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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센트는 어떤 회사인가요?]
폴센트를 처음 들어보셨나요?
저희는 언론에 나서는 대신, 그 시간에 고객 문제를 하나라도 더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폴센트는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에요!
이커머스의 Dynamic Pricing, 즉 AI가 실시간으로 가격을 바꾸는 전략 때문에 고객들은 쿠팡, 11번가, 무신사 등 여러 플랫폼의 장바구니를 수시로 들여다보며 가격을 직접 확인해야 했어요.
폴센트는 이 불편함에서 시작됐어요. 상품을 한 번만 추가하면 원하는 가격에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쇼핑의 가장 번거로운 순간을 없애고 있어요.
서비스 출시 이후 370만 명이 가입했고, 3년이 넘는 시점에도 100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지금도 폴센트를 쓰고 있어요. 타 앱 대비 압도적인 리텐션이에요.
2023년 한 해에만 DAU가 25배 성장했고, 포브스가 선정한 2024년 한국인이 사랑한 앱 16위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운영을 위해 투자받지 않고, 자생하면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작지만 단단한 팀이에요.
앞으로의 쇼핑 경험은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할 거라고 생각해요. 폴센트는 그 변화 속에서도 사람들의 합리적 소비를 돕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 위해, 제품의 방향 자체를 함께 고민할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요.
폴센트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화면을 만드는 역할이 아니에요. 사용자의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 경험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역할이에요.
• 사용자 인터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과 맥락을 이해해요.
•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경험 사이에서 균형 있는 디자인 의사결정을 해요.
• 기능 단위 디자인이 아닌, 제품 흐름과 구조 전체를 설계해요.
• 실험 결과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해요.
• 디자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안정성에 기여해요.
• 팀원 모두와 돌아가며 CS를 직접 처리하는 시간을 가져요 —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방식이에요.
경력 3년 이상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요. 다만 연차보다 중요한 건 아래 기준이에요.
1. 고객의 문제 정의부터 함께하는 디자이너
요구사항을 받아 그리는 게 아니라,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먼저 탐색해요. 솔루션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뷰, 데이터, 행동 패턴으로 사용자의 실제 맥락을 파악하고, UX 리서치를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해요.
2. 비즈니스와 UX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분
사용자 경험만이 아니라 제품이 달성해야 할 목표와 비즈니스 관점까지 함께 고려하는 분이에요.
3. 실험과 학습을 즐기는 분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학습을 선택하는 분이에요. A/B 테스트, 사용자 피드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제품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즐기는 분이에요. 실행 과정에서 실수가 생기더라도 투명하게 공유하고 반복되지 않도록 해결책을 찾는 분이면 더 좋아요.
4.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정되면 하나로 움직이는 분
다양한 직군과 함께 일하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의견 충돌을 피하지 않는 분이에요.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뾰족한 가설을 담은 화면을 제안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해요. 단, 결정이 나면 실행에 집중하며 팀과 하나로 움직일 수 있는 분이에요.
5. 안 될 이유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는 분
모호한 상황에서도 가능성을 먼저 찾는 분이에요. 문제를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해결을 시작하는 사람이 되는 분이에요.
6.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분
요청된 수준에서 완료하고 끝내지 않고,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를 스스로 묻는 분이에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임팩트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태도를 가진 분이에요. 어떤 일은 한 끗 차이로 임팩트가 몇 배 이상 커질 수 있고, 디자인은 특히 그 차이가 큰 직군이라고 생각해요.
7. 직무의 경계에 제한이 없는 분
디자인은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이에요. 직군보다 문제 해결 중심으로 협업하는 방식에 편안함을 느끼는 분이에요.
[이런 환경에서 일해요]
• 모호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할 일을 찾고,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관리해요.
• 완벽한 디자인보다 실제 고객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겨요.
• 혼자 결론 내리기보다 함께 맞춰가며 일해요.
• 사용자 맥락 탐구와 회고·학습을 팀 문화로 삼아요.
• 실험과 학습을 통해 제품을 점진적으로 발전시켜요.
• 작은 팀이지만, 큰 임팩트를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폴센트를 처음 들어보셨나요?
