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35+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팀 바인드에서조직의 방향성을 빠르게 찾고 고도화할 Corporate Development Manager를 찾고 있습니다.
| 바인드의 성장
바인드는 "왜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동시에 가진 35+ 남성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영역은 비어 있을까?"라는 하나의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시장의 통념과 달리, 데이터는 그 가정이 틀렸다는 걸 보여줬고, 우리는 그 확신을 35+ 남성 패션 플랫폼 athler로 증명해왔습니다. 연간 거래액 240배 성장, MAU 303만 돌파, 100억 규모 Series B 투자 유치까지 빠르게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바인드는 그동안 만들어 온 성장 곡선을 한 단계 더 가파르게 올리는 구간에 들어갑니다. Corp. Dev은 그 일을 대표 직속에서 두 개의 축으로 끌고 갑니다.
• 축 1 — 확장의 가속. 플랫폼이 만들고 있는 곡선이 더 가파르게 꺾이도록, 플랫폼 안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오너십을 가지고 정의하고 운영합니다.
• 축 2 — 가장 큰 레버의 추진. 그 확장 안에서 회사의 다음 곡선을 만들 가장 큰 레버를 골라, 가설을 빠르게 검증해 실행으로 옮깁니다.
두 축은 같은 흐름의 두 단계입니다. 가까운 곡선을 가파르게 만들면서, 그 안에서 다음 곡선을 찾는 일이 바인드의 다음 5년을 만듭니다.
| 일하는 방식
바인드는 하드워킹 하는 팀입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빠르게 실행하며 끝까지 결과를 만드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괜찮은 수준"에서 멈추지 않으며, 여러번 수정하더라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구조와 방식에서 답을 찾습니다.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닌, 팀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믿습니다.
| 대표 인터뷰
회사의 다음 5년을 함께 만들어 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회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안의 가장 큰 레버가 어디인지, 그 답을 같이 정의하고 직접 실행하는 자리입니다. 대표 직속이라 의사결정 사이클이 짧고, 본인이 세운 가설은 본인이 검증하고 운영합니다.
짧게 머무는 자리가 아닙니다
사업 하나가 자리를 잡으려면 짧아도 2-3년이 걸립니다. 단기 인센티브로 움직이는 자리도, 이력서 한 줄 만들고 떠나는 자리도 아닙니다. 곡선이 자리 잡는 걸 끝까지 같이 보실 분, 그 시간을 같이 통과해주실 분과 시작하고 싶습니다.
본인의 다음 길은 그 시간 이후에 자유롭게 가시면 됩니다. 본인의 사업이든, 회사 안에서 더 큰 책임이든. 다만 여기서 보낸 시간이 그분의 인생에서 가장 압축적인 성장 구간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그 시간을 약속해주신 분에 대한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집요한 사람만 남습니다
• 한 가지에 미쳐본 적이 있는가. 사업이든 게임이든 운동이든 글이든, 분야는 상관없습니다. 일정 기간 다른 모든 걸 그 뒤로 밀어본 적이 있는 분. 그 근육은 분야가 바뀌어도 그대로 쓰인다고 봅니다.
• 시도와 시도 사이가 짧은가. 가장 자주 반복하는 일이 "다음 시도"입니다. 한 시도가 죽었을 때 다음 시도까지의 거리가, 결과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 한 번 쥔 문제를 놓지 않는가. 본질적인 문제는 하루에 풀리지 않습니다. 사흘이 지나도 같은 문제 위에 있고, 일주일이 지나면 더 깊은 자리에서 다시 보는 분. 머리의 좋고 나쁨보다, 한 문제 위에 머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 확장 가운데 회사의 다음 성장을 만들 가장 큰 레버를 식별하고, 가설을 가장 빠르고 가장 싸게 검증합니다.
• 일정 궤도에 오를 때까지 직접 운영하며, 이후 별도 조직 분리, 플랫폼 본진 합류 등 가장 적절한 형태를 결정합니다.
• 대표 직속으로 의사결정 사이클을 짧게 유지하며, 플랫폼이 이미 가진 고객, 데이터, 운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 본인이 만든 결과를 숫자로 직접 추적해 오신 분 : 크기보다, 본인이 그 결과에 얼마나 깊게 관여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 플랫폼, 도메인의 깊이가 있으신 분 : 커머스/리테일, 광고/미디어, 브랜드/소비재 등 인접 도메인을 운영자 관점에서 깊게 보신 분
• 숫자와 현장을 동시에 보는 분 : 엑셀에도 사로잡히지 않고 현장에도 매몰되지 않으며 두 축을 자유롭게 오가는 분
| 바인드의 성장
바인드는 "왜 경제적·시간적 여유를 동시에 가진 35+ 남성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영역은 비어 있을까?"라는 하나의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시장의 통념과 달리, 데이터는 그 가정이 틀렸다는 걸 보여줬고, 우리는 그 확신을 35+ 남성 패션 플랫폼 athler로 증명해왔습니다. 연간 거래액 240배 성장, MAU 303만 돌파, 100억 규모 Series B 투자 유치까지 빠르게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바인드는 그동안 만들어 온 성장 곡선을 한 단계 더 가파르게 올리는 구간에 들어갑니다. Corp. Dev은 그 일을 대표 직속에서 두 개의 축으로 끌고 갑니다.
