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안녕하세요. ‘일 잘하고, 친절한 사람들’ 팀 허들러스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미션은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로 조직과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진화시키는 솔루션과 경험을 만듭니다.
허들러스는 크게 3가지 카테고리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 AI 전환의 초석이 되는 마케팅 데이터 설계와 구축(DX)
• 데이터 인프라가 정제된 상태에서의 AI 조직 전환을 이끌어내는 AI 효율화(AX)
• 시장에서 발생하는 공통의 문제를 서비스로 공급하는 자체 솔루션 개발 및 운영(S)
3가지는 서로 다른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점에서 단계별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허들러스에 입사하는 모든 멤버는 하나의 사업부에 소속되기도 하고, 역량에 따라서는 여러 사업부의 업무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10명이 채 안되는 우리는 3가지 사업부에 많은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고, 인당 매출 생산성이 매우 높은 조직으로서 투자 없이 매년 높은 흑자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 투자하나 없이 매년 초과 목표를 달성하여 흑자 성장했습니다.
• 2022년에 창업하여 2500개 이상의 B2B 브랜드에 서비스나 솔루션을 공급하여 가치를 전달했습니다.
• 지난 5년동안 단 한번의 적자, 투자유치 없이 건강한 현금흐름을 만든 스타트업입니다.
• 월 반복 매출(MRR) 평균 2천만원의 솔루션을 포함하여 5개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여 런칭했습니다.
• LG전자, LGCNS, 삼성물산, SK렌터카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매니징하고, 고객의 데이터 전환을 명확하게 도울 수 있는 그로스 컨설턴트
• 그로스 컨설팅 프로젝트 매니징
• 그로스 환경 구축을 위한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 업무, GA4 데이터 분석 및 세팅 실무
• 빅쿼리와 Looker Studio를 활용한 대시보드 설계와 제작(SQL 테이블 마트 생성)
• PA툴(GA4, 믹스패널, 엠플리튜드 등) 온보딩 프로젝트 및 활용 컨설팅 및 교육 진행
• 내부 솔루션 그로스 전략 기획 및 마케팅 실행
• SEO, Media Mix, Lead Funnel 설계 등 고객 상황에 따라 커스텀 그로스 마케팅 전략 기획 및 실행(컨설팅)
• 그로스 마케터가 아닌, 그로스 컨설턴트에 가까운 업무를 실시합니다.
• 컨설팅을 수행할뿐 단순 광고 대행은 하지않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 다른 부서 또는 클라이언트와 PM으로서의 소통 역량이 출중한 사람
• 메타/카카오/구글애즈/네이버 등 국내 주요 매체의 광고 집행을 경험해본 사람
• PA 분석을 위해 이벤트 택소노미를 설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 CRM 마케팅 시나리오를 직접 설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 우리가 일하는 방식 및 문화
우리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합니다
•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은 “이게 사람의 어떤 문제를 덜어주는가?”에서 시작합니다
•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 기술의 가능성보다, 기술이 인간다움을 어떻게 확장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우리는 ‘일 잘하고 친절한 사람’을 원합니다
•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잘하면서 협업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 친절함은 성격이 아니라, 상대의 맥락을 고려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말투, 문장, 응답 태도까지도 업무 역량의 일부라고 봅니다
• 개인의 성과보다, 팀 전체의 성과를 키우는 사람에게 더 큰 기여를 책정합니다
일은 재미있어야 오래 갑니다
• “이 일, 재미있나요?”를 묻는 이유는 성과 이전에 지속 가능성을 보기 위함입니다
• 재미는 가벼움이 아니라, 몰입할 수 있는 상태라고 믿습니다
• 억지로 버티는 일보다, 스스로 붙잡고 싶은 일을 지향합니다
기술은 인간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기술을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전문용어로 압도하기보다, 비유와 맥락으로 이해를 돕습니다
• 이해되지 않는 기술은, 아직 덜 완성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목표는 ‘전달’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 말한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이해했는지가 기준입니다
• Slack의 한 문장도 “내가 편하려고” 쓰지 않습니다
• 상대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쓰는 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우리는 굳이 대답을 합니다
• Slack에 남긴 질문에는 명확한 응답을 주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 읽고 지나가는 침묵보다, 짧은 확인이 더 건강하다고 믿습니다
• 응답은 업무의 방해가 아니라, 업무를 빠르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데이터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흔적’으로 봅니다
• 데이터의 현상을 항상 사람의 행동과 연결해 해석합니다
• 왜 이런 수치가 나왔는지를, 맥락과 이야기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 숫자만 맞고 해석이 없는 분석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뢰를 가장 효율적인 사회적 자본으로 봅니다
