월 - 작년 동기 대비 누적 매출 10배 성장, 역대 월간 최고 매출 기록!
[ZVZO가 뭐길래]
• 크리에이터가 찐-추천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한시적 최저가 혜택으로, 팔로워들에게 소개하는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정보좀요(ㅈㅂㅈㅇ)에서 따온 이름으로 ‘지비지오’라고 읽어요.
• 크리에이터가 ZVZO 판매자 전용 앱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 협업하면, 나만의 할인 링크를 받을 수 있어요. 이 링크를본인의 SNS에 상품 소개 콘텐츠와 함께 자유롭게 공유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얻는 구조예요. 이 콘텐츠는 수만 명이 사용하는 ZVZO 유저 전용 앱에도 자동으로 올라가 유의미한 추가 매출도 발생해요.
• 그렇게 크리에이터들은 매월 포스팅 하나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수익을 지급 받고, 10억 이상의 매출을 발생한 크리에이터 사례도 월마다 늘어나고 있어요.
• 모든 카테고리와 글로벌에서 작동하는 비즈니스에요.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이자 고객 접점이라서 '현지 크리에이터'와 함께라면 전 세계 모든 카테고리로 거침없이 확장할 수 있어요.
• 국내 40조 규모의 타임커머스 시장은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빠르게 개편되고 있어요. 놀랍도록 거대한 기회와 타이밍이에요.
[두어스 특: 순진하지 않음]
• 순진하게 사업하지 않음: 1) 제일 중요한 욕망 위에서, 2) 돈이 흐르는 시장 안에서, 3) 거대한 확장성이 있는 사업으로 창업했고, 셋 중 어떤 하나라도 충족하지 않았다면 시작하지 않았을 거예요.
•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함: 임팩트를 만들지 못하면 좋은 문화, 좋은 인재상, 아무것도 소용 없어요. 적당히 빠른 속도로 꽤 괜찮은 성과 내며 나쁘지 않은 커리어 만들 정도 생각이라면 우리가 좋은 타겟이 아니에요.
• 지속 가능한 선에서 높은 인풋 추구: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인풋을 많이 하는 팀이 승리해요. 하지만 우리의 여정은 100m 달리기가 아닌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이어서, 주저 앉지 않는 선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중심을 잡으며 뛰는 것이 중요해요.
[두어스에서 함께 일한다는 것]
• 모든 구성원과 지원자는 [두어스가 일하는 방식 https://buly.kr/2Uj3XC4 ]에 진심으로 동의하고 완전하게 동화될 수 있어야 해요.
•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인풋을 많이 하는 팀이 승리한다고 믿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선에서 높은 인풋을 추구해요.
• 우리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하드워킹은 1) 주 5일 일하며, 2) 각자의 일상, 상황, 체력, 리듬에 맞게 강약을 조절하고 유연하게 일하되 3) 일반 직장인 대비 평균 2시간 이상은 더 몰입하는 것을 지향함을 뜻해요.
• 구성원 마다 늦은 퇴근 대신 이른 출근을 하기도 하고, 주마다 요일마다 편차를 두며 개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몰입해요.
• 유난하게 몰입하며 쉽지 않은 여정을 함께하는 만큼 1) 모두가 같은 방향 바라볼 수 있도록 2)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그 이상의 보상이 모든 정규직 구성원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스톡옵션의 기회를 드리고 명확한 보상을 제시해요.
AI는 더 이상 도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재정의 하고 있습니다. 두어스는 “AI로 일하는 방식을 주기적으로 초기화한다”는 원칙을 코어 밸류로 삼았습니다. 이 원칙을 실제로 구현하는 역할 중 하나가 바로 AI Product Engineer (AI PE) 입니다.
[ 두어스에서 AI Product Engineer를 채용합니다. ]
이 직군은 프로덕트를 풀스택으로 End to End 만들어내는 메이커입니다. 보통 PO와 페어로 일하며, 기획·디자인·개발까지 손을 직접 대고, 크고 작은 실험을 빠르게 돌려 실제 임팩트를 만들어냅니다. 때로는 PM스럽게 특정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제품의 프로젝트를 통째로 수행하기도 합니다.
