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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소개
(주)판옵티콘은
AI 기반의 정교한 케어를 통해
산모와 아기에게 더 높은 안전과 신뢰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산후조리 서비스와
산모 케어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소프트웨어(SaaS)와 하드웨어(IoT), 오프라인 운영과 커머스까지
한 팀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고객 경험 전반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해
고객 경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이를 실질적인 서비스와 사업 기회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여성기업·벤처기업 인증을 갖췄으며,
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과 MOU 체결 등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며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네 가지 축으로 움직입니다.
· 산후조리원 전용 통합 운영 시스템.
· 신생아 IoT 디바이스
· 산후조리원
· B2C 산모 전용 데일리 브랜드
■ 서비스 소개
마이맘(MYMAM)은 산후조리원이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꾸는 운영 시스템(SaaS)입니다.
상담·예약·계약부터 입실·운영·퇴실·정산까지,
흩어져 있던 산후조리원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산후조리원을 위한 ERP’인 셈입니다.
운영 데이터와 현장 업무를 하나로 연결해, 산후조리원 운영의 효율과 케어의 품질을 함께 높입니다.
· 원장님은 백오피스(Web)에서 상담 · 예약 · 계약 · 정산을,
종사자는 앱에서 업무 · 인수인계를,
산모는 앱에서 일정과 신생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객실 태블릿과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을 비롯한 현장에서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천 건의 상담·예약과 수백 명의 산모 데이터가 이 위에서 움직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마이맘을 더 단단하게 만들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판옵티콘의 서비스 로직은 깊고 정교합니다.
예약은 입실 몇 달 전에 미리 잡히고, 객실 등급과 가격은 시즌에 따라 움직이고,
상담부터 정산까지 수많은 상태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바로 이 지점이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서비스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개발자와 소통하며 함께 로직을 설계하고 사용자에게 손쉽게 전달할 사람입니다.
당신이 설계한 구조가 산모 앱·원장 백오피스·종사자 앱으로 그대로 이어져,
정리한 로직 하나가 곧 수천 명이 매일 쓰는 화면이 됩니다.
· AI 도구(ChatGPT·Claude 등)를 업무에 적극 활용해
리서치 · 문서화 · 로직 설계의 속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 서비스의 로직을 개발자와 함께 설계하고,
데이터 구조·상태 전환·화면 흐름으로 구체화합니다.
· ‘예약 시점 vs 입실 시점’ 등 다양한 환경의 조건이 얽힌 로직을 파고들어,
기준과 정책을 명확히 세웁니다.
· 백오피스 · 서버단의 개발 로직을 이해하고,
개발자와 같은 언어로 논의하며 최선의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 UX/UI 디자이너와 협업해,
설계한 로직이 사용자가 쉽게 쓰는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화면을 설계합니다.
사용자에게 닿는 결과물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새로운 AI 도구를 빠르게 익혀,
기획·설계·커뮤니케이션 전 과정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거리낌 없는 분
· 단계가 많고 조건 분기가 복잡한 로직을, 화면 흐름 및 정책으로 구조화해 본 분
· 직접 프로덕션 코드를 짜지 않아도 괜찮지만,
‘왜 이렇게 동작해야 하는가’를 논리적으로 풀어내고 구조로 설계할 수 있는 분
· UX/UI 디자이너 ·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원활히 소통하며 하나의 화면을 함께 완성해 본 분
· 웹/앱 서비스 기획 또는 프로덕트 기획 경력 2~4년, 또는 그에 준하는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 분
· 서울 오피스로 상시 출근하며 팀과 밀착해 일할 수 있는 분
(주)판옵티콘은
AI 기반의 정교한 케어를 통해
산모와 아기에게 더 높은 안전과 신뢰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산후조리 서비스와
산모 케어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소프트웨어(SaaS)와 하드웨어(IoT), 오프라인 운영과 커머스까지
한 팀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고객 경험 전반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해
고객 경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이를 실질적인 서비스와 사업 기회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여성기업·벤처기업 인증을 갖췄으며,
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과 MOU 체결 등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며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네 가지 축으로 움직입니다.
· 산후조리원 전용 통합 운영 시스템.
· 신생아 IoT 디바이스
· 산후조리원
· B2C 산모 전용 데일리 브랜드
■ 서비스 소개
마이맘(MYMAM)은 산후조리원이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꾸는 운영 시스템(SaaS)입니다.
상담·예약·계약부터 입실·운영·퇴실·정산까지,
흩어져 있던 산후조리원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흔히 말하는 ‘산후조리원을 위한 ERP’인 셈입니다.
운영 데이터와 현장 업무를 하나로 연결해, 산후조리원 운영의 효율과 케어의 품질을 함께 높입니다.
· 원장님은 백오피스(Web)에서 상담 · 예약 · 계약 · 정산을,
종사자는 앱에서 업무 · 인수인계를,
산모는 앱에서 일정과 신생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객실 태블릿과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을 비롯한 현장에서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천 건의 상담·예약과 수백 명의 산모 데이터가 이 위에서 움직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마이맘을 더 단단하게 만들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 산후조리원의 모든 과정을 담다 보니,판옵티콘의 서비스 로직은 깊고 정교합니다.
예약은 입실 몇 달 전에 미리 잡히고, 객실 등급과 가격은 시즌에 따라 움직이고,
상담부터 정산까지 수많은 상태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바로 이 지점이 이 일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서비스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개발자와 소통하며 함께 로직을 설계하고 사용자에게 손쉽게 전달할 사람입니다.
당신이 설계한 구조가 산모 앱·원장 백오피스·종사자 앱으로 그대로 이어져,
정리한 로직 하나가 곧 수천 명이 매일 쓰는 화면이 됩니다.
· AI 도구(ChatGPT·Claude 등)를 업무에 적극 활용해
리서치 · 문서화 · 로직 설계의 속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 서비스의 로직을 개발자와 함께 설계하고,
데이터 구조·상태 전환·화면 흐름으로 구체화합니다.
· ‘예약 시점 vs 입실 시점’ 등 다양한 환경의 조건이 얽힌 로직을 파고들어,
기준과 정책을 명확히 세웁니다.
· 백오피스 · 서버단의 개발 로직을 이해하고,
개발자와 같은 언어로 논의하며 최선의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 UX/UI 디자이너와 협업해,
설계한 로직이 사용자가 쉽게 쓰는 화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화면을 설계합니다.
자격요건
· 실제로 출시·운영된 웹/앱 서비스에 기획자로 참여해,사용자에게 닿는 결과물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새로운 AI 도구를 빠르게 익혀,
기획·설계·커뮤니케이션 전 과정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거리낌 없는 분
· 단계가 많고 조건 분기가 복잡한 로직을, 화면 흐름 및 정책으로 구조화해 본 분
· 직접 프로덕션 코드를 짜지 않아도 괜찮지만,
‘왜 이렇게 동작해야 하는가’를 논리적으로 풀어내고 구조로 설계할 수 있는 분
· UX/UI 디자이너 ·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원활히 소통하며 하나의 화면을 함께 완성해 본 분
· 웹/앱 서비스 기획 또는 프로덕트 기획 경력 2~4년, 또는 그에 준하는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 분
· 서울 오피스로 상시 출근하며 팀과 밀착해 일할 수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