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태피툰에서는 실력 있는 Product Designer를 찾고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팀의 builder 로서 웹/앱 서비스 전반의 UX/UI를 함께 만들어가고, AI 에이전트 기반 프로토타이핑 워크플로우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역할입니다. 화면 UX/UI뿐 아니라 브랜드 톤을 담은 그래픽·비주얼 작업까지, 서비스 경험을 이루는 여러 결을 폭넓게 다루게 됩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검증하며, 글로벌 서비스에 반영해 나갈 수 있는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데이터와 리서치로 문제를 정의하고 검증합니다. 정성/정량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를 기반으로 경험 문제를 도출하고, 가설이 담긴 화면을 제안하며, A/B 테스트로 검증까지 연결합니다.
• 스쿼드와 한 팀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기능을 함께 정의하고 솔루션을 함께 설계합니다. 디자이너는 화면만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유저의 문제를 UX로 푸는 사람입니다.
•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합니다. 리서치 정리, 디자인 탐색, UI 설계, 프로토타이핑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처리하고, 에이전트가 잘 동작하는 조건과 한계를 업무 워크플로우에 적용하여 반복 작업은 스킬·자동화로 만들어 팀의 표준을 올립니다.
• 좋은 UX와 나쁜 UX를 판단하여, 사용성을 지키면서도 App/Web UI를 명료하게 구성할 수 있는 분
• 요구사항을 받아 화면으로 옮기기보다,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PO·엔지니어와 함께 결정해본 분
•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설이 담긴 화면을 제안하며 논리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분
• Figma, Figma Make, Claude Design 등 디자인/프로토타이핑 툴 활용에 능숙하신 분
• 자신의 디자인을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어떤 문제를 풀었고 서비스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가’로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 분
이 포지션은 팀의 builder 로서 웹/앱 서비스 전반의 UX/UI를 함께 만들어가고, AI 에이전트 기반 프로토타이핑 워크플로우를 서비스에 반영하는 역할입니다. 화면 UX/UI뿐 아니라 브랜드 톤을 담은 그래픽·비주얼 작업까지, 서비스 경험을 이루는 여러 결을 폭넓게 다루게 됩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검증하며, 글로벌 서비스에 반영해 나갈 수 있는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 Builder로서 제품 경험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문제 정의부터 설계, 출시, 결과 분석, 학습까지 — 웹/앱 플랫폼 전반의 UX/UI를 owner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내며, 주어진 요구사항을 화면으로 옮기기보다,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함께 정의하고 솔루션을 도출합니다.• 데이터와 리서치로 문제를 정의하고 검증합니다. 정성/정량 데이터와 사용자 리서치를 기반으로 경험 문제를 도출하고, 가설이 담긴 화면을 제안하며, A/B 테스트로 검증까지 연결합니다.
• 스쿼드와 한 팀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한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기능을 함께 정의하고 솔루션을 함께 설계합니다. 디자이너는 화면만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유저의 문제를 UX로 푸는 사람입니다.
•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합니다. 리서치 정리, 디자인 탐색, UI 설계, 프로토타이핑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처리하고, 에이전트가 잘 동작하는 조건과 한계를 업무 워크플로우에 적용하여 반복 작업은 스킬·자동화로 만들어 팀의 표준을 올립니다.
자격요건
• UX/UI 디자인 실무 경력 6년 이상, 실제 서비스 기획-출시-운영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경험하신 분• 좋은 UX와 나쁜 UX를 판단하여, 사용성을 지키면서도 App/Web UI를 명료하게 구성할 수 있는 분
• 요구사항을 받아 화면으로 옮기기보다,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PO·엔지니어와 함께 결정해본 분
•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설이 담긴 화면을 제안하며 논리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분
• Figma, Figma Make, Claude Design 등 디자인/프로토타이핑 툴 활용에 능숙하신 분
• 자신의 디자인을 ‘무엇을 만들었는가’보다 ‘어떤 문제를 풀었고 서비스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가’로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