저희는 언론에 나서는 대신, 그 시간에 고객 문제를 하나라도 더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폴센트는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에요!
이커머스의 Dynamic Pricing, 즉 AI가 실시간으로 가격을 바꾸는 전략 때문에 고객들은 쿠팡, 11번가, 무신사 등 여러 플랫폼의 장바구니를 수시로 들여다보며 가격을 직접 확인해야 했어요.
폴센트는 이 불편함에서 시작됐어요. 상품을 한 번만 추가하면 원하는 가격에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쇼핑의 가장 번거로운 순간을 없애고 있어요.
서비스 출시 이후 370만 명이 가입했고, 3년이 넘는 시점에도 100만명이 넘는 사용자가 지금도 폴센트를 쓰고 있어요. 타 앱 대비 압도적인 리텐션이에요.
2023년 한 해에만 DAU가 25배 성장했고, 포브스가 선정한 2024년 한국인이 사랑한 앱 16위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운영을 위해 투자받지 않고, 자생하면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작지만 단단한 팀이에요.
앞으로의 쇼핑 경험은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할 거라고 생각해요. 폴센트는 그 변화 속에서도 사람들의 합리적 소비를 돕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 위해, 제품의 방향 자체를 함께 고민할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요.
주요업무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폴센트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화면을 만드는 역할이 아니에요. 사용자의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 경험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역할이에요.
• 사용자 인터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과 맥락을 이해해요.
•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경험 사이에서 균형 있는 디자인 의사결정을 해요.
• 기능 단위 디자인이 아닌, 제품 흐름과 구조 전체를 설계해요.
• 실험 결과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해요.
• 디자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안정성에 기여해요.
• 팀원 모두와 돌아가며 CS를 직접 처리하는 시간을 가져요 —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방식이에요.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경력 3년 이상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요. 다만 연차보다 중요한 건 아래 기준이에요.
1. 고객의 문제 정의부터 함께하는 디자이너
요구사항을 받아 그리는 게 아니라,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먼저 탐색해요. 솔루션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뷰, 데이터, 행동 패턴으로 사용자의 실제 맥락을 파악하고, UX 리서치를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해요.
2. 비즈니스와 UX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분
사용자 경험만이 아니라 제품이 달성해야 할 목표와 비즈니스 관점까지 함께 고려하는 분이에요.
3. 실험과 학습을 즐기는 분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학습을 선택하는 분이에요. A/B 테스트, 사용자 피드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제품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즐기는 분이에요. 실행 과정에서 실수가 생기더라도 투명하게 공유하고 반복되지 않도록 해결책을 찾는 분이면 더 좋아요.
4.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정되면 하나로 움직이는 분
다양한 직군과 함께 일하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의견 충돌을 피하지 않는 분이에요.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뾰족한 가설을 담은 화면을 제안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해요. 단, 결정이 나면 실행에 집중하며 팀과 하나로 움직일 수 있는 분이에요.
5. 안 될 이유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는 분
모호한 상황에서도 가능성을 먼저 찾는 분이에요. 문제를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해결을 시작하는 사람이 되는 분이에요.
6.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분
요청된 수준에서 완료하고 끝내지 않고,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를 스스로 묻는 분이에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임팩트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태도를 가진 분이에요. 어떤 일은 한 끗 차이로 임팩트가 몇 배 이상 커질 수 있고, 디자인은 특히 그 차이가 큰 직군이라고 생각해요.
7. 직무의 경계에 제한이 없는 분
디자인은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이에요. 직군보다 문제 해결 중심으로 협업하는 방식에 편안함을 느끼는 분이에요.
[이런 환경에서 일해요]
• 모호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할 일을 찾고,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관리해요.
• 완벽한 디자인보다 실제 고객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겨요.
• 혼자 결론 내리기보다 함께 맞춰가며 일해요.
• 사용자 맥락 탐구와 회고·학습을 팀 문화로 삼아요.
• 실험과 학습을 통해 제품을 점진적으로 발전시켜요.
• 작은 팀이지만, 큰 임팩트를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