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뮤드메이트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 'mude'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202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본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느끼게 해주는 영감적인 브랜드로 스며들어 한 분 한 분의 라이프에 소울메이트가 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2020년 롱래쉬 마스카라 출시를 시작으로, 립스틱·쿠션·속눈썹 영양제·아이섀도우·블러셔 등 다양한 색조 제품을 선보이며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매출 40억, 2022년 60억, 2023년 63억, 2024년 84억 달성으로 매년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가며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뮤드메이트는 지금, 함께 성장할 새로운 ‘메이트’를 기다립니다.
당신의 감각과 에너지를 MUDE와 함께 더 크게 펼쳐보세요.
• 용기, 단상자, 라벨, 지류 등 패키지 전반 디자인 개발
• 디자인 시안부터 샘플 제작, 양산 감리까지 전 과정 핸들링
• 부자재/제조사 커뮤니케이션 및 개발 일정 관리
• 올리브영 및 글로벌 채널 대응 패키지 디자인 운영
• 신규 제품 및 기획세트 패키지 디자인 및 실행
• 시각/산업디자인 등 디자인 관련 전공자
• Adobe Photoshop, Illustrator 활용 능숙자
• 패키지 제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이해도 보유자
•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기여도 명시)
본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느끼게 해주는 영감적인 브랜드로 스며들어 한 분 한 분의 라이프에 소울메이트가 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2020년 롱래쉬 마스카라 출시를 시작으로, 립스틱·쿠션·속눈썹 영양제·아이섀도우·블러셔 등 다양한 색조 제품을 선보이며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매출 40억, 2022년 60억, 2023년 63억, 2024년 84억 달성으로 매년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가며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뮤드메이트는 지금, 함께 성장할 새로운 ‘메이트’를 기다립니다.
당신의 감각과 에너지를 MUDE와 함께 더 크게 펼쳐보세요.
주요업무
• 트렌드 리서치 기반 패키지 디자인 컨셉 기획 및 제안• 용기, 단상자, 라벨, 지류 등 패키지 전반 디자인 개발
• 디자인 시안부터 샘플 제작, 양산 감리까지 전 과정 핸들링
• 부자재/제조사 커뮤니케이션 및 개발 일정 관리
• 올리브영 및 글로벌 채널 대응 패키지 디자인 운영
• 신규 제품 및 기획세트 패키지 디자인 및 실행
자격요건
•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경력 2년 이상• 시각/산업디자인 등 디자인 관련 전공자
• Adobe Photoshop, Illustrator 활용 능숙자
• 패키지 제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이해도 보유자
•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기여도 명시)
![뮤드메이트-[뮤드] 화장품 색조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2년이상)](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6642%2Fbulvnq7qef5crua4__1080_790.jpg&w=700&q=100)
![뮤드메이트-[뮤드] 화장품 색조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2년이상)](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6642%2Fgroy6hx2rmtr14z2__1080_790.png&w=700&q=100)
![뮤드메이트-[뮤드] 화장품 색조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2년이상)](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6642%2Fkphrxz2cznrmebkx__1080_790.jpg&w=700&q=100)
![뮤드메이트-[뮤드] 화장품 색조브랜드 패키지 디자인 (2년이상)](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6642%2F4mstii5irp3p9jzu__1080_790.jpg&w=700&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