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회사 소개]
팀리미티드는 데이터와 AI로 커머스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산 사람이 누구인지, 왜 샀는지 아는 곳이 있을까?" 놀랍게도, 없었습니다.
카드사는 결제 금액만, 리테일러는 어떤 상품이 팔렸는지만, 빅테크는 검색과 관심사만 알 뿐
"누가, 무엇을, 왜 샀는지"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에 없었습니다.
전체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오프라인은 여전히 사각지대였고요.
우리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영수증 기반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영끌'을 만들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나의 소비를 이해해주는 AI 장보기 비서, 브랜드에게는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현재 누적 가입자 50만명, 구매 데이터 1,000만장 이상, 상품단위 데이터 2,500만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GS리테일 등 국내 주요 리테일·식품 기업들과 주요 기술검증을 마쳤습니다.
[홈페이지 url]
https://teamremited.com/
[우리가 만드는 것]
1. 영끌 (Youngkeul) — 누적 다운로드 100만, 평점 4.7의 B2C 영수증 데이터 앱.
사용자는 영수증을 올려 포인트를 모으고 쓰는 재미를 얻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데이터를 얻습니다.
2. REmited AI — 영끌이 쌓은 데이터를 자산으로 바꾸는 B2B 데이터 플랫폼. 지금 우리는 제품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 전환점에 있습니다.
이미 만든 것을 다시 세우고, 없던 것을 만들고, 쌓인 것을 더 단단하게 다지는 일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 연혁]
• 2023.06 설립
• 2024.06 Pre-Seed 투자(Antler Korea)
• 2024.09 Seed 투자(서울대기술지주, 현대투자파트너스)
• 2024.11 TIPS 선정
• 2025.04 구글 창구 프로그램 7기 선정
• 2025.07 KB스타터스 선정
• 2025.07 CJ 프론티어랩스 5기 선정
• 2025.08 GS Retail 'Future Retail' 3기 선정
• 2026.03 신용보증기금 Nest 19기(AI 특화) 선정
• 2026.03 Pre-A 25억 투자 (현대투자파트너스, CJ인베스트먼트, 굿워터 등)
• 2026.04 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AI 합격
• 2026.05 롯데벤처스 Lcamp 합격
[이런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것을 즐기는 분 : 팀의 목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는 분
주도적으로 일하는 분 :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스스로 결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분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는 분 :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즐기는 분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분 : 실수나 실패도 배움의 기회로 삼고,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분
소통할 줄 아는 분 : 솔직하고 투명하게 소통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아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 : 변화를 즐기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려는 분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팀리미티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무 소개]
1. 채용포지션: Software Engineer
우리는 더 이상 BE / FE / App으로 나누어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경계를 넘나들며 문제를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이, 결국 제품을 되게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2. 왜 이런 채용을 하나요
제품을 만들다 보면 문제는 늘 경계 위에서 생깁니다. WebView와 네이티브가 만나는 지점, 백엔드 응답이 프론트의 상태와 어긋나는 지점, 앱에서 보낸 데이터가 파이프라인 끝에서 어긋나 있는 지점. 이 경계들은 "그건 제 영역이 아닙니다"라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양쪽을 다 들여다보고, 안 해본 영역이라도 파고들어 끝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직군을 나누지 않기로 했습니다.
필요한 건 결국 되게 만드는 사람, 한 명의 Software Engineer입니다.
특정 레이어가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따라가는 일을 합니다.
• 프론트엔드: Next.js / React 기반 WebView, 네이티브와의 브릿지 설계
• 백엔드: NestJS / Fastify, PostgreSQL, BullMQ 기반 비동기 워커
• 앱: Expo / React Native 셸과 WebView가 맞물리는 지점
• 인프라: EKS, ClickHouse, CI/CD, 시크릿 관리
오늘 익숙한 영역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내일 마주칠 영역으로 망설임 없이 넘어갈 수 있는지를 봅니다.
• 안 해본 영역 앞에서 "못 합니다"가 아니라 "해보겠습니다"가 먼저 나오는 분
• 코드, 데이터, 인프라를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보는 분
• 문제의 표면이 아니라 근본 원인까지 파고드는 끈기를 가진 분
• 직군의 경계가 아니라 제품의 목표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분
• 새로운 도구와 패러다임을 빠르게 흡수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분
[이런 분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 익숙한 영역 안에서만 움직이려는 분
• "그건 제 담당이 아닙니다"라는 경계를 먼저 긋는 분
• 정답이 정해진 일만 하고 싶은 분
[함께 일하는 방식]
우리는 직함보다 문제 해결을 신뢰합니다. 경계를 긋기보다 경계를 지우는 쪽을 택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결국 되게 만드는 것을 일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여기까지 읽고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우리는 이미 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팀리미티드는 데이터와 AI로 커머스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산 사람이 누구인지, 왜 샀는지 아는 곳이 있을까?" 놀랍게도, 없었습니다.
