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AI 활용 능력을 갖춘 외식 B2B 베테랑을 찾습니다. 본인이 직접 발굴하고 계약하고 관계/운영까지 책임지는 딜로, SFN ROS의 매출과 제품 방향을 함께 그릴 시니어 사업개발 담당자를 찾습니다.
이 자리는 팀을 관리하는 팀장이 아니라, 본인 손으로 성과를 만드는 시니어 실무자(IC) 트랙입니다. 회의실에서 매출 계획을 그리는 사람보다, 본인 딜로 회사의 매출과 제품 방향을 직접 만드는 시니어가 지금 SFN에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함께만들변화
스마트푸드네트웍스의 ROS는 Restaurant Operating System, 외식업 운영을 자동화하는 운영체제예요. 가맹본부를 위한 외식UP HQ, 가맹점 사장님을 위한 외식UP 사장님 — 본사와 매장을 하나로 잇는 제품군입니다. 그리고 개인 외식 사업자의 매출과 운영을 돕는 차별화리뷰·차별화장부까지.
외식시장은 AI 전환(AX)은 물론, 그 앞 단계인 디지털 전환(DX)조차 더딘 영역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풀 문제는 분명합니다. 지금껏 흩어져 있거나 아예 기록되지 않던 운영 데이터를 모아 사장님과 본부에게 돌려드리고, 그 데이터 위에서 AI가 반복 업무를 대신하게 만들고, 끝내 매출까지 끌어올리는 일이에요. 데이터화 자동화 매출 성장, 이 세 단계를 한 흐름으로 잇는 것이 ROS가 향하는 방향입니다.
우리가 드릴수 있는 것
• 한 제품이 아니라 여러 제품을 성장시키고 파는 자리: 외식UP HQ (본사) + 리뷰(AI리뷰답글), 서로 맞물린 제품의 가치를 함께 파는 시니어가 됩니다.
• '시니어 사업개발'이라는 자리의 힘: 본인의 플레이북이 회사의 표준이 됩니다. 팀 관리 스트레스 없이 오롯이 본인의 성과로 가치를 증명하며, 이에 걸맞은 영향력과 확실한 보상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AI를 마음껏: 본인 업무에 LLM·자동화 도구를 적극적으로 들이는 것을 오히려 권장합니다. (도구·API 정책은 입사 후 함께 정해요.)
이 자리가 잘 맞는 분
• 가맹본부 사무실, 매장카운터, 박람회 같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게 즐거운 분
• 본사 의사 결정자와 수주 ~ 몇 달에 걸쳐 신뢰를 쌓아 계약을 만드는, 긴 호흡의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어요.
• 반년 안에 팀장이 되고 싶으신 분: 이 자리는 실무자(IC) 트랙으로, 최소 1년 내외는 직접 메가 딜을 만드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 조직 성장에 따라 향후 리더십 기회는 열려있으나, 당장 매니징 위주의 역할을원하신다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객과의 만남과 연락이 불편한 분 — 본사 미팅, 유선 연락 등 고객과의 만남이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 외식·소상공인 B2B를 입사 후 빠르게 배우려는 계획이신 분 — 첫 시니어 자리라, 인접 도메인 경험을 이미 들고 오신 분과시작하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 본인 고객 포트폴리오를 발굴부터 운영까지 끝까지 책임지게 됩니다.
• 직접 만든세일즈·온보딩 플레이북이 회사의 표준이 됩니다.
•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후 조직과 사업 성장과 설계에 직접 참여하게 됩니다.
합류하면 함께 풀 일
1. 고객 발굴 — 본인 어카운트 포트폴리오를 직접 설계해요
• 가맹점 50개 이상 규모의 프랜차이즈 본부와 핵심 매장을 우선 세그먼트로 잡고, 담당 어카운트 리스트를 직접 짜고 운영합니다.