• 신뢰가 없으면 모든 일에 검증, 관리, 통제가 붙습니다
• 신뢰가 있으면 불필요한 장치가 사라지고 속도가 생깁니다
•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조직은 가장 가볍게 움직입니다
우리는 투명함을 신뢰의 출발점으로 봅니다
•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숨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 정보의 비대칭이 줄어들수록 오해와 정치가 사라진다고 믿습니다
• 투명함은 솔직함이 아니라, 설명 책임을 지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는 ‘사이사이 지켜지는 약속’에서 만들어집니다
• 큰 비전보다, 작은 약속을 반복해서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 응답 시간, 일정, 합의된 기준 같은 사소한 약속들이 신뢰를 만듭니다
• 신뢰는 이벤트가 아니라, 누적되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짜를 정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 기다리게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약속을 기억하게 하지 않고, 기대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예측 가능성은 신뢰의 중요한 조건입니다
• 사람은 불확실성보다, 나쁜 확실성을 더 견딜 수 있습니다
•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예측 가능한 조직은 불필요한 불안을 만들지 않습니다
일의 방향과 이유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목표, 방향, 의사결정의 이유를 최대한 공유합니다
• “왜 이 일을 하는지”를 이해해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시키는 대로 하는 조직보다, 맥락을 이해하는 팀을 지향합니다
보고보다 실행을, 완벽보다 빠른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 문서보다 실제 실행이 먼저입니다
• 빠르게 해보고, 빠르게 고치는 것을 기본 리듬으로 삼습니다
• 실수보다 정체를 더 큰 리스크로 봅니다
고객의 맥락과 감정을 함께 봅니다
• 매뉴얼보다 상황을 먼저 봅니다
• 고객이 화가 난 이유를 이해하려고 먼저 노력합니다
• 진상 대응조차도, 감정을 읽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전면에 둡니다
• 신문기사나 외부 콘텐츠에 멤버 이름과 얼굴을 함께 담습니다
• 회사의 성과는 개인의 얼굴 위에 쌓인다고 믿습니다
• ‘누가 했는지’가 사라지지 않도록 합니다
관계를 일부러 챙깁니다
• 송별회, 워크샵을 의도적으로 열심히 준비합니다
• 일만 잘하는 팀보다, 기억에 남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 출근과 퇴근 시 서로 인사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조직 내 위계는 현재 규모에서 비효율적입니다.
• 큰 조직이라면 위계는 효율적인 도구가 되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비효율적인 소통이 발생합니다.
• “대표님 바쁘시니까…”라는 말로 질문을 하지않으면, 배려가 아닌, 배려를 가장한 직무 유기입니다.
• 직급보다 역할이 먼저이고, 질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 거리감 없는 조직을 지향합니다.
우리의 미션은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로 조직과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진화시키는 솔루션과 경험을 만듭니다.
허들러스는 크게 3가지 카테고리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 AI 전환의 초석이 되는 마케팅 데이터 설계와 구축(DX)
• 데이터 인프라가 정제된 상태에서의 AI 조직 전환을 이끌어내는 AI 효율화(AX)
• 시장에서 발생하는 공통의 문제를 서비스로 공급하는 자체 솔루션 개발 및 운영(S)
3가지는 서로 다른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점에서 단계별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허들러스에 입사하는 모든 멤버는 하나의 사업부에 소속되기도 하고, 역량에 따라서는 여러 사업부의 업무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10명이 채 안되는 우리는 3가지 사업부에 많은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고, 인당 매출 생산성이 매우 높은 조직으로서 투자 없이 매년 높은 흑자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 투자하나 없이 매년 초과 목표를 달성하여 흑자 성장했습니다.
• 2022년에 창업하여 2500개 이상의 B2B 브랜드에 서비스나 솔루션을 공급하여 가치를 전달했습니다.
• 지난 5년동안 단 한번의 적자, 투자유치 없이 건강한 현금흐름을 만든 스타트업입니다.
• 월 반복 매출(MRR) 평균 2천만원의 솔루션을 포함하여 5개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여 런칭했습니다.
• LG전자, LGCNS, 삼성물산, SK렌터카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주요업무
하시게 되는 업무는 아래와 같아요.: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매니징하고, 고객의 데이터 전환을 명확하게 도울 수 있는 그로스 컨설턴트
• 그로스 컨설팅 프로젝트 매니징
• 그로스 환경 구축을 위한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 업무, GA4 데이터 분석 및 세팅 실무
• 빅쿼리와 Looker Studio를 활용한 대시보드 설계와 제작(SQL 테이블 마트 생성)
• PA툴(GA4, 믹스패널, 엠플리튜드 등) 온보딩 프로젝트 및 활용 컨설팅 및 교육 진행
• 내부 솔루션 그로스 전략 기획 및 마케팅 실행
• SEO, Media Mix, Lead Funnel 설계 등 고객 상황에 따라 커스텀 그로스 마케팅 전략 기획 및 실행(컨설팅)
• 그로스 마케터가 아닌, 그로스 컨설턴트에 가까운 업무를 실시합니다.
• 컨설팅을 수행할뿐 단순 광고 대행은 하지않습니다.
