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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서베이를 소개합니다! 】
2011년 한국 최초로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을 출시한 오픈서베이는 이제 리서치 전문가가 이식된 AI 플랫폼 dataspace와 함께 기업이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AM(Account Manager)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dataspace의 가장 강력한 사용자인 동시에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사람입니다. 제품이 고객에게 어떻게 닿아야 하는지를 가장 잘 아는 자리에서, dataspace와 고객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 고객 프로젝트 운영: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듣고, 오픈서베이의 제품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 과정은 내/외부의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며 진행됩니다.
• dataspace 활용 지원: 고객이 오픈서베이의 제품인 dataspace를 실제 업무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온보딩을 돕고, 새로운 기능을 먼저 소개합니다.
• 고객 인사이트 공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알게 된 페인포인트나 니즈를 팀 내에 체계적으로 공유해 제품팀·세일즈팀과 연결합니다. 고객 미팅 후 미팅록을 본인의 언어로 직접 작성합니다.
【 이렇게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
• 프로젝트를 잘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를 이해합니다
- 신입 AM으로 합류하게 되면 개별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dataspace를 비롯한 오픈서베이의 제품과 리서치 비즈니스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기업이 리서치를 진행하는 상황과 목적, 그리고 데이터가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과정을 학습하며, 오픈서베이의 제품이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해합니다. 이 과정들을 반복하며 개별 프로젝트 단위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전체를 조망하는 시야를 갖추게 됩니다.
• 고객 어카운트를 관리하는 클라이언트 파트너로 성장합니다
- AM으로 경험이 충분히 쌓이면 프로젝트 단위가 아니라 고객 전체를 보는 클라이언트 파트너가 됩니다. 클라이언트 파트너는 자신의 고객이 어떤 비즈니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조직 안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하는지, 우리가 더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먼저 제안합니다.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제품팀에 연결하는 것도 클라이언트 파트너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단순한 프로젝트 담당자가 아니라 고객 비즈니스의 파트너로 자리 잡게 됩니다.
• 영어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분
• 고객과 내부 팀 사이에서 프로젝트가 막힘없이 흘러가도록 선제적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해야 할 일을 꼼꼼하게 챙기는 분
• 어려운 상황에서도 혼자 고민하기보다 질문과 요청으로 빠르게 답을 찾고, 배움을 흡수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분
• 고객이 데이터로 어떤 의사결정을 하려는지 고민하며, 그 니즈를 깊이 이해하려는 분
• 미팅록부터 가이드 문서까지, 내가 남긴 기록이 팀 전체의 자산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본인만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는 분
• 빠르게 변화하는 제품을 스스로 익히고,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하는 것을 즐기는 분
【 오픈서베이의 업무 환경 】
• 고객과는 전화·이메일로, 내부 팀과는 Slack·Google Docs로 빠르게 소통합니다.
• Claude, Gemini 등 AI 도구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문화입니다. 사용 방법은 함께 배워나갑니다.
• 팀(파드) 단위 주간 회의, 분기 회고, 월간 사업그룹 전체 회의를 통해 함께 성장합니다.
• 수습 3개월 포함 최대 6개월의 온보딩 기간 동안 사업그룹의 다양한 업무를 배우고 실습합니다. 수습 기간에도 처우는 동일합니다.
2011년 한국 최초로 모바일 리서치 플랫폼을 출시한 오픈서베이는 이제 리서치 전문가가 이식된 AI 플랫폼 dataspace와 함께 기업이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AM(Account Manager)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 dataspace의 가장 강력한 사용자인 동시에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사람입니다. 제품이 고객에게 어떻게 닿아야 하는지를 가장 잘 아는 자리에서, dataspace와 고객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주요업무
【 이런 일을 합니다 】• 고객 프로젝트 운영: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듣고, 오픈서베이의 제품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 과정은 내/외부의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며 진행됩니다.
• dataspace 활용 지원: 고객이 오픈서베이의 제품인 dataspace를 실제 업무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온보딩을 돕고, 새로운 기능을 먼저 소개합니다.
• 고객 인사이트 공유: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알게 된 페인포인트나 니즈를 팀 내에 체계적으로 공유해 제품팀·세일즈팀과 연결합니다. 고객 미팅 후 미팅록을 본인의 언어로 직접 작성합니다.
【 이렇게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
• 프로젝트를 잘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를 이해합니다
- 신입 AM으로 합류하게 되면 개별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dataspace를 비롯한 오픈서베이의 제품과 리서치 비즈니스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됩니다. 기업이 리서치를 진행하는 상황과 목적, 그리고 데이터가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과정을 학습하며, 오픈서베이의 제품이 고객의 비즈니스 이슈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이해합니다. 이 과정들을 반복하며 개별 프로젝트 단위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전체를 조망하는 시야를 갖추게 됩니다.
• 고객 어카운트를 관리하는 클라이언트 파트너로 성장합니다
- AM으로 경험이 충분히 쌓이면 프로젝트 단위가 아니라 고객 전체를 보는 클라이언트 파트너가 됩니다. 클라이언트 파트너는 자신의 고객이 어떤 비즈니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조직 안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하는지, 우리가 더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먼저 제안합니다.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제품팀에 연결하는 것도 클라이언트 파트너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단순한 프로젝트 담당자가 아니라 고객 비즈니스의 파트너로 자리 잡게 됩니다.
자격요건
【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영어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는 분
• 고객과 내부 팀 사이에서 프로젝트가 막힘없이 흘러가도록 선제적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해야 할 일을 꼼꼼하게 챙기는 분
• 어려운 상황에서도 혼자 고민하기보다 질문과 요청으로 빠르게 답을 찾고, 배움을 흡수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분
• 고객이 데이터로 어떤 의사결정을 하려는지 고민하며, 그 니즈를 깊이 이해하려는 분
• 미팅록부터 가이드 문서까지, 내가 남긴 기록이 팀 전체의 자산이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본인만의 언어로 정리할 수 있는 분
• 빠르게 변화하는 제품을 스스로 익히고,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하는 것을 즐기는 분
【 오픈서베이의 업무 환경 】
• 고객과는 전화·이메일로, 내부 팀과는 Slack·Google Docs로 빠르게 소통합니다.
• Claude, Gemini 등 AI 도구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문화입니다. 사용 방법은 함께 배워나갑니다.
• 팀(파드) 단위 주간 회의, 분기 회고, 월간 사업그룹 전체 회의를 통해 함께 성장합니다.
• 수습 3개월 포함 최대 6개월의 온보딩 기간 동안 사업그룹의 다양한 업무를 배우고 실습합니다. 수습 기간에도 처우는 동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