• 공시·뉴스·채용공고 같은 공개 신호로 잠재 본부 풀을 갱신하는 리드 스코어링·세그먼트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듭니다. (LLM 활용 권장)
• 본사 의사 결정자(대표·임원)를 직접 만나, 상담형 제안으로 유료 계약을 따냅니다.
2. 고객 성공·확장 — 계약은 시작일 뿐이에요
• 따낸 어카운트의 온보딩과 사용률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이탈을 막는 것까지가 KPI입니다.
• AI를 통해 미팅 기록을 follow-up 노트와 CRM 입력으로 흘려보내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운영해, 놓치는 고객을 줄입니다.
3. 시장·경쟁 인텔리전스 — 회사의 안테나가 돼요
• 경쟁사와 고객의 움직임과 가맹사업법·외식업 규제 변화 등을 모니터링으로 따라갑니다. (AI에이전트 활용 권장)
• 경쟁사 발표·기능 출시가 본사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해 제품팀·경영진과 공유합니다.
• 고객 인터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정기적으로 product backlog로 옮깁니다. (PM과직접 협업)
4. 운영·정산 — 신뢰는 디테일에서 만들어져요
• 담당 어카운트의 계약 갱신 및 정산 사이클을 총괄 씽크(Sync)합니다. 외식 SaaS에서는 한 사람이 영업부터 운영의 맥락까지 함께 책임질 때 고객의 신뢰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재무/운영지원 부서와 협업하여 효율적인 정산 환경을 만듭니다.)
• 직접 따낸 유료 계약을 ARR·GMV 같은 숫자로 "내가 누적 얼마를 책임졌다" 고 말할 수 있는 분
• 프랜차이즈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사업 경험자
• 제품팀(PM·디자이너·엔지니어)과 직접 붙어 고객 피드백을 product backlog로 옮겨본 경험
• AI 도구(Claude Code·Codex 등)를 본인 업무에 적극적으로 들이려는 의지와 빠른 학습 속도
이 자리는 팀을 관리하는 팀장이 아니라, 본인 손으로 성과를 만드는 시니어 실무자(IC) 트랙입니다. 회의실에서 매출 계획을 그리는 사람보다, 본인 딜로 회사의 매출과 제품 방향을 직접 만드는 시니어가 지금 SFN에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함께만들변화
스마트푸드네트웍스의 ROS는 Restaurant Operating System, 외식업 운영을 자동화하는 운영체제예요. 가맹본부를 위한 외식UP HQ, 가맹점 사장님을 위한 외식UP 사장님 — 본사와 매장을 하나로 잇는 제품군입니다. 그리고 개인 외식 사업자의 매출과 운영을 돕는 차별화리뷰·차별화장부까지.
외식시장은 AI 전환(AX)은 물론, 그 앞 단계인 디지털 전환(DX)조차 더딘 영역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풀 문제는 분명합니다. 지금껏 흩어져 있거나 아예 기록되지 않던 운영 데이터를 모아 사장님과 본부에게 돌려드리고, 그 데이터 위에서 AI가 반복 업무를 대신하게 만들고, 끝내 매출까지 끌어올리는 일이에요. 데이터화 자동화 매출 성장, 이 세 단계를 한 흐름으로 잇는 것이 ROS가 향하는 방향입니다.
우리가 드릴수 있는 것
• 한 제품이 아니라 여러 제품을 성장시키고 파는 자리: 외식UP HQ (본사) + 리뷰(AI리뷰답글), 서로 맞물린 제품의 가치를 함께 파는 시니어가 됩니다.
• '시니어 사업개발'이라는 자리의 힘: 본인의 플레이북이 회사의 표준이 됩니다. 팀 관리 스트레스 없이 오롯이 본인의 성과로 가치를 증명하며, 이에 걸맞은 영향력과 확실한 보상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AI를 마음껏: 본인 업무에 LLM·자동화 도구를 적극적으로 들이는 것을 오히려 권장합니다. (도구·API 정책은 입사 후 함께 정해요.)
