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어떤 일인가요]
한 편의 콘텐츠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교수자(Subject Matter Expert)가 자료를 건넵니다. 강의안일 수도, 책 한 권일 수도, 인터뷰 녹취일 수도 있습니다. 분량은 많고 구조는 없습니다.
저희 기획자는 그 자료를 읽고 다음을 결정합니다.
이 학습 내용이 전달할 핵심 원리는 무엇인가. 한 문장으로 확정합니다.
그 원리를 어떤 구조로 보여줄 것인가. 프레임워크로 재조직합니다.
그 구조를 한 장면으로 압축하면 무엇인가. 핵심 시각화를 기획합니다.
전달을 위한 최적의 흐름은 무엇인가. 스토리라인을 구성합니다.
세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최적의 효과를 기획합니다.
[어떤 결과물을 지향하나요]
저희 제품은 소크라테스식 문답 교육 서비스입니다. 학습자는 설명 영상으로 원리를 만나고, 이어지는 AI 튜터와의 문답에서 스스로 논리를 세웁니다. 영상은 실사 촬영이 아니라 화면 기반입니다. 촬영, 출연자, 로케이션이 없습니다.
화려한 연출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보는 기준은 3Blue1Brown이나 Distill.pub에 가깝습니다. 메시지를 이해시키는 데 필요한 만큼의 움직임과 시각 요소만 쓰고, 나머지는 덜어냅니다. 효과가 얼마나 화려한지가 아니라 효과가 메시지에 얼마나 정확히 대응하는지가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국내 영상 업계의 일반적인 방향과 다릅니다. 지원 전에 위 두 레퍼런스를 한 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어떤 팀인가요]
DeepSkill은 논증 기술(Argumentation Technology)과 뉴로심볼릭 AI 기술을 결합한 AI 튜터를 만듭니다. AI가 무엇이든 즉시 답해주는 시대에 사람에게 남는 역량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알고, 받은 답을 의심하고, 자기 논리를 세우는 능력입니다. 저희는 그 능력을 가르칠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가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논증 기술을 상용화하는 전 세계 최초의 팀입니다. LLM 이전부터 오랜 역사를 가진 학문 분야입니다.
해외 대학 연구진과 직접 협력합니다. University of Dundee ARG-Tech의 Chris Reed 교수, UTS Connected Intelligence Centre에서 사고와 학습과학의 접점을 연구하는 Simon Buckingham Shum 교수, UNSW School of Management와 학술적 협력 중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 대부분이 저희 고객입니다. 임원 교육과 핵심인재 교육이 중심이라 고객사 경영진의 관여도가 높고, 도입도 대개 최고경영진의 판단에서 시작됩니다. 기획한 콘텐츠는 그 눈높이에서 평가받습니다.
극초창기임에도 해외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해외 학회와 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합니다.
외부 투자를 거의 받지 않고 자력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초기 검증을 마치고 양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단계이며, 2026년 9월 TIPS 지원 중에 있습니다.
소수의 인원이 각자 한 영역을 온전히 맡습니다. 자기 판단으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이 그대로 제품이 됩니다.
강도는 솔직히 높습니다. 다루는 문제가 학술적으로 어렵고, 성장 단계라 할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만큼 짧은 기간에 배우는 양이 많고, 기여한 만큼 보상받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참고 자료
- 제품 데모: https://youtu.be/Kk4VPQgxXmU?si=hXUSleK8R3qjchd9
- 제품 철학: https://youtu.be/mZvnbi4MpPY?si=VJcRVGK1R4eqmbO2
- 언론 보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4/134101018/2
교수자(Subject Matter Expert) 협업 및 원리 정확도 검증
원자료(강의안, 도서, 인터뷰 등)에서 핵심 원리 추출, 프레임워크 재구조화, 핵심 시각화 기획
콘텐츠 전체 흐름 설계와 장면 구성, 장면별 화면 연출 방향 정의
영상 이후 이어지는 학습 대화 로직 설계
기획안 작성 및 개발 연계
설명이 아니라 흐름으로 이해시키는 구성을 할 수 있는 분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맞는 시각적 표현을 판단할 수 있는 분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는 판단을 할 수 있는 분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과목이 필요한지부터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분
한 편의 콘텐츠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교수자(Subject Matter Expert)가 자료를 건넵니다. 강의안일 수도, 책 한 권일 수도, 인터뷰 녹취일 수도 있습니다. 분량은 많고 구조는 없습니다.
