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Overview]
• 누적 투자금 32억 원 (카카오벤처스, 스프링캠프 등)
• 2번의 EXIT 을 경험하고. 다시 시작하는 팀
• 쿠팡, 콴다 출신들이 모인 소수 정예 팀
• 구성원 모두가 창업자 출신
• 소수의 팀이지만 15억 원 이상의 현금 보유 – 기회가 왔을 때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Introduction]
역사적으로 '기술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기',
가장 위대한 회사들이 탄생했습니다.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파도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폭은 커지고 주기는 짧아진 지금,
함께 위대한 회사를 만들어 나갈 동료를 찾습니다.
저희는 지난 6년간 7개의 아이템에 도전해서
5번 실패했고, 2번 매각한 팀입니다.
여러 실패와 작은 성취를 경험해왔고
그때마다 압축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업’은 결국 ‘좋은 팀’이 만들어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혁신의 역사는
초라한 공간에서 불가능한 꿈을 꿨던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에 뛰어들어,
직접 변화를 만들어 나갈 분을 찾습니다.
[What we do]
• AI의 파도가 가장 먼저, 높이 도달하고 있는 분야는 콘텐츠 시장입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향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했고, 유저들은 이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 콘텐츠 분야 중 가장 열광적인 반응이 있는 건 단연 AI 캐릭터 채팅을 위시한 AI Companion 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과거 인터넷 게임의 초창기 시장만큼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콘텐츠계의 새로운 큰 축이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이 거대한 흐름의 중심에서 ‘Next Contents’를 가장 매력있게 전달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유저들이 특정한 세계관과 설정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의 창작욕과 소비욕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진보된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 수많은 경쟁 기업들이 쏟아지고 있는 이 매력적인 신흥 시장에서, 유저에 대한 뾰족한 정의와 이해를 기반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가장 매력적인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벙커키즈팀의 차별화 전략과 비전이 궁금하시다면 주저 없이 지원해주세요 :)
[Why Bunkerkids?]
1. 실제 니즈가 시장에서 검증된, 매출을 내는 AI 프로덕트의 개발을 0에서 1, 1에서 10과 그너머까지 함께하는 경험
2.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서의 자율성/권한을 기반으로 한 압축 성장, 높은 업사이드
3. 극단적인 인재 밀도를 추구하기에, ‘최고의 동료가 최고의 복지다’를 체감할 수 있는 조직 환경
• 이슈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재현 경로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여 트래킹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 자연어 기반 AI 에이전트의 응답 정확성과 컨텍스트 유지 여부를 검증하고, LLM 신뢰도 평가를 위한 벤치마크 및 데이터셋을 구축합니다.
• 발견된 이슈의 우선순위를 정의하며, 에러 메시지 개선이나 가이드 보완 등 유저 경험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 유저 관점에서 엔드투엔드(E2E)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정교한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여 엔지니어와 논리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분
•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 활용 및 리눅스 터미널 기반의 기본적인 로그 분석 역량을 갖춘 분
• 누적 투자금 32억 원 (카카오벤처스, 스프링캠프 등)
• 2번의 EXIT 을 경험하고. 다시 시작하는 팀
• 쿠팡, 콴다 출신들이 모인 소수 정예 팀
• 구성원 모두가 창업자 출신
• 소수의 팀이지만 15억 원 이상의 현금 보유 – 기회가 왔을 때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Introduction]
역사적으로 '기술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기',
가장 위대한 회사들이 탄생했습니다.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파도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폭은 커지고 주기는 짧아진 지금,
함께 위대한 회사를 만들어 나갈 동료를 찾습니다.
저희는 지난 6년간 7개의 아이템에 도전해서
5번 실패했고, 2번 매각한 팀입니다.
여러 실패와 작은 성취를 경험해왔고
그때마다 압축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사업’은 결국 ‘좋은 팀’이 만들어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언제나 혁신의 역사는
초라한 공간에서 불가능한 꿈을 꿨던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에 뛰어들어,
직접 변화를 만들어 나갈 분을 찾습니다.
[What we do]
• AI의 파도가 가장 먼저, 높이 도달하고 있는 분야는 콘텐츠 시장입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향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했고, 유저들은 이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 콘텐츠 분야 중 가장 열광적인 반응이 있는 건 단연 AI 캐릭터 채팅을 위시한 AI Companion 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과거 인터넷 게임의 초창기 시장만큼이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콘텐츠계의 새로운 큰 축이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이 거대한 흐름의 중심에서 ‘Next Contents’를 가장 매력있게 전달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유저들이 특정한 세계관과 설정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의 창작욕과 소비욕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진보된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 수많은 경쟁 기업들이 쏟아지고 있는 이 매력적인 신흥 시장에서, 유저에 대한 뾰족한 정의와 이해를 기반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가장 매력적인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벙커키즈팀의 차별화 전략과 비전이 궁금하시다면 주저 없이 지원해주세요 :)
[Why Bunkerkids?]
1. 실제 니즈가 시장에서 검증된, 매출을 내는 AI 프로덕트의 개발을 0에서 1, 1에서 10과 그너머까지 함께하는 경험
2. 초기 단계 스타트업에서의 자율성/권한을 기반으로 한 압축 성장, 높은 업사이드
3. 극단적인 인재 밀도를 추구하기에, ‘최고의 동료가 최고의 복지다’를 체감할 수 있는 조직 환경
주요업무
• 유저 시각에서 검증하여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발굴하고 개선합니다.• 이슈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재현 경로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여 트래킹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 자연어 기반 AI 에이전트의 응답 정확성과 컨텍스트 유지 여부를 검증하고, LLM 신뢰도 평가를 위한 벤치마크 및 데이터셋을 구축합니다.
• 발견된 이슈의 우선순위를 정의하며, 에러 메시지 개선이나 가이드 보완 등 유저 경험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자격요건
• 3년 이상의 QA 또는 소프트웨어 품질 검증 실무 경험이 있는 분• 유저 관점에서 엔드투엔드(E2E)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정교한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여 엔지니어와 논리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분
•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 활용 및 리눅스 터미널 기반의 기본적인 로그 분석 역량을 갖춘 분
![벙커키즈-[위프(WHIF)] QA 엔지니어](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4766%2Fam4u5e7upogodxi8__1080_790.png&w=700&q=100)
![벙커키즈-[위프(WHIF)] QA 엔지니어](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4766%2Fyzmt7u2emtsdfzwq__1080_790.jpg&w=700&q=100)
![벙커키즈-[위프(WHIF)] QA 엔지니어](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4766%2Frg78drulwjjqp9a0__1080_790.jpg&w=700&q=100)
![벙커키즈-[위프(WHIF)] QA 엔지니어](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14766%2Flu08fskbo771iizx__1080_790.jpg&w=700&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