두어스(Do’ers)의 사명에도 담겨 있는, 회사의 중요한 철학 — 실행과 속도 절대주의— 와도 아주 닿아 있습니다.
[ 담당 업무 ]
•아이디어를 붙들고 있기 보다는, AI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풀스택으로 제품을 직접 구현합니다.
- 새로운 AI 기반 기능을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하고, 개발을 통해 컨셉 단계에서 실제 운영까지 이끌어갑니다.
•사용자와 데이터로부터 최적의 프로덕트를 도출해냅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기능을 개선하여 최적화를 도출해냅니다.
- 때로는 기획자처럼 우선순위를 정하고, 때로는 디자이너처럼 UX를 다듬고, 때로는 개발자로서 풀스택을 구현합니다.
•CEO, CTO, PO, DA, 유관 사업 부서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상호작용하며 협업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속도와 실행력을 잃지 않고,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 “이건 안 된다”는 의견이 오가기 전에, 이미 사용자 앞에 결과물이 놓여 있도록 만드는 것이, 이 포지션의 역할입니다.
•매우 높은 수준의 AI 활용 역량: 바이브 코딩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UX 디자인 역량 등
•기능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오너십을 바탕으로 결과(outcome)를 도출하는 역량
•실무가 가능한 프론트엔드 개발 역량
•실무가 가능한 UX 디자인, 데이터 분석 역량
•프로덕트 중심 환경에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출시한 경험
• 2023년 11월 - 창업 (원지현 대표 - 왓챠 공동창업 前 COO, 김유준 CTO - 에이블리 前 CTO/CPO)
• 2023년 12월 - Seed 투자 유치 (베이스인베스트먼트, 패스트벤처스 등)
• 2024년 4월 - ZVZO 서비스 런칭
• 2024년 5월 - 수천만 원 매출 달성하는 복수의 크리에이터 발생시키며 PMF 확인, Pre-A 투자 유치 (한국투자파트너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 2024년 9월 - MAU 30만명, 브랜드 고객사 100여곳 계약, 일일 1억 매출 브랜드 발생
• 2024년 12월 - MAU 70만명, 일일 2억 매출 브랜드 발생
• 2025년 2월 - Series A 100억 투자 유치, 누적투자 125억 (기존 기관 VC 3곳 모두 후속투자, 뮤렉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신규 투자)
• 2025년 7월 - 브랜드 고개사 700여곳 계약 (패션 외 뷰티, 푸드, 리빙, 키즈 라이프 등)
• 2025년 9월 - 작년 동기 대비 누적 매출 10배 성장, 역대 월간 최고 매출 기록!
[ZVZO가 뭐길래]
• 크리에이터가 찐-추천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한시적 최저가 혜택으로, 팔로워들에게 소개하는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정보좀요(ㅈㅂㅈㅇ)에서 따온 이름으로 ‘지비지오’라고 읽어요.
• 크리에이터가 ZVZO 판매자 전용 앱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라 협업하면, 나만의 할인 링크를 받을 수 있어요. 이 링크를본인의 SNS에 상품 소개 콘텐츠와 함께 자유롭게 공유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얻는 구조예요. 이 콘텐츠는 수만 명이 사용하는 ZVZO 유저 전용 앱에도 자동으로 올라가 유의미한 추가 매출도 발생해요.
• 그렇게 크리에이터들은 매월 포스팅 하나로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수익을 지급 받고, 10억 이상의 매출을 발생한 크리에이터 사례도 월마다 늘어나고 있어요.
• 모든 카테고리와 글로벌에서 작동하는 비즈니스에요.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이자 고객 접점이라서 '현지 크리에이터'와 함께라면 전 세계 모든 카테고리로 거침없이 확장할 수 있어요.
• 국내 40조 규모의 타임커머스 시장은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빠르게 개편되고 있어요. 놀랍도록 거대한 기회와 타이밍이에요.
[두어스 특: 순진하지 않음]
• 순진하게 사업하지 않음: 1) 제일 중요한 욕망 위에서, 2) 돈이 흐르는 시장 안에서, 3) 거대한 확장성이 있는 사업으로 창업했고, 셋 중 어떤 하나라도 충족하지 않았다면 시작하지 않았을 거예요.
