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회사 및 팀 소개]
글로벌 PoC, 그리고 그 다음을 책임질 사람을 찾습니다.
프로보티브는 패커티브(Packative) 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는 B2B 스타트업입니다.
패키지 제작은 [견적 - 주문 - 제작 - 납품]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만,
글로벌 패키징 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전화, 이메일, 엑셀, 그리고 일부 시장에서는 팩스로 이 모든 과정을 관리합니다.
패커티브는 이 오래된 산업을 기술과 운영의 힘으로 다시 설계하고 있고, Packative One 은 그 핵심을 담은 엔터프라이즈 ERP입니다.
현재 해외 패키징 기업과 첫 PoC를 진행 중이며, 이 PoC 시리즈가 패커티브의 글로벌 확장을 만드는 핵심 축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그로스 단계
• 2026년 글로벌 시장 진출, 해외 패키징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첫 PoC를 시작으로 후속 글로벌 PoC 및 국내 엔터프라이즈 확장 준비
•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 중
• 15명 규모의 린한 조직, 각자가 회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크기
정형화된 PM 프로세스가 갖춰진 환경을 기대한다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첫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성공을 직접 책임지고, 그 경험이 회사의 글로벌 확장 표준이 되는 경험"
을 원한다면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ERP Product Manager는 이런 자리입니다.]
ERP Product Manager 는 패커티브의 엔터프라이즈 제품인 Packative One 의 도입과 확장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현재 이 역할은 CEO가 직접 겸임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첫 PoC의 일선 운영 또한 한국 본사의 PoC 매니저와 CEO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속 PoC가 시작되는 이번 시점부터, PoC별 디스커버리부터 정착까지 end-to-end로 책임질 단일 오너가 필요합니다.
이 포지션은 단순히 PoC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고객 요구를 제품으로 번역하고, 엔지니어링과 협업하며, 도입 이후의 정착까지 책임지는 세 축을 동시에 운영하게 됩니다.
1. PoC end-to-end 오너십
• 글로벌 PoC 및 국내 엔터프라이즈 PoC의 디스커버리부터 정착까지 책임
• 고객의 IT·현장 운영자·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도입 의사결정 라인에 참여
• 필요 시 해외/국내 출장 진행 (현장 점검 + 후속 고객 미팅)
2. Product Engineering 브리지
• 고객 요구를 기능 명세(spec)로 번역
• 엔지니어링 팀과 우선순위·일정·트레이드오프 협상 및 의사결정
• Packative One 로드맵에 PoC 현장의 인사이트 반영
• 기능 검수, QA 기준 정의, 릴리즈 시점 결정 참여
3. PoC 플레이북 자산화
• 첫 PoC 경험을 후속 PoC에서 재사용 가능한 디스커버리 템플릿으로 정립
• 고객 온보딩 가이드, 사용자 매뉴얼, 트레이닝 자료 체계 구축
• 도입 후 정착·확장을 위한 고객 성공 지표(adoption KPI) 설계 및 운영
• 글로벌 확장 시 표준이 될 PoC 운영 프레임워크 정립
4. 전사·중장기 프로젝트 기여
• Packative One 제품 로드맵 의사결정 참여
•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팀과 PoC 사이클 연동
• AI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방향성에 PoC 현장 피드백 반영
• 고객 대면 PoC 또는 엔터프라이즈 도입 프로젝트를 직접 리드해본 경험
• 기능 spec 작성과 엔지니어링 리뷰가 가능한 기술 리터러시 (직접 코드 작성은 불필요)
• 한국어 모국어 + 영어 비즈니스 가능 (필수) — CEO 및 글로벌 PoC 대응
• 필요 시 해외/국내 출장 가능
• 주도적으로 문제 범위를 정의하고 실행한 경험
(주어진 backlog만 처리한 경력이 아닌, 스스로 고객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 방향을 만든 경험)
• 고객 인터뷰와 디스커버리, 그 결과를 문서로 정리하는 습관이 몸에 밴 분
• 내부(영업·엔지니어링·CEO)와 외부(고객·파트너) 간 협업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분
글로벌 PoC, 그리고 그 다음을 책임질 사람을 찾습니다.
