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윙-사업개발 및 운영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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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윙서울 성동구신입-경력 3년

사업개발 및 운영책임자

포지션 상세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회사 SWING의 대표 김형산입니다. 100개 도시에 진출한 우버는 60조가 넘는 밸류지만, 100개 도시에 진출한 버드/라임은 겨우 3조 수준입니다.
킥보드 공유서비스는 수요가 공급을 부르고 공급이 수요를 부르는 플랫폼 사업이 아니며, 킥보드 한대당 커버가능한 고객수가 정해져있는, 매우 정직한 operation 기반의 렌탈 비즈니스이기 때문입니다.

10개가 넘는 국내 경쟁사들은 막상 해보니 선점효과도 없고, 브랜드 차별화도 어려운 이 시장에서, 거의 똑같이 생긴 이 업체들은 치킨게임대신 다같이 가격을 올리고 운영을 효율화하며 유닛이코노믹스를 맞춰가고 있습니다.

'약간의 스케일'만 갖추면 투자없이 자생이 가능하다보니, 우리나라엔 최소 4~5개 업체가 sustainable 비즈니스로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so what? 1~2위 업체로 잘 살아남아서 3만대를 굴려서 600억 매출, 잘 해봐야 2,000억 밸류의 회사라니, 이게 최종 목표라면 너무 슬프기 짝이 없습니다.

그럼 NEXT는 뭘까요? 버드나 라임은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단순히 킥보드를 켜기위한 리모콘앱이 아니라 우버나 구글맵처럼 자기들 앱이 모빌리티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반면, SPIN은 일찌감치 자동차회사에 자신을 팔았고 Circ나 Scoot는 대형화를 꿈꾸며 Bird에 스스로를 원가수준으로 팔았습니다.

SWING은 퍼스널모빌리티서비스 기업가치 1조 회사를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모빌리티 업체(자동차 업체포함)와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밸류를 만들거나, 경쟁사간 합병을 통해 몸집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시장은 아직 명확한 리더가 없습니다. 높은 자금효율성을 가진 현재 하위 업체라도 딱한번 몇십억 펀딩만 받아도 1~2위가 엎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SWING을 포함한 국내 플레이어들은 아직도 합병/파트너십 등을 통한 다른 길을 모색하기보다 독자적으로 규모를 키우고 운영효율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WING은 다릅니다. 사업개발과 파트너십, 그리고 운영효율화를 통해서만 유니콘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일을 함께 해나갈 논리적이고 실행적인, 똑똑한 사람을 찾습니다.

주요업무

• 사업개발: SWING의 파트너사 발굴, 딜 메이킹, 파트너십 제안 및 계약
• 운영책임: 데이터분석팀과 함께 Roll-out 전략, Logistics 효율화 전략 수립 및 실행
• 펀딩 및 IR: 주로 대표의 업무이나 희망여부에 따라 펀딩 및 IR일을 경험할 수 있음

자격요건

•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고, 시장 잠재력에 확신이 있으신 분
•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력을 갖추신 분. (기존 경력이나 학력으로 증명 가능해야 함)
• 계획과 실행 모두를 좋아하시는 분
• 영어 혹은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신 분

기술 스택 • 툴

태그

마감일

상시채용

근무지역

성동구 왕십리로 115 헤이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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