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프롬디(FromD)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공정·안전·업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기술로 구현해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일을 해온 회사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LG전자, CJ대한통운, Intel, Microsoft, 한국중부발전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 산업 현장을 직접 오가며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고, 그 과정에서 산업 현장의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정제·구조화되어야 실제 가치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실전 경험과 히스토리를 축적해 왔습니다.
프롬디는 이미 정형화된 SaaS 조직에서 출발한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기준으로 구조를 만들어온 팀이며, 지금도 그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준비 중인 서비스 | 버키드(Virkeyd)
수많은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프롬디는 하나의 공통된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산업 안전 문제는 개인의 주의나 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현장의 위험 정보가 구조적으로 축적·분석·활용되지 못하는 시스템의 한계 속에서 반복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롬디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접사고 예방, 안전 문서 자동화, 위험 알람 기능을 중심으로 한 산업 안전관리 서비스 버키드(Virkeyd)의 프로토타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버키드는 단일 기능의 솔루션이 아니라, 향후 다음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안전 관리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 산업 현장 맞춤형 안전 교육 콘텐츠 및 관리 시스템
-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전 컨설팅 및 개선 가이드
- 근접사고·위험 데이터의 API 제공 및 데이터 사업화
- 업종·공정별 위험 패턴 분석을 통한 예측·진단 서비스
- 중소 산업 현장을 위한 경량형 안전 관리 SaaS
현재는 가장 작은 단위의 유효한 서비스부터 검증하고 있으며, 이후 단계적으로 제품을 고도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채용의 목적
이번 채용은 이미 완성된 제품을 운영·관리할 프로덕트 오너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프롬디는 버키드라는 안전관리 플랫폼의 방향과 구조에 실질적인 ‘주인’이 되어,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를 찾고 있습니다.
그동안 프롬디는 현장의 영업 인력과 개발자가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 구조는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동시에 제품 관점에서 요구사항을 해석·정리하고 책임 있게 결정하는 주체가 부재한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서로 다른 이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현장이 기대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습니다.
이번 채용의 핵심 목적은 이 상황을 바꾸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전달되는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단순히 중계하는 역할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책임지는 사람, 그리고 그 판단을 개발팀이 신뢰하고 따를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 제품의 주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프롬디에는 정리된 백로그나 고정된 제품 구조, 합의된 정답이 충분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불확실성을 혼란이 아닌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여지’로 받아들이고, 버키드의 방향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장 문제를 바탕으로 한 기능 기획 및 우선순위 정의
필요 시 산업 현장 방문을 통한 공정·위험 요소 이해
서비스 기획서, 기능 정의, 정책 구조 등 제품 기획 전반
사업개발팀 요청 사항을 제품 관점에서 구조화 및 조율
개발팀 및 UI/UX 디자이너와의 협업, 기획 의도에 대한 설명과 설득
MVP 출시 현장/시장 피드백 개선 사이클 주도
커스터마이징 프로젝트 또는 신규 프로젝트 참여 가능
기획 내용을 문서와 구조로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역량
개발자 및 디자이너와의 협업 경험
기획 의도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해 본 경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공정·안전·업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기술로 구현해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일을 해온 회사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LG전자, CJ대한통운, Intel, Microsoft, 한국중부발전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 산업 현장을 직접 오가며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고, 그 과정에서 산업 현장의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정제·구조화되어야 실제 가치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실전 경험과 히스토리를 축적해 왔습니다.
프롬디는 이미 정형화된 SaaS 조직에서 출발한 회사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기준으로 구조를 만들어온 팀이며, 지금도 그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준비 중인 서비스 | 버키드(Virkeyd)
수많은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프롬디는 하나의 공통된 한계를 확인했습니다.
산업 안전 문제는 개인의 주의나 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현장의 위험 정보가 구조적으로 축적·분석·활용되지 못하는 시스템의 한계 속에서 반복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롬디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근접사고 예방, 안전 문서 자동화, 위험 알람 기능을 중심으로 한 산업 안전관리 서비스 버키드(Virkeyd)의 프로토타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버키드는 단일 기능의 솔루션이 아니라, 향후 다음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안전 관리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 산업 현장 맞춤형 안전 교육 콘텐츠 및 관리 시스템
-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전 컨설팅 및 개선 가이드
- 근접사고·위험 데이터의 API 제공 및 데이터 사업화
- 업종·공정별 위험 패턴 분석을 통한 예측·진단 서비스
- 중소 산업 현장을 위한 경량형 안전 관리 SaaS
현재는 가장 작은 단위의 유효한 서비스부터 검증하고 있으며, 이후 단계적으로 제품을 고도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채용의 목적
이번 채용은 이미 완성된 제품을 운영·관리할 프로덕트 오너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프롬디는 버키드라는 안전관리 플랫폼의 방향과 구조에 실질적인 ‘주인’이 되어,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를 찾고 있습니다.
그동안 프롬디는 현장의 영업 인력과 개발자가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 구조는 현장의 목소리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동시에 제품 관점에서 요구사항을 해석·정리하고 책임 있게 결정하는 주체가 부재한 상태이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서로 다른 이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했고, 현장이 기대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습니다.
이번 채용의 핵심 목적은 이 상황을 바꾸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전달되는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단순히 중계하는 역할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책임지는 사람, 그리고 그 판단을 개발팀이 신뢰하고 따를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는 제품의 주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프롬디에는 정리된 백로그나 고정된 제품 구조, 합의된 정답이 충분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불확실성을 혼란이 아닌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여지’로 받아들이고, 버키드의 방향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버키드(Virkeyd) 서비스의 초기 제품 구조 및 데이터 모델 설계현장 문제를 바탕으로 한 기능 기획 및 우선순위 정의
필요 시 산업 현장 방문을 통한 공정·위험 요소 이해
서비스 기획서, 기능 정의, 정책 구조 등 제품 기획 전반
사업개발팀 요청 사항을 제품 관점에서 구조화 및 조율
개발팀 및 UI/UX 디자이너와의 협업, 기획 의도에 대한 설명과 설득
MVP 출시 현장/시장 피드백 개선 사이클 주도
커스터마이징 프로젝트 또는 신규 프로젝트 참여 가능
자격요건
하나의 서비스 또는 주요 기능을 처음부터 구축해 본 경험기획 내용을 문서와 구조로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역량
개발자 및 디자이너와의 협업 경험
기획 의도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해 본 경험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분
![프롬디-[버키드] 프로덕트 오너(PO) 서비스 기획](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55717%2Fx1n00c55gnunu0yb__1080_790.jpg&w=700&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