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페이스메이커 코퍼레이션은 외부 투자 없이 고객이 실제로 다시 찾는 제품을 만들며 성장해온 브랜드 커머스 회사입니다.
2022년 런칭 이후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며, 2025년 연 매출 44억을 기록했습니다. 초기부터 흑자를 유지해왔고, 2026년 목표는 150억입니다. 현재 건기식 브랜드 2개를 운영 중이며, 2026년 상반기 뷰티 브랜드 2개를 신규 출시합니다.
닥터세리티 - 증상 회복 솔루션을 제안하는 라이프케어 브랜드
바디게이트 - 무너진 균형을 조율하는 웰니스 루틴 브랜드
캄랩 - 피부 문제의 악순환 구조를 끊는 정밀 스킨케어 랩
누셀 - 속건조/장벽 저하로 꺼진 피부를 빌드업해, 투명한 속광을 만드는 바이오 리페어
이 포지션은 채용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며, 맞는 사람을 찾아가서 데려오는 사람을 찾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매년 2배씩 성장하는 조직에서 가장 큰 병목은 채용입니다. 4개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상품기획,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디자인, 운영 등 거의 모든 포지션에서 동시에 사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는 대표가 채용을 직접 해왔습니다. 공고 작성, 서류 검토, 면접, 온보딩까지 전부. 하지만 대표가 채용에 쓰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사업에 쓰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제 채용의 전 과정을 자기 힘으로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작은 회사입니다. 대신 이런 회사입니다.
채용의 전 과정에 오너쉽을 가집니다.. 큰 회사에서는 채용 기획, 소싱, 면접 조율, 온보딩이 전부 나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의하는 것부터, 찾아가고, 면접하고, 입사시키고, 수습 평가까지 한 사람이 관통합니다. 채용이 사업 성과와 직결되는 것을 체감합니다. 20명 이하 조직에서 한 사람을 잘 뽑는 것과 못 뽑는 것의 차이는 매출에 직접 보입니다. 내가 데려온 사람이 내가 보는 앞에서 성과를 만드는 경험을 합니다. 대표와 직접 논의하고 바로 실행합니다. 인사팀장, HR 디렉터, 경영진 승인 같은 구조가 없습니다. 대표와 직접 소통하며 판단이 서면 바로 움직입니다. 인사 체계를 직접 만듭니다. 이 회사에는 아직 체계화된 채용 프로세스, 온보딩 프로그램, 수습 평가 기준이 없습니다. 있는 것 위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 대표와 함께 포지션별 역할 기대치와 채용 기준 정의
• 채용 공고 직접 작성 및 채널별 운영
• LinkedIn/원티드/리멤버 등을 통한 다이렉트 소싱으로 후보자 직접 발굴 및 접촉
• 서류 검토와 면접 과정 설계 및 운영
• 입사자 온보딩 프로그램 설계 및 실행
• 수습 기간 평가 기준 세팅 및 전환 판단 지원
• 다이렉트 소싱(LinkedIn, 원티드, 리멤버 등)으로 후보자를 직접 발굴하고 접촉한 경험
• 채용 공고 작성부터 면접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행한 경험
• 대표 또는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채용 기준을 조율한 경험
2022년 런칭 이후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며, 2025년 연 매출 44억을 기록했습니다. 초기부터 흑자를 유지해왔고, 2026년 목표는 150억입니다. 현재 건기식 브랜드 2개를 운영 중이며, 2026년 상반기 뷰티 브랜드 2개를 신규 출시합니다.
닥터세리티 - 증상 회복 솔루션을 제안하는 라이프케어 브랜드
바디게이트 - 무너진 균형을 조율하는 웰니스 루틴 브랜드
캄랩 - 피부 문제의 악순환 구조를 끊는 정밀 스킨케어 랩
누셀 - 속건조/장벽 저하로 꺼진 피부를 빌드업해, 투명한 속광을 만드는 바이오 리페어
이 포지션은 채용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며, 맞는 사람을 찾아가서 데려오는 사람을 찾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매년 2배씩 성장하는 조직에서 가장 큰 병목은 채용입니다. 4개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상품기획,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디자인, 운영 등 거의 모든 포지션에서 동시에 사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는 대표가 채용을 직접 해왔습니다. 공고 작성, 서류 검토, 면접, 온보딩까지 전부. 하지만 대표가 채용에 쓰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사업에 쓰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제 채용의 전 과정을 자기 힘으로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작은 회사입니다. 대신 이런 회사입니다.
채용의 전 과정에 오너쉽을 가집니다.. 큰 회사에서는 채용 기획, 소싱, 면접 조율, 온보딩이 전부 나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을 뽑을지 정의하는 것부터, 찾아가고, 면접하고, 입사시키고, 수습 평가까지 한 사람이 관통합니다. 채용이 사업 성과와 직결되는 것을 체감합니다. 20명 이하 조직에서 한 사람을 잘 뽑는 것과 못 뽑는 것의 차이는 매출에 직접 보입니다. 내가 데려온 사람이 내가 보는 앞에서 성과를 만드는 경험을 합니다. 대표와 직접 논의하고 바로 실행합니다. 인사팀장, HR 디렉터, 경영진 승인 같은 구조가 없습니다. 대표와 직접 소통하며 판단이 서면 바로 움직입니다. 인사 체계를 직접 만듭니다. 이 회사에는 아직 체계화된 채용 프로세스, 온보딩 프로그램, 수습 평가 기준이 없습니다. 있는 것 위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주요업무
채용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대표와 함께 포지션별 역할 기대치와 채용 기준 정의
• 채용 공고 직접 작성 및 채널별 운영
• LinkedIn/원티드/리멤버 등을 통한 다이렉트 소싱으로 후보자 직접 발굴 및 접촉
• 서류 검토와 면접 과정 설계 및 운영
• 입사자 온보딩 프로그램 설계 및 실행
• 수습 기간 평가 기준 세팅 및 전환 판단 지원
자격요건
• 채용 업무 중심의 HR 경력 3~7년• 다이렉트 소싱(LinkedIn, 원티드, 리멤버 등)으로 후보자를 직접 발굴하고 접촉한 경험
• 채용 공고 작성부터 면접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실행한 경험
• 대표 또는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채용 기준을 조율한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