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탑승 경험을 고도화하고, 다음 단계 성장을 설계합니다."
지쿠는 국내에서 안정적인 탑승 경험을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탑승이라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키우는 다음 단계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GCOO PM(국내)은 국내 서비스의 코어 지표(이용 전환/재이용/수익성)와 운영 현실(정책/CS/현장)을 함께 다루며, 제품 개선과 실험을 통해 성과를 증명하는 역할입니다.
• 국내 서비스의 코어 플로우를 개선하고, 전환율을 올립니다.
- 국내 사용자 여정 전반(탑승 전/중/후)의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수립
- 충전/이용/결제 등 코어 플로우에서 이탈 포인트를 발굴하고 개선 실험을 설계
- 운영 정책(요금/프로모션/제휴 등)과 제품 경험의 접점을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요구사항으로 전환
-> 코어 플로우 전환율을 끌어올리고, 월간 재이용률(M+1 Retention)을 개선합니다.
• 탑승을 넘어, 지쿠만의 새로운 사용자 가치를 발굴합니다.
- 사용자 데이터·행동 패턴·정성 리서치(인터뷰/CS)를 통해 탑승 외 미충족 니즈를 탐색
- 새로운 서비스 기회(커뮤니티/콘텐츠/구독/제휴 등)를 가설로 정의하고, 빠르게 검증
- 기존 탑승 경험 위에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신규 가치를 설계하고, 사용자 반응을 측정
->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라, 사용자가 지쿠를 다시 찾는 이유를 하나 더 만듭니다.
• 실험과 지표로 제품 성장을 증명합니다.
- Retention, 재방문, 전환, ARPU/LTV 등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제품 개선과 연결되는 측정 체계를 구축
- 가설 수립 빠른 실험 데이터 검증 개선의 폐쇄 루프를 직접 운영
- A/B 테스트 설계 및 성과 측정 기준 정의 (통계적 유의성 포함)
-> 실험 사이클을 주 단위로 돌리고, 모든 제품 의사결정에 데이터 근거를 붙입니다.
• 제품 지표와 수익 구조를 연결합니다.
- 제품 지표(Retention/Churn/ARPU/LTV)와 비즈니스 지표(매출/비용/수익성)를 연결한 개선 과제를 설계
- 운영/정책/프로덕트 구조에서 데이터로 확인 가능한 숨은 비용(비효율)을 발굴하고 개선
- 단기 지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다음 단계 기능이 자연스럽게 붙도록 IA/프로덕트 구조를 정리
-> ARPU·LTV를 높이면서 운영 비효율을 줄여, 수익성을 구조적으로 개선합니다.
• 운영 이슈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재발을 방지합니다.
- 장애/CS/운영 이슈를 현상으로만 처리하지 않고, 로그·데이터로 원인을 확인
- 정책·프로세스·UX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대시보드/알림/가드레일 등 운영 장치를 제품과 함께 설계
-> 반복 CS 문의와 동일 유형 장애를 줄이고, 이슈 대응 시간을 단축합니다.
• 내부 협업
- 백엔드/프론트엔드와 밀접한 협업: 요구사항 정의, API 설계 방향 정렬, 기술 가능성 검토
- 데이터/분석 조직과 협업: KPI 설계, 지표 대시보드, 실험 설계 및 검증
- 마케팅/브랜드/제휴 조직과 협업: 캠페인/제휴를 제품 경험으로 연결하고,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
- 제품/운영 리더들과 제품 방향성 정렬 및 의사결정 지원
이 포지션에서 할 수 있는 경험
• 국내 서비스의 제품·수익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 단일 기능이나 일부 화면을 개선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내 지쿠 서비스의 핵심 플로우(탑승/충전/결제)와 운영 정책(요금/혜택/프로모션)이 맞물린 제품 시스템을 직접 설계·운영합니다.
- 출시한 정책·기능·UX 개선이 전환, 재이용, 매출, 수익성, Retention, LTV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표로 연결해 증명합니다.
• 탑승 너머의 가치를 직접 탐색하고, 검증합니다
- 지쿠가 "탑승 앱"을 넘어 어떤 가치를 더 줄 수 있을지, 사용자 데이터와 리서치를 기반으로 직접 기회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험합니다.
- 새로운 시도가 숫자로 검증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합니다.
• 실험 -> 실패 -> 개선이 가능한 현실적인 운영 환경
- 완벽한 기획 이후 한 번에 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설 수립 빠른 실험 데이터 검증 개선이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실패는 책임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학습 가능한 데이터와 다음 액션으로 이어지도록 실험 설계/측정 체계/회고까지 함께 만듭니다.
• 운영/정책·CS·현장 이슈를 '제품 문제'로 전환해 재발 방지까지 닫습니다
- 반복되는 CS/장애/운영 이슈를 현상으로만 처리하지 않고, 로그/데이터로 원인을 확인해 정책·프로세스·UX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해결합니다.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대시보드/알림/가드레일 등 운영 장치를 제품과 함께 설계하고, 개선 루프를 굴립니다.
• '의사결정만 하는 PO'가 아니라, 결과에 책임지는 PO로 성장합니다
-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의사결정의 배경과 대안을 정리하고 실행을 끝까지 끌고 갑니다. 목표 대비 성과가 미달했을 때는 왜 그런 결과가 났는지, 어떤 가설이 틀렸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스스로 정의하고 지표로 설명하게 됩니다.