자격요건
어떤 사람이 지원할 수 있나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 다른 부서 또는 클라이언트와 PM으로서의 소통 역량이 출중한 사람
• 메타/카카오/구글애즈/네이버 등 국내 주요 매체의 광고 집행을 경험해본 사람
• PA 분석을 위해 이벤트 택소노미를 설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 CRM 마케팅 시나리오를 직접 설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 우리가 일하는 방식 및 문화
우리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합니다
•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은 “이게 사람의 어떤 문제를 덜어주는가?”에서 시작합니다
•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 기술의 가능성보다, 기술이 인간다움을 어떻게 확장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우리는 ‘일 잘하고 친절한 사람’을 원합니다
•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잘하면서 협업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 친절함은 성격이 아니라, 상대의 맥락을 고려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말투, 문장, 응답 태도까지도 업무 역량의 일부라고 봅니다
• 개인의 성과보다, 팀 전체의 성과를 키우는 사람에게 더 큰 기여를 책정합니다
일은 재미있어야 오래 갑니다
• “이 일, 재미있나요?”를 묻는 이유는 성과 이전에 지속 가능성을 보기 위함입니다
• 재미는 가벼움이 아니라, 몰입할 수 있는 상태라고 믿습니다
• 억지로 버티는 일보다, 스스로 붙잡고 싶은 일을 지향합니다
기술은 인간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기술을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전문용어로 압도하기보다, 비유와 맥락으로 이해를 돕습니다
• 이해되지 않는 기술은, 아직 덜 완성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목표는 ‘전달’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 말한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이해했는지가 기준입니다
• Slack의 한 문장도 “내가 편하려고” 쓰지 않습니다
• 상대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쓰는 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우리는 굳이 대답을 합니다
• Slack에 남긴 질문에는 명확한 응답을 주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 읽고 지나가는 침묵보다, 짧은 확인이 더 건강하다고 믿습니다
• 응답은 업무의 방해가 아니라, 업무를 빠르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데이터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흔적’으로 봅니다
• 데이터의 현상을 항상 사람의 행동과 연결해 해석합니다
• 왜 이런 수치가 나왔는지를, 맥락과 이야기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 숫자만 맞고 해석이 없는 분석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뢰를 가장 효율적인 사회적 자본으로 봅니다
• 신뢰가 없으면 모든 일에 검증, 관리, 통제가 붙습니다
• 신뢰가 있으면 불필요한 장치가 사라지고 속도가 생깁니다
•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조직은 가장 가볍게 움직입니다
우리는 투명함을 신뢰의 출발점으로 봅니다
•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숨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 정보의 비대칭이 줄어들수록 오해와 정치가 사라진다고 믿습니다
• 투명함은 솔직함이 아니라, 설명 책임을 지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는 ‘사이사이 지켜지는 약속’에서 만들어집니다
• 큰 비전보다, 작은 약속을 반복해서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 응답 시간, 일정, 합의된 기준 같은 사소한 약속들이 신뢰를 만듭니다
• 신뢰는 이벤트가 아니라, 누적되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짜를 정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 기다리게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약속을 기억하게 하지 않고, 기대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예측 가능성은 신뢰의 중요한 조건입니다
• 사람은 불확실성보다, 나쁜 확실성을 더 견딜 수 있습니다
•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예측 가능한 조직은 불필요한 불안을 만들지 않습니다
일의 방향과 이유를 숨기지 않습니다
• 목표, 방향, 의사결정의 이유를 최대한 공유합니다
• “왜 이 일을 하는지”를 이해해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시키는 대로 하는 조직보다, 맥락을 이해하는 팀을 지향합니다
보고보다 실행을, 완벽보다 빠른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 문서보다 실제 실행이 먼저입니다
• 빠르게 해보고, 빠르게 고치는 것을 기본 리듬으로 삼습니다
• 실수보다 정체를 더 큰 리스크로 봅니다
고객의 맥락과 감정을 함께 봅니다
• 매뉴얼보다 상황을 먼저 봅니다
• 고객이 화가 난 이유를 이해하려고 먼저 노력합니다
• 진상 대응조차도, 감정을 읽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전면에 둡니다
• 신문기사나 외부 콘텐츠에 멤버 이름과 얼굴을 함께 담습니다
• 회사의 성과는 개인의 얼굴 위에 쌓인다고 믿습니다
• ‘누가 했는지’가 사라지지 않도록 합니다
관계를 일부러 챙깁니다
• 송별회, 워크샵을 의도적으로 열심히 준비합니다
• 일만 잘하는 팀보다, 기억에 남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 출근과 퇴근 시 서로 인사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조직 내 위계는 현재 규모에서 비효율적입니다.
• 큰 조직이라면 위계는 효율적인 도구가 되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비효율적인 소통이 발생합니다.
• “대표님 바쁘시니까…”라는 말로 질문을 하지않으면, 배려가 아닌, 배려를 가장한 직무 유기입니다.
• 직급보다 역할이 먼저이고, 질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 거리감 없는 조직을 지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