프로보티브는 패커티브(Packative) 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는 B2B 스타트업입니다.
패키지 제작은 [견적 - 주문 - 제작 - 납품]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만,
글로벌 패키징 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전화, 이메일, 엑셀, 그리고 일부 시장에서는 팩스로 이 모든 과정을 관리합니다.
패커티브는 이 오래된 산업을 기술과 운영의 힘으로 다시 설계하고 있고, Packative One 은 그 핵심을 담은 엔터프라이즈 ERP입니다.
현재 해외 패키징 기업과 첫 PoC를 진행 중이며, 이 PoC 시리즈가 패커티브의 글로벌 확장을 만드는 핵심 축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그로스 단계
• 2026년 글로벌 시장 진출, 해외 패키징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첫 PoC를 시작으로 후속 글로벌 PoC 및 국내 엔터프라이즈 확장 준비
•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 중
• 15명 규모의 린한 조직, 각자가 회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크기
정형화된 PM 프로세스가 갖춰진 환경을 기대한다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첫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성공을 직접 책임지고, 그 경험이 회사의 글로벌 확장 표준이 되는 경험"
을 원한다면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ERP Product Manager는 이런 자리입니다.]
ERP Product Manager 는 패커티브의 엔터프라이즈 제품인 Packative One 의 도입과 확장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현재 이 역할은 CEO가 직접 겸임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첫 PoC의 일선 운영 또한 한국 본사의 PoC 매니저와 CEO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속 PoC가 시작되는 이번 시점부터, PoC별 디스커버리부터 정착까지 end-to-end로 책임질 단일 오너가 필요합니다.
이 포지션은 단순히 PoC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고객 요구를 제품으로 번역하고, 엔지니어링과 협업하며, 도입 이후의 정착까지 책임지는 세 축을 동시에 운영하게 됩니다.
주요업무
[주요업무]1. PoC end-to-end 오너십
• 글로벌 PoC 및 국내 엔터프라이즈 PoC의 디스커버리부터 정착까지 책임
• 고객의 IT·현장 운영자·경영진과 직접 소통하며 도입 의사결정 라인에 참여
• 필요 시 해외/국내 출장 진행 (현장 점검 + 후속 고객 미팅)
2. Product Engineering 브리지
• 고객 요구를 기능 명세(spec)로 번역
• 엔지니어링 팀과 우선순위·일정·트레이드오프 협상 및 의사결정
• Packative One 로드맵에 PoC 현장의 인사이트 반영
• 기능 검수, QA 기준 정의, 릴리즈 시점 결정 참여
3. PoC 플레이북 자산화
• 첫 PoC 경험을 후속 PoC에서 재사용 가능한 디스커버리 템플릿으로 정립
• 고객 온보딩 가이드, 사용자 매뉴얼, 트레이닝 자료 체계 구축
• 도입 후 정착·확장을 위한 고객 성공 지표(adoption KPI) 설계 및 운영
• 글로벌 확장 시 표준이 될 PoC 운영 프레임워크 정립
4. 전사·중장기 프로젝트 기여
• Packative One 제품 로드맵 의사결정 참여
•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팀과 PoC 사이클 연동
• AI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방향성에 PoC 현장 피드백 반영
자격요건
• 4년 이상 ~ 7년 이하 B2B SaaS 또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PM 경력• 고객 대면 PoC 또는 엔터프라이즈 도입 프로젝트를 직접 리드해본 경험
• 기능 spec 작성과 엔지니어링 리뷰가 가능한 기술 리터러시 (직접 코드 작성은 불필요)
• 한국어 모국어 + 영어 비즈니스 가능 (필수) — CEO 및 글로벌 PoC 대응
• 필요 시 해외/국내 출장 가능
• 주도적으로 문제 범위를 정의하고 실행한 경험
(주어진 backlog만 처리한 경력이 아닌, 스스로 고객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 방향을 만든 경험)
• 고객 인터뷰와 디스커버리, 그 결과를 문서로 정리하는 습관이 몸에 밴 분
• 내부(영업·엔지니어링·CEO)와 외부(고객·파트너) 간 협업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한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