•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함: 임팩트를 만들지 못하면 좋은 문화, 좋은 인재상, 아무것도 소용 없어요. 적당히 빠른 속도로 꽤 괜찮은 성과 내며 나쁘지 않은 커리어 만들 정도 생각이라면 우리가 좋은 타겟이 아니에요.
• 지속 가능한 선에서 높은 인풋 추구: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인풋을 많이 하는 팀이 승리해요. 하지만 우리의 여정은 100m 달리기가 아닌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이어서, 주저 앉지 않는 선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중심을 잡으며 뛰는 것이 중요해요.
[두어스에서 함께 일한다는 것]
• 모든 구성원과 지원자는 [두어스가 일하는 방식 https://buly.kr/2Uj3XC4 ]에 진심으로 동의하고 완전하게 동화될 수 있어야 해요.
•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인풋을 많이 하는 팀이 승리한다고 믿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선에서 높은 인풋을 추구해요.
• 우리가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하드워킹은 1) 주 5일 일하며, 2) 각자의 일상, 상황, 체력, 리듬에 맞게 강약을 조절하고 유연하게 일하되 3) 일반 직장인 대비 평균 2시간 이상은 더 몰입하는 것을 지향함을 뜻해요.
• 구성원 마다 늦은 퇴근 대신 이른 출근을 하기도 하고, 주마다 요일마다 편차를 두며 개인의 생활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몰입해요.
• 유난하게 몰입하며 쉽지 않은 여정을 함께하는 만큼 1) 모두가 같은 방향 바라볼 수 있도록 2)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그 이상의 보상이 모든 정규직 구성원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스톡옵션의 기회를 드리고 명확한 보상을 제시해요.
주요업무
[ 생각보다 먼저, AI로 일하는 사람들 ]AI는 더 이상 도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재정의 하고 있습니다. 두어스는 “AI로 일하는 방식을 주기적으로 초기화한다”는 원칙을 코어 밸류로 삼았습니다. 이 원칙을 실제로 구현하는 역할 중 하나가 바로 AI Product Engineer (AI PE) 입니다.
[ 두어스에서 AI Product Engineer를 채용합니다. ]
이 직군은 프로덕트를 풀스택으로 End to End 만들어내는 메이커입니다. 보통 PO와 페어로 일하며, 기획·디자인·개발까지 손을 직접 대고, 크고 작은 실험을 빠르게 돌려 실제 임팩트를 만들어냅니다. 때로는 PM스럽게 특정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제품의 프로젝트를 통째로 수행하기도 합니다.
두어스(Do’ers)의 사명에도 담겨 있는, 회사의 중요한 철학 — 실행과 속도 절대주의— 와도 아주 닿아 있습니다.
[ 담당 업무 ]
•아이디어를 붙들고 있기 보다는, AI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풀스택으로 제품을 직접 구현합니다.
- 새로운 AI 기반 기능을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하고, 개발을 통해 컨셉 단계에서 실제 운영까지 이끌어갑니다.
•사용자와 데이터로부터 최적의 프로덕트를 도출해냅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기능을 개선하여 최적화를 도출해냅니다.
- 때로는 기획자처럼 우선순위를 정하고, 때로는 디자이너처럼 UX를 다듬고, 때로는 개발자로서 풀스택을 구현합니다.
•CEO, CTO, PO, DA, 유관 사업 부서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상호작용하며 협업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속도와 실행력을 잃지 않고,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 “이건 안 된다”는 의견이 오가기 전에, 이미 사용자 앞에 결과물이 놓여 있도록 만드는 것이, 이 포지션의 역할입니다.
자격요건
•3년 이상의 개발 또는 AI 경력 혹은 그에 준하는 경험•매우 높은 수준의 AI 활용 역량: 바이브 코딩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UX 디자인 역량 등
•기능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오너십을 바탕으로 결과(outcome)를 도출하는 역량
•실무가 가능한 프론트엔드 개발 역량
•실무가 가능한 UX 디자인, 데이터 분석 역량
•프로덕트 중심 환경에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출시한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