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 타입캐스트 ]
네오사피엔스(Neosapience)의 타입캐스트(typecast)는 음성·언어 분야의 인공지능 원천기술을 통해 오디오 및 비디오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개인 창작의 시대, 저희 네오사피엔스는 창작의 방식를 혁신하기 위해 AI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계속해서 변화를 주도하며 가능한 것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타입캐스트는 범용 나레이션이 아닌, "연기"가 필요한 목소리, "개성"이 필요한 목소리, "감정"이 실려야 하는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텍스트의 맥락을 파악해 미묘한 감정선까지 구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캐릭터성과 표현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인간다운 활동인 창작의 영역을 인공지능 기술로 혁신하고 싶다면, 지금 네오사피엔스와 함께해 주세요.
[ 네오사피엔스 ]
네오사피엔스(Neosapience)는 KAIST에서 박사 학위를 마치고, LG전자와 퀄컴(Qualcomm)에서 오디오 머신러닝을 연구한 김태수 대표가 동료들과 함께 2017년에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딥 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감정 표현 및 운율 조절, 다중 언어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음성 합성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실리콘밸리 투자사인 BlueRun Ventures의 주도로 256억원 (미화 2150만불) 시리즈B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정부에서 지정한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되어 투자와 보증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5년도에는 추가 투자를 유치를 완료하고 IPO를 준비하며, 국내 1위 TTS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대화형 Voice AI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훌륭한 동료들이 함께 고군분투 중입니다.
우리는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고, 핵심에 집중합니다. 모든 기능을 조금씩 개선하는 대신, 가장 임팩트 있는 문제에 리소스를 몰아 확실한 성과를 만들 Product Manager를 찾습니다.
[ 우리의 고객 ]
괴담 채널의 으스스한 내레이션, 밈 채널의 찐따 캐릭터, 상황극의 1인 다역.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 숏폼 크리에이터들이 타입캐스트의 핵심 사용자입니다. 이들에게 목소리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채널의 정체성이고, 조회수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 이런 분을 찾습니다 (About You) ]
1. 고객의 진짜 문제에서 출발하는 사람. "고객이 말하는 것"과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구분합니다. 더 나아가, 고객이 기꺼이 지갑을 열 만큼 절실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냅니다. 직접 고객을 만나고, 데이터를 파고들며,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2. 핵심 Lever를 찾아 집중하고, 실행하며 학습하는 사람. "이 지표를 올리려면 어떤 Lever를 당겨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수많은 가능성 중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한두 가지에 집중하고, 문제 정의부터 출시, 결과 학습까지 오너십을 갖고 끝까지 해냅니다.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진행한 시도라면,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거기서 무엇을 배웠는지입니다.
3. "이건 왜 좋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좋은 제품을 보면 그냥 좋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왜 좋은지 뜯어볼 수 있습니다. 만드는 건 점점 쉬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무엇이 만들 가치가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4. 고객 문제 본질에 집착하는 사람. 빠른 실행, 실험, A/B 테스트와 같은 data-driven한 업무만큼이나 고객에게 꼭 충족되어야 하는 jobs-to-be-done이 무엇인지 집요하게 관찰하고, 묻고, 확인하면서 고객이 얻는 가치에 집요할만큼 집착해야 합니다.
[ 네오사피엔스 PM만의 매력 (What You'll Love) ]
1. 선택과 집중, 그리고 깊은 오너십. 여러 프로젝트를 얕게 담당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고, 가장 중요한 문제에 리소스를 몰아 확실한 성과를 만듭니다. 담당 영역은 합류 후 강점과 관심사를 고려해 함께 정하며, 그 영역에서 깊이 파고들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합니다.
2. AI 기술로 고객의 진짜 문제를 풀어가는 경험.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목소리를 어떻게 빠르게 찾게 할 것인가?", "어떤 경험이 '다음에도 타입캐스트를 써야겠다'고 느끼게 하는가?" — 단순한 기능 기획이 아니라, AI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진짜 문제들을 풀어가는 경험을 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3. PM의 경계를 정하지 않는다. 기획만 하라고 선을 긋지 않습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보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것까지 —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영역을 넓힐 수 있습니다.
• 숏폼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 Pain Point, 의사결정 기준을 깊이 이해
• 고객 인터뷰, 사용 데이터, CS/VoC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과 "고객이 말하는 것"을 구분하는 문제 정의
2. 핵심 지표의 Lever 탐색과 실행
• 담당 영역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Lever 발굴
• "왜 이탈하는가?", "왜 다시 오는가?"에 대한 가설 수립과 검증
• 선택과 집중: 수많은 기회 중 핵심 Lever에 리소스를 몰아 확실한 성과 창출
3. 제품 경험 설계 및 실행
• 담당 영역의 사용자 여정, 핵심 경험, 세부 기능 설계
• 디자이너, 엔지니어와 협업하여 제품 출시 및 개선 리드
• PRD, IA, Flow 등 명확한 문서화
4. 데이터 기반 학습
• 퍼널/세그먼트/코호트 분석을 통한 기회 영역 발굴
• 근거 및 결과 기반 의사결정
• 실행의 결과를 다음 가설로 연결하는 학습 루프 구축
• 고객 리서치(인터뷰, 서베이, 행동 데이터 분석)를 직접 수행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한 경험
• 특정 지표 개선을 위한 핵심 Lever를 찾고, 집중 실행하여 성과를 낸 경험
• AI 도구들을 이용해서 프로토 타이핑, 실제 서비스 되는 제품을 만들어서 적극 활용하여 성과를 낸 경험
• 문제 정의 가설 설정 실행 및 실험 학습의 사이클을 주도한 경험
• PRD, IA, Flow 등 구조화된 문서 작성 능력
네오사피엔스(Neosapience)의 타입캐스트(typecast)는 음성·언어 분야의 인공지능 원천기술을 통해 오디오 및 비디오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개인 창작의 시대, 저희 네오사피엔스는 창작의 방식를 혁신하기 위해 AI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계속해서 변화를 주도하며 가능한 것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타입캐스트는 범용 나레이션이 아닌, "연기"가 필요한 목소리, "개성"이 필요한 목소리, "감정"이 실려야 하는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텍스트의 맥락을 파악해 미묘한 감정선까지 구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캐릭터성과 표현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인간다운 활동인 창작의 영역을 인공지능 기술로 혁신하고 싶다면, 지금 네오사피엔스와 함께해 주세요.