저희 기획자는 그 자료를 읽고 다음을 결정합니다.
이 학습 내용이 전달할 핵심 원리는 무엇인가. 한 문장으로 확정합니다.
그 원리를 어떤 구조로 보여줄 것인가. 프레임워크로 재조직합니다.
그 구조를 한 장면으로 압축하면 무엇인가. 핵심 시각화를 기획합니다.
전달을 위한 최적의 흐름은 무엇인가. 스토리라인을 구성합니다.
세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최적의 효과를 기획합니다.
[어떤 결과물을 지향하나요]
저희 제품은 소크라테스식 문답 교육 서비스입니다. 학습자는 설명 영상으로 원리를 만나고, 이어지는 AI 튜터와의 문답에서 스스로 논리를 세웁니다. 영상은 실사 촬영이 아니라 화면 기반입니다. 촬영, 출연자, 로케이션이 없습니다.
화려한 연출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보는 기준은 3Blue1Brown이나 Distill.pub에 가깝습니다. 메시지를 이해시키는 데 필요한 만큼의 움직임과 시각 요소만 쓰고, 나머지는 덜어냅니다. 효과가 얼마나 화려한지가 아니라 효과가 메시지에 얼마나 정확히 대응하는지가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국내 영상 업계의 일반적인 방향과 다릅니다. 지원 전에 위 두 레퍼런스를 한 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어떤 팀인가요]
DeepSkill은 논증 기술(Argumentation Technology)과 뉴로심볼릭 AI 기술을 결합한 AI 튜터를 만듭니다. AI가 무엇이든 즉시 답해주는 시대에 사람에게 남는 역량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알고, 받은 답을 의심하고, 자기 논리를 세우는 능력입니다. 저희는 그 능력을 가르칠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가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논증 기술을 상용화하는 전 세계 최초의 팀입니다. LLM 이전부터 오랜 역사를 가진 학문 분야입니다.
해외 대학 연구진과 직접 협력합니다. University of Dundee ARG-Tech의 Chris Reed 교수, UTS Connected Intelligence Centre에서 사고와 학습과학의 접점을 연구하는 Simon Buckingham Shum 교수, UNSW School of Management와 학술적 협력 중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 대부분이 저희 고객입니다. 임원 교육과 핵심인재 교육이 중심이라 고객사 경영진의 관여도가 높고, 도입도 대개 최고경영진의 판단에서 시작됩니다. 기획한 콘텐츠는 그 눈높이에서 평가받습니다.
극초창기임에도 해외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해외 학회와 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합니다.
외부 투자를 거의 받지 않고 자력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초기 검증을 마치고 양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단계이며, 2026년 9월 TIPS 지원 중에 있습니다.
소수의 인원이 각자 한 영역을 온전히 맡습니다. 자기 판단으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이 그대로 제품이 됩니다.
강도는 솔직히 높습니다. 다루는 문제가 학술적으로 어렵고, 성장 단계라 할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만큼 짧은 기간에 배우는 양이 많고, 기여한 만큼 보상받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참고 자료
- 제품 데모: https://youtu.be/Kk4VPQgxXmU?si=hXUSleK8R3qjchd9
- 제품 철학: https://youtu.be/mZvnbi4MpPY?si=VJcRVGK1R4eqmbO2
- 언론 보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4/134101018/2
주요업무
교육 콘텐츠 트렌드 파악과 신규 과목·주제 발굴, 기획 방향 제안교수자(Subject Matter Expert) 협업 및 원리 정확도 검증
원자료(강의안, 도서, 인터뷰 등)에서 핵심 원리 추출, 프레임워크 재구조화, 핵심 시각화 기획
콘텐츠 전체 흐름 설계와 장면 구성, 장면별 화면 연출 방향 정의
영상 이후 이어지는 학습 대화 로직 설계
기획안 작성 및 개발 연계
자격요건
밀도 높은 자료를 전달하기 위해 핵심을 구조로 압축해 본 경험이 있는 분설명이 아니라 흐름으로 이해시키는 구성을 할 수 있는 분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맞는 시각적 표현을 판단할 수 있는 분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는 판단을 할 수 있는 분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과목이 필요한지부터 스스로 찾아낼 수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