이 자리가 잘 맞는 분
• 가맹본부 사무실, 매장카운터, 박람회 같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게 즐거운 분
• 본사 의사 결정자와 수주 ~ 몇 달에 걸쳐 신뢰를 쌓아 계약을 만드는, 긴 호흡의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분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어요.
• 반년 안에 팀장이 되고 싶으신 분: 이 자리는 실무자(IC) 트랙으로, 최소 1년 내외는 직접 메가 딜을 만드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 조직 성장에 따라 향후 리더십 기회는 열려있으나, 당장 매니징 위주의 역할을원하신다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객과의 만남과 연락이 불편한 분 — 본사 미팅, 유선 연락 등 고객과의 만남이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 외식·소상공인 B2B를 입사 후 빠르게 배우려는 계획이신 분 — 첫 시니어 자리라, 인접 도메인 경험을 이미 들고 오신 분과시작하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주요업무
합류 후 첫 6개월, 이런 일이 일어나요• 본인 고객 포트폴리오를 발굴부터 운영까지 끝까지 책임지게 됩니다.
• 직접 만든세일즈·온보딩 플레이북이 회사의 표준이 됩니다.
•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후 조직과 사업 성장과 설계에 직접 참여하게 됩니다.
합류하면 함께 풀 일
1. 고객 발굴 — 본인 어카운트 포트폴리오를 직접 설계해요
• 가맹점 50개 이상 규모의 프랜차이즈 본부와 핵심 매장을 우선 세그먼트로 잡고, 담당 어카운트 리스트를 직접 짜고 운영합니다.
• 공시·뉴스·채용공고 같은 공개 신호로 잠재 본부 풀을 갱신하는 리드 스코어링·세그먼트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듭니다. (LLM 활용 권장)
• 본사 의사 결정자(대표·임원)를 직접 만나, 상담형 제안으로 유료 계약을 따냅니다.
2. 고객 성공·확장 — 계약은 시작일 뿐이에요
• 따낸 어카운트의 온보딩과 사용률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이탈을 막는 것까지가 KPI입니다.
• AI를 통해 미팅 기록을 follow-up 노트와 CRM 입력으로 흘려보내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운영해, 놓치는 고객을 줄입니다.
3. 시장·경쟁 인텔리전스 — 회사의 안테나가 돼요
• 경쟁사와 고객의 움직임과 가맹사업법·외식업 규제 변화 등을 모니터링으로 따라갑니다. (AI에이전트 활용 권장)
• 경쟁사 발표·기능 출시가 본사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해 제품팀·경영진과 공유합니다.
• 고객 인터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정기적으로 product backlog로 옮깁니다. (PM과직접 협업)
4. 운영·정산 — 신뢰는 디테일에서 만들어져요
• 담당 어카운트의 계약 갱신 및 정산 사이클을 총괄 씽크(Sync)합니다. 외식 SaaS에서는 한 사람이 영업부터 운영의 맥락까지 함께 책임질 때 고객의 신뢰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재무/운영지원 부서와 협업하여 효율적인 정산 환경을 만듭니다.)
자격요건
• 외식 SaaS·푸드테크·결제/POS·상점 SaaS·B2B 소상공인 SaaS 같은 인접 도메인에서 5년 이상 직접 뛰며 성과를 낸 경험 (팀 관리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만든 딜을 봅니다)• 직접 따낸 유료 계약을 ARR·GMV 같은 숫자로 "내가 누적 얼마를 책임졌다" 고 말할 수 있는 분
• 프랜차이즈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사업 경험자
• 제품팀(PM·디자이너·엔지니어)과 직접 붙어 고객 피드백을 product backlog로 옮겨본 경험
• AI 도구(Claude Code·Codex 등)를 본인 업무에 적극적으로 들이려는 의지와 빠른 학습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