카드사는 결제 금액만, 리테일러는 어떤 상품이 팔렸는지만, 빅테크는 검색과 관심사만 알 뿐
"누가, 무엇을, 왜 샀는지"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플레이어가 시장에 없었습니다.
전체 소비의 70%를 차지하는 오프라인은 여전히 사각지대였고요.
우리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영수증 기반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영끌'을 만들었습니다.
소비자에게는 나의 소비를 이해해주는 AI 장보기 비서, 브랜드에게는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현재 누적 가입자 50만명, 구매 데이터 1,000만장 이상, 상품단위 데이터 2,500만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GS리테일 등 국내 주요 리테일·식품 기업들과 주요 기술검증을 마쳤습니다.
[홈페이지 url]
https://teamremited.com/
[우리가 만드는 것]
1. 영끌 (Youngkeul) — 누적 다운로드 100만, 평점 4.7의 B2C 영수증 데이터 앱.
사용자는 영수증을 올려 포인트를 모으고 쓰는 재미를 얻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데이터를 얻습니다.
2. REmited AI — 영끌이 쌓은 데이터를 자산으로 바꾸는 B2B 데이터 플랫폼. 지금 우리는 제품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 전환점에 있습니다.
이미 만든 것을 다시 세우고, 없던 것을 만들고, 쌓인 것을 더 단단하게 다지는 일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 연혁]
• 2023.06 설립
• 2024.06 Pre-Seed 투자(Antler Korea)
• 2024.09 Seed 투자(서울대기술지주, 현대투자파트너스)
• 2024.11 TIPS 선정
• 2025.04 구글 창구 프로그램 7기 선정
• 2025.07 KB스타터스 선정
• 2025.07 CJ 프론티어랩스 5기 선정
• 2025.08 GS Retail 'Future Retail' 3기 선정
• 2026.03 신용보증기금 Nest 19기(AI 특화) 선정
• 2026.03 Pre-A 25억 투자 (현대투자파트너스, CJ인베스트먼트, 굿워터 등)
• 2026.04 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AI 합격
• 2026.05 롯데벤처스 Lcamp 합격
[이런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것을 즐기는 분 : 팀의 목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는 분
주도적으로 일하는 분 :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스스로 결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분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는 분 :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즐기는 분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분 : 실수나 실패도 배움의 기회로 삼고,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분
소통할 줄 아는 분 : 솔직하고 투명하게 소통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아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가는 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 : 변화를 즐기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려는 분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팀리미티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무 소개]
1. 채용포지션: Software Engineer
우리는 더 이상 BE / FE / App으로 나누어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경계를 넘나들며 문제를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이, 결국 제품을 되게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2. 왜 이런 채용을 하나요
제품을 만들다 보면 문제는 늘 경계 위에서 생깁니다. WebView와 네이티브가 만나는 지점, 백엔드 응답이 프론트의 상태와 어긋나는 지점, 앱에서 보낸 데이터가 파이프라인 끝에서 어긋나 있는 지점. 이 경계들은 "그건 제 영역이 아닙니다"라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양쪽을 다 들여다보고, 안 해본 영역이라도 파고들어 끝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직군을 나누지 않기로 했습니다.
필요한 건 결국 되게 만드는 사람, 한 명의 Software Engineer입니다.
주요업무
[이런 일을 함께 합니다]특정 레이어가 아니라, 문제를 끝까지 따라가는 일을 합니다.
• 프론트엔드: Next.js / React 기반 WebView, 네이티브와의 브릿지 설계
• 백엔드: NestJS / Fastify, PostgreSQL, BullMQ 기반 비동기 워커
• 앱: Expo / React Native 셸과 WebView가 맞물리는 지점
• 인프라: EKS, ClickHouse, CI/CD, 시크릿 관리
오늘 익숙한 영역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내일 마주칠 영역으로 망설임 없이 넘어갈 수 있는지를 봅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습니다]• 안 해본 영역 앞에서 "못 합니다"가 아니라 "해보겠습니다"가 먼저 나오는 분
• 코드, 데이터, 인프라를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보는 분
• 문제의 표면이 아니라 근본 원인까지 파고드는 끈기를 가진 분
• 직군의 경계가 아니라 제품의 목표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분
• 새로운 도구와 패러다임을 빠르게 흡수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분
[이런 분과는 잘 맞지 않습니다]
• 익숙한 영역 안에서만 움직이려는 분
• "그건 제 담당이 아닙니다"라는 경계를 먼저 긋는 분
• 정답이 정해진 일만 하고 싶은 분
[함께 일하는 방식]
우리는 직함보다 문제 해결을 신뢰합니다. 경계를 긋기보다 경계를 지우는 쪽을 택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결국 되게 만드는 것을 일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여기까지 읽고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우리는 이미 같은 곳을 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