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팀카이 소개]
팀카이(TeamKai)는 KaiCX라는 AI Agent 운영 플랫폼을 만듭니다. 우리의 일은 고객사의 고객센터를 AI로 혁신하는 일입니다.
• 미션: 모든 기업이 AI를 통해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비전: 혁신적인 AI 기술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고객 경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AI 에이전트 기업이 된다.
KaiCX는 "사람이 진짜 가치를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간의 노동을 AI에 위임하자"는 운영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우리는 현장 중심으로 일합니다. 함께 빠르게 움직이고, 고객사 현장에서 발견한 패턴을 팀 전체가 학습으로 흡수하는 방식이 우리 작동 원리입니다.
[직무 소개]
GTM, Korea는 한국 시장의 상담센터 AX 전환을 가장 먼저 고객사에 알리고, 핵심 의사결정자와의 첫 미팅을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의 페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산업별로 파악하고, 그 페인에 가장 잘 맞는 메시징을 만들어 의사결정자들과의 자리를 연결합니다. 본인의 KPI는 세팅한 미팅 개수로, 가장 명확한 결과 지표로 평가받습니다.
이 역할의 핵심은 팀카이가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자리라는 점에 있습니다. 첫 메시지 · 첫 미팅 자료 · 첫 대화의 톤이 곧 한국 시장에서의 팀카이 이미지가 됩니다. GTM Leader와 매일 호흡을 맞추며 산업 우선순위와 메시징을 다듬고, 계약 직전에는 Agent PM과 함께 인계 자리를 만들어 프로젝트가 끊김 없이 시작될 수 있게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 보면, 이 사람 한 명이 추가될 때마다 다음 분기에 시작할 수 있는 신규 프로젝트의 수가 늘어납니다.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한국 기업 리스트업을 직접 진행합니다. 산업 · 규모 · CX 성숙도 · 기존 외주 비중 등을 기준으로 ICP(ideal customer profile) 우선순위를 매기고, ICP 정의 자체를 분기마다 다듬어갑니다.
• 의사결정자와의 첫 미팅을 만들어냅니다.
LinkedIn · 이메일 · 컨퍼런스 · 산업 모임 등 가능한 모든 채널을 활용해 의사결정자 또는 핵심 실무 책임자에게 닿습니다. 산업별로 페인 메시징을 다르게 만들고, 거절과 무응답을 데이터로 받아 다음 outreach 사이클에 반영합니다. 세팅한 미팅 갯수가 본 포지션의 1차 KPI입니다.
• 미팅 매터리얼을 준비하고 동석합니다.
해당 고객사 산업 · 상황에 맞춘 매터리얼을 준비합니다. 고객사 페인 가설, 동종 산업 케이스, 예상 합의 지표 초안 등 첫 미팅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필요할 때 함께 미팅에 동석하고, 그 자리에서 도메인을 직접 흡수합니다.
• 계약 후 에이전트 빌드시작을 위해 원활히 인계합니다.
고객사와 목표 지표가 확정되고 계약이 완료되면 Agent PM에게 도메인 정보 · 의사결정자/실무자 맵 · 합의 지표를 인계합니다. 이후 운영 단계에서 PM이 만든 케이스 스터디 · 운영 지표를 받아 다음 영업 사이클의 자료로 반영합니다. 한 고객사의 성공이 다음 다섯 개 고객사의 메시징을 강화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 Cold outreach (이메일 · LinkedIn 등)를 두려움 없이 시작하고, 거절과 무응답을 다음 사이클의 데이터로 받아들이는 멘탈
• 의사결정자 한 명에게 "왜 지금 이 자리를 가져야 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압축해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징 감각
• 본인의 활동(outreach · 세팅 · 응답률 등)을 숫자로 추적하고, 데이터를 보고 다음 행동을 고치는 자기 관리 능력
• GTM Leader · PM · 고객사 의사결정자 등 다양한 시니어 stakeholder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팀카이(TeamKai)는 KaiCX라는 AI Agent 운영 플랫폼을 만듭니다. 우리의 일은 고객사의 고객센터를 AI로 혁신하는 일입니다.