• 축 1 — 확장의 가속. 플랫폼이 만들고 있는 곡선이 더 가파르게 꺾이도록, 플랫폼 안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오너십을 가지고 정의하고 운영합니다.
• 축 2 — 가장 큰 레버의 추진. 그 확장 안에서 회사의 다음 곡선을 만들 가장 큰 레버를 골라, 가설을 빠르게 검증해 실행으로 옮깁니다.
두 축은 같은 흐름의 두 단계입니다. 가까운 곡선을 가파르게 만들면서, 그 안에서 다음 곡선을 찾는 일이 바인드의 다음 5년을 만듭니다.
| 일하는 방식
바인드는 하드워킹 하는 팀입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빠르게 실행하며 끝까지 결과를 만드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괜찮은 수준"에서 멈추지 않으며, 여러번 수정하더라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구조와 방식에서 답을 찾습니다.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닌, 팀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믿습니다.
| 대표 인터뷰
회사의 다음 5년을 함께 만들어 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회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안의 가장 큰 레버가 어디인지, 그 답을 같이 정의하고 직접 실행하는 자리입니다. 대표 직속이라 의사결정 사이클이 짧고, 본인이 세운 가설은 본인이 검증하고 운영합니다.
짧게 머무는 자리가 아닙니다
사업 하나가 자리를 잡으려면 짧아도 2-3년이 걸립니다. 단기 인센티브로 움직이는 자리도, 이력서 한 줄 만들고 떠나는 자리도 아닙니다. 곡선이 자리 잡는 걸 끝까지 같이 보실 분, 그 시간을 같이 통과해주실 분과 시작하고 싶습니다.
본인의 다음 길은 그 시간 이후에 자유롭게 가시면 됩니다. 본인의 사업이든, 회사 안에서 더 큰 책임이든. 다만 여기서 보낸 시간이 그분의 인생에서 가장 압축적인 성장 구간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그 시간을 약속해주신 분에 대한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집요한 사람만 남습니다
• 한 가지에 미쳐본 적이 있는가. 사업이든 게임이든 운동이든 글이든, 분야는 상관없습니다. 일정 기간 다른 모든 걸 그 뒤로 밀어본 적이 있는 분. 그 근육은 분야가 바뀌어도 그대로 쓰인다고 봅니다.
• 시도와 시도 사이가 짧은가. 가장 자주 반복하는 일이 "다음 시도"입니다. 한 시도가 죽었을 때 다음 시도까지의 거리가, 결과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 한 번 쥔 문제를 놓지 않는가. 본질적인 문제는 하루에 풀리지 않습니다. 사흘이 지나도 같은 문제 위에 있고, 일주일이 지나면 더 깊은 자리에서 다시 보는 분. 머리의 좋고 나쁨보다, 한 문제 위에 머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 지금 플랫폼이 만들고 있는 성장 곡선이 더 가파르게 올라가도록, 플랫폼 안의 확장 프로젝트를 정의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그 확장 가운데 회사의 다음 성장을 만들 가장 큰 레버를 식별하고, 가설을 가장 빠르고 가장 싸게 검증합니다.
• 일정 궤도에 오를 때까지 직접 운영하며, 이후 별도 조직 분리, 플랫폼 본진 합류 등 가장 적절한 형태를 결정합니다.
• 대표 직속으로 의사결정 사이클을 짧게 유지하며, 플랫폼이 이미 가진 고객, 데이터, 운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자격요건
• 0에서 1을 해보신 분 : 창업, 사내 신사업 프로젝트 등 빈 공간에서 시작해 첫 매출, 첫 고객, 첫 팀을 직접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 본인이 만든 결과를 숫자로 직접 추적해 오신 분 : 크기보다, 본인이 그 결과에 얼마나 깊게 관여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 플랫폼, 도메인의 깊이가 있으신 분 : 커머스/리테일, 광고/미디어, 브랜드/소비재 등 인접 도메인을 운영자 관점에서 깊게 보신 분
• 숫자와 현장을 동시에 보는 분 : 엑셀에도 사로잡히지 않고 현장에도 매몰되지 않으며 두 축을 자유롭게 오가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