• 모바일 서비스 기획/PM 경력 5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질적 역량)
• 제품 지표를 정의하고, 개선 실험을 통해 성과를 증명한 경험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경험 (SQL, Amplitude/Mixpanel/Tableau 등 도구 활용)
• 개발/디자인/데이터/운영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경험
• 모호한 상황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주도성
지쿠는 국내에서 안정적인 탑승 경험을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탑승이라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임팩트를 함께 키우는 다음 단계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GCOO PM(국내)은 국내 서비스의 코어 지표(이용 전환/재이용/수익성)와 운영 현실(정책/CS/현장)을 함께 다루며, 제품 개선과 실험을 통해 성과를 증명하는 역할입니다.
주요업무
이런 미션을 함께 합니다.• 국내 서비스의 코어 플로우를 개선하고, 전환율을 올립니다.
- 국내 사용자 여정 전반(탑승 전/중/후)의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수립
- 충전/이용/결제 등 코어 플로우에서 이탈 포인트를 발굴하고 개선 실험을 설계
- 운영 정책(요금/프로모션/제휴 등)과 제품 경험의 접점을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요구사항으로 전환
-> 코어 플로우 전환율을 끌어올리고, 월간 재이용률(M+1 Retention)을 개선합니다.
• 탑승을 넘어, 지쿠만의 새로운 사용자 가치를 발굴합니다.
- 사용자 데이터·행동 패턴·정성 리서치(인터뷰/CS)를 통해 탑승 외 미충족 니즈를 탐색
- 새로운 서비스 기회(커뮤니티/콘텐츠/구독/제휴 등)를 가설로 정의하고, 빠르게 검증
- 기존 탑승 경험 위에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신규 가치를 설계하고, 사용자 반응을 측정
->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라, 사용자가 지쿠를 다시 찾는 이유를 하나 더 만듭니다.
• 실험과 지표로 제품 성장을 증명합니다.
- Retention, 재방문, 전환, ARPU/LTV 등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제품 개선과 연결되는 측정 체계를 구축
- 가설 수립 빠른 실험 데이터 검증 개선의 폐쇄 루프를 직접 운영
- A/B 테스트 설계 및 성과 측정 기준 정의 (통계적 유의성 포함)
-> 실험 사이클을 주 단위로 돌리고, 모든 제품 의사결정에 데이터 근거를 붙입니다.
• 제품 지표와 수익 구조를 연결합니다.
- 제품 지표(Retention/Churn/ARPU/LTV)와 비즈니스 지표(매출/비용/수익성)를 연결한 개선 과제를 설계
- 운영/정책/프로덕트 구조에서 데이터로 확인 가능한 숨은 비용(비효율)을 발굴하고 개선
- 단기 지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다음 단계 기능이 자연스럽게 붙도록 IA/프로덕트 구조를 정리
-> ARPU·LTV를 높이면서 운영 비효율을 줄여, 수익성을 구조적으로 개선합니다.
• 운영 이슈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재발을 방지합니다.
- 장애/CS/운영 이슈를 현상으로만 처리하지 않고, 로그·데이터로 원인을 확인
- 정책·프로세스·UX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대시보드/알림/가드레일 등 운영 장치를 제품과 함께 설계
-> 반복 CS 문의와 동일 유형 장애를 줄이고, 이슈 대응 시간을 단축합니다.
• 내부 협업
- 백엔드/프론트엔드와 밀접한 협업: 요구사항 정의, API 설계 방향 정렬, 기술 가능성 검토
- 데이터/분석 조직과 협업: KPI 설계, 지표 대시보드, 실험 설계 및 검증
- 마케팅/브랜드/제휴 조직과 협업: 캠페인/제휴를 제품 경험으로 연결하고, 효과를 데이터로 검증
- 제품/운영 리더들과 제품 방향성 정렬 및 의사결정 지원
이 포지션에서 할 수 있는 경험
• 국내 서비스의 제품·수익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 단일 기능이나 일부 화면을 개선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내 지쿠 서비스의 핵심 플로우(탑승/충전/결제)와 운영 정책(요금/혜택/프로모션)이 맞물린 제품 시스템을 직접 설계·운영합니다.
- 출시한 정책·기능·UX 개선이 전환, 재이용, 매출, 수익성, Retention, LTV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표로 연결해 증명합니다.
• 탑승 너머의 가치를 직접 탐색하고, 검증합니다
- 지쿠가 "탑승 앱"을 넘어 어떤 가치를 더 줄 수 있을지, 사용자 데이터와 리서치를 기반으로 직접 기회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험합니다.
- 새로운 시도가 숫자로 검증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합니다.
• 실험 -> 실패 -> 개선이 가능한 현실적인 운영 환경
- 완벽한 기획 이후 한 번에 출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설 수립 빠른 실험 데이터 검증 개선이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실패는 책임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학습 가능한 데이터와 다음 액션으로 이어지도록 실험 설계/측정 체계/회고까지 함께 만듭니다.
• 운영/정책·CS·현장 이슈를 '제품 문제'로 전환해 재발 방지까지 닫습니다
- 반복되는 CS/장애/운영 이슈를 현상으로만 처리하지 않고, 로그/데이터로 원인을 확인해 정책·프로세스·UX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해결합니다.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해 대시보드/알림/가드레일 등 운영 장치를 제품과 함께 설계하고, 개선 루프를 굴립니다.
• '의사결정만 하는 PO'가 아니라, 결과에 책임지는 PO로 성장합니다
-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의사결정의 배경과 대안을 정리하고 실행을 끝까지 끌고 갑니다. 목표 대비 성과가 미달했을 때는 왜 그런 결과가 났는지, 어떤 가설이 틀렸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스스로 정의하고 지표로 설명하게 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요.• 모바일 서비스 기획/PM 경력 5년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실질적 역량)
• 제품 지표를 정의하고, 개선 실험을 통해 성과를 증명한 경험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경험 (SQL, Amplitude/Mixpanel/Tableau 등 도구 활용)
• 개발/디자인/데이터/운영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경험
• 모호한 상황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주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