• 미션: 모든 기업이 AI를 통해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비전: 혁신적인 AI 기술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고객 경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AI 에이전트 기업이 된다.
KaiCX는 "사람이 진짜 가치를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간의 노동을 AI에 위임하자"는 운영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우리는 현장 중심으로 일합니다. 함께 빠르게 움직이고, 고객사 현장에서 발견한 패턴을 팀 전체가 학습으로 흡수하는 방식이 우리 작동 원리입니다.
[직무 소개]
GTM, Korea는 한국 시장의 상담센터 AX 전환을 가장 먼저 고객사에 알리고, 핵심 의사결정자와의 첫 미팅을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의 페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산업별로 파악하고, 그 페인에 가장 잘 맞는 메시징을 만들어 의사결정자들과의 자리를 연결합니다. 본인의 KPI는 세팅한 미팅 개수로, 가장 명확한 결과 지표로 평가받습니다.
이 역할의 핵심은 팀카이가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자리라는 점에 있습니다. 첫 메시지 · 첫 미팅 자료 · 첫 대화의 톤이 곧 한국 시장에서의 팀카이 이미지가 됩니다. GTM Leader와 매일 호흡을 맞추며 산업 우선순위와 메시징을 다듬고, 계약 직전에는 Agent PM과 함께 인계 자리를 만들어 프로젝트가 끊김 없이 시작될 수 있게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 보면, 이 사람 한 명이 추가될 때마다 다음 분기에 시작할 수 있는 신규 프로젝트의 수가 늘어납니다.
주요업무
• 한국 시장의 ICP 고객사를 발굴합니다.상담센터를 운영하는 한국 기업 리스트업을 직접 진행합니다. 산업 · 규모 · CX 성숙도 · 기존 외주 비중 등을 기준으로 ICP(ideal customer profile) 우선순위를 매기고, ICP 정의 자체를 분기마다 다듬어갑니다.
• 의사결정자와의 첫 미팅을 만들어냅니다.
LinkedIn · 이메일 · 컨퍼런스 · 산업 모임 등 가능한 모든 채널을 활용해 의사결정자 또는 핵심 실무 책임자에게 닿습니다. 산업별로 페인 메시징을 다르게 만들고, 거절과 무응답을 데이터로 받아 다음 outreach 사이클에 반영합니다. 세팅한 미팅 갯수가 본 포지션의 1차 KPI입니다.
• 미팅 매터리얼을 준비하고 동석합니다.
해당 고객사 산업 · 상황에 맞춘 매터리얼을 준비합니다. 고객사 페인 가설, 동종 산업 케이스, 예상 합의 지표 초안 등 첫 미팅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필요할 때 함께 미팅에 동석하고, 그 자리에서 도메인을 직접 흡수합니다.
• 계약 후 에이전트 빌드시작을 위해 원활히 인계합니다.
고객사와 목표 지표가 확정되고 계약이 완료되면 Agent PM에게 도메인 정보 · 의사결정자/실무자 맵 · 합의 지표를 인계합니다. 이후 운영 단계에서 PM이 만든 케이스 스터디 · 운영 지표를 받아 다음 영업 사이클의 자료로 반영합니다. 한 고객사의 성공이 다음 다섯 개 고객사의 메시징을 강화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자격요건
• 산업 도메인이 처음인 상태에서도 1~2주 안에 그 산업의 페인과 의사결정 구조를 흡수해 의사결정자와의 첫 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학습력• Cold outreach (이메일 · LinkedIn 등)를 두려움 없이 시작하고, 거절과 무응답을 다음 사이클의 데이터로 받아들이는 멘탈
• 의사결정자 한 명에게 "왜 지금 이 자리를 가져야 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압축해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징 감각
• 본인의 활동(outreach · 세팅 · 응답률 등)을 숫자로 추적하고, 데이터를 보고 다음 행동을 고치는 자기 관리 능력
• GTM Leader · PM · 고객사 의사결정자 등 다양한 시니어 stakeholder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