[ 네오사피엔스 ]
네오사피엔스(Neosapience)는 KAIST에서 박사 학위를 마치고, LG전자와 퀄컴(Qualcomm)에서 오디오 머신러닝을 연구한 김태수 대표가 동료들과 함께 2017년에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딥 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감정 표현 및 운율 조절, 다중 언어가 가능한 최고 수준의 음성 합성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실리콘밸리 투자사인 BlueRun Ventures의 주도로 256억원 (미화 2150만불) 시리즈B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정부에서 지정한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되어 투자와 보증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5년도에는 추가 투자를 유치를 완료하고 IPO를 준비하며, 국내 1위 TTS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대화형 Voice AI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훌륭한 동료들이 함께 고군분투 중입니다.
우리는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고, 핵심에 집중합니다. 모든 기능을 조금씩 개선하는 대신, 가장 임팩트 있는 문제에 리소스를 몰아 확실한 성과를 만들 Product Manager를 찾습니다.
[ 우리의 고객 ]
괴담 채널의 으스스한 내레이션, 밈 채널의 찐따 캐릭터, 상황극의 1인 다역.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 숏폼 크리에이터들이 타입캐스트의 핵심 사용자입니다. 이들에게 목소리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채널의 정체성이고, 조회수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 이런 분을 찾습니다 (About You) ]
1. 고객의 진짜 문제에서 출발하는 사람. "고객이 말하는 것"과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구분합니다. 더 나아가, 고객이 기꺼이 지갑을 열 만큼 절실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냅니다. 직접 고객을 만나고, 데이터를 파고들며,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2. 핵심 Lever를 찾아 집중하고, 실행하며 학습하는 사람. "이 지표를 올리려면 어떤 Lever를 당겨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수많은 가능성 중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한두 가지에 집중하고, 문제 정의부터 출시, 결과 학습까지 오너십을 갖고 끝까지 해냅니다.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진행한 시도라면,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거기서 무엇을 배웠는지입니다.
3. "이건 왜 좋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좋은 제품을 보면 그냥 좋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왜 좋은지 뜯어볼 수 있습니다. 만드는 건 점점 쉬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무엇이 만들 가치가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4. 고객 문제 본질에 집착하는 사람. 빠른 실행, 실험, A/B 테스트와 같은 data-driven한 업무만큼이나 고객에게 꼭 충족되어야 하는 jobs-to-be-done이 무엇인지 집요하게 관찰하고, 묻고, 확인하면서 고객이 얻는 가치에 집요할만큼 집착해야 합니다.
[ 네오사피엔스 PM만의 매력 (What You'll Love) ]
1. 선택과 집중, 그리고 깊은 오너십. 여러 프로젝트를 얕게 담당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정하고, 가장 중요한 문제에 리소스를 몰아 확실한 성과를 만듭니다. 담당 영역은 합류 후 강점과 관심사를 고려해 함께 정하며, 그 영역에서 깊이 파고들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합니다.
2. AI 기술로 고객의 진짜 문제를 풀어가는 경험.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목소리를 어떻게 빠르게 찾게 할 것인가?", "어떤 경험이 '다음에도 타입캐스트를 써야겠다'고 느끼게 하는가?" — 단순한 기능 기획이 아니라, AI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진짜 문제들을 풀어가는 경험을 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3. PM의 경계를 정하지 않는다. 기획만 하라고 선을 긋지 않습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보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것까지 —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영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주요업무
1. 고객 이해 기반 문제 정의• 숏폼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 Pain Point, 의사결정 기준을 깊이 이해
• 고객 인터뷰, 사용 데이터, CS/VoC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
•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과 "고객이 말하는 것"을 구분하는 문제 정의
2. 핵심 지표의 Lever 탐색과 실행
• 담당 영역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Lever 발굴
• "왜 이탈하는가?", "왜 다시 오는가?"에 대한 가설 수립과 검증
• 선택과 집중: 수많은 기회 중 핵심 Lever에 리소스를 몰아 확실한 성과 창출
3. 제품 경험 설계 및 실행
• 담당 영역의 사용자 여정, 핵심 경험, 세부 기능 설계
• 디자이너, 엔지니어와 협업하여 제품 출시 및 개선 리드
• PRD, IA, Flow 등 명확한 문서화
4. 데이터 기반 학습
• 퍼널/세그먼트/코호트 분석을 통한 기회 영역 발굴
• 근거 및 결과 기반 의사결정
• 실행의 결과를 다음 가설로 연결하는 학습 루프 구축
자격요건
• PM, PO 경험 4년 이상• 고객 리서치(인터뷰, 서베이, 행동 데이터 분석)를 직접 수행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한 경험
• 특정 지표 개선을 위한 핵심 Lever를 찾고, 집중 실행하여 성과를 낸 경험
• AI 도구들을 이용해서 프로토 타이핑, 실제 서비스 되는 제품을 만들어서 적극 활용하여 성과를 낸 경험
• 문제 정의 가설 설정 실행 및 실험 학습의 사이클을 주도한 경험
• PRD, IA, Flow 등 구조화된 문서 작성 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