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완성시킬 사람을 찾습니다"
[회사 소개]
프로보티브는 패키징 산업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패커티브(Packative)를 운영하는 B2B 스타트업입니다.
패키지 제작은 [견적 주문 제작 납품]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만, 글로벌 패키징 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전화, 이메일, 엑셀, 그리고 일부 시장에서는 팩스로 이 모든 과정을 관리합니다. 특히 일본은 아날로그 영업 관행이 깊게 뿌리내린 시장이며, 그만큼 기술과 운영으로 재설계할 여지가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합니다.
패커티브는 현재 일본의 전략적 파트너사와 함께 자체 세일즈 OS / ERP인 Packative One의 PoC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PoC를 성공시키는 것과 일본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포지션은 후자를 맡습니다. 일본 시장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그것을 제품 요구사항으로 정리해 사내 개발 조직과 맞추고, 일본 현지에서 함께 일하는 리소스들의 진행 상황을 하나의 그림으로 묶는 역할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그로스 단계
• 일본 전략 파트너와 협업하며 첫 해외 PoC를 진행 중
• 일본 현지 리소스(프리랜서, 협조 파트너)를 통한 시장 개척 라인 가동 시작
•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 중
• 15명 규모의 린한 조직, 각자가 회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크기
[포지션 소개]
이 포지션은 일본 시장에 대한 제품 오너십을 갖습니다.
Packative One의 전체 제품 로드맵은 사내 프로덕트 조직이 담당합니다. 이 포지션은 그 안에서 일본 라인을 맡습니다. 일본 파트너와 고객이 실제로 무엇에 막히는지를 확인하고, 그것을 사내 프로덕트 매니저가 개발로 넘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일본에서는 이게 안 되면 안 팔린다"를 회사 안에서 대변하는 유일한 사람이 됩니다.
동시에 이 자리는 책상 앞에만 있지 않습니다. 일본 시장과 경쟁 상황을 직접 조사하고, 주요 전시회를 주도하고, 일본 현지에서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및 협조 파트너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사업 총괄과 맞춥니다. 나아가 2027년을 목표로 준비 중인 Packative Japan 법인 설립의 조사와 준비도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제품 감각과 사업 감각을 동시에 요구하는 자리이고,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있는 분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일본 패키징 및 인접 산업의 시장, 경쟁, 규제 리서치와 경영진 대상 인사이트 제안
• 일본 주요 전시회(TOKYO PACK, JAPAN PACK 등) 참관 및 출전 기획, 현장 운영 주도
• 현지에서 확인한 시장 요구를 제품 방향에 반영
• 후속 파트너 및 고객 파이프라인 구축
2. Packative One 일본 라인 제품 오너십
• 일본 파트너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집, 구조화하여 기능 요구사항으로 정리
• 사내 프로덕트 매니저와 스펙, 우선순위, 일정을 협의하고 트레이드오프 조율
• 일본 시장 기준의 제품 완성도 정의 및 기능 검수 참여
• 일본어 현지화(UI, 문서, 자료)의 기준 수립과 품질 관리
3. 일본 현지 리소스 운영 및 정렬
• 일본 현지 프리랜서 및 협조 파트너와의 협업 구조 설계와 운영
• 각 리소스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하나의 현황으로 통합
• 합의 사항, 회의록, 후속 액션의 기록과 관리
4. 전략 파트너 PoC 완성도 관리
• 진행 중인 일본 전략 파트너 PoC의 품질 관리와 이슈 정리
• PoC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를 제품 개선으로 연결
• PoC 경험을 재사용 가능한 온보딩 가이드와 매뉴얼로 자산화
5. Packative Japan 법인 설립 조사 및 준비
• 일본 법인 설립에 필요한 제도, 절차, 비용, 소요 기간 조사 및 정리
• 법인 형태, 소재지, 초기 인력 구성 등 설립 옵션 비교와 의사결정 자료 작성
• 회계, 세무, 노무, 인허가 등 현지 전문가 및 대행사 발굴과 커뮤니케이션
• 일본 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계약, 규제, 상거래 관행 확인
• 경력 4년 이상 ~ 15년 이하
• 학력무관
• 일본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가능 (필수) : 파트너 대응, 리서치, 전시회 운영의 기본 언어입니다
• B2B SaaS 또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5년 이상 제품 오너십 경험 (필수) : 요구사항을 개발에 넘긴 경험이 아니라, 출시 이후의 숫자까지 본인 이름으로 책임져본 경험을 봅니다. 성공한 제품만큼 접어본 제품, 틀렸다고 판단해 되돌린 결정도 좋은 이야기거리입니다
• 개발 조직과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분 :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우리 제품이 어떤 구조 위에 서 있는지 이해하고 "왜 이건 2주가 아니라 2개월인지"를 개발자와 함께 따져볼 수 있는 분. 일정과 스펙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 비즈니스 관점의 판단력 : 요청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유지·확장 중 무엇에 기여하는지를 기준으로 걸러낼 수 있는 분. 일본 라인의 우선순위를 사내 로드맵과 경합시켜 가져올 근거를 스스로 만드는 분
•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본 경험 : 15명 조직에는 정해진 프로세스가 없습니다. 요구사항이 어디에 쌓이고,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무엇을 끝났다고 부를지를 팀과 합의해 정착시켜본 경험이 있는 분
• 외부 이해관계자(파트너, 고객, 협력 리소스)와 신뢰 관계를 만들고 유지해본 경험
•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히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
• 필요 시 일본 출장 가능
[회사 소개]
프로보티브는 패키징 산업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패커티브(Packative)를 운영하는 B2B 스타트업입니다.
패키지 제작은 [견적 주문 제작 납품]에 이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만, 글로벌 패키징 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전화, 이메일, 엑셀, 그리고 일부 시장에서는 팩스로 이 모든 과정을 관리합니다. 특히 일본은 아날로그 영업 관행이 깊게 뿌리내린 시장이며, 그만큼 기술과 운영으로 재설계할 여지가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합니다.
패커티브는 현재 일본의 전략적 파트너사와 함께 자체 세일즈 OS / ERP인 Packative One의 PoC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PoC를 성공시키는 것과 일본 시장에서 팔리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포지션은 후자를 맡습니다. 일본 시장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그것을 제품 요구사항으로 정리해 사내 개발 조직과 맞추고, 일본 현지에서 함께 일하는 리소스들의 진행 상황을 하나의 그림으로 묶는 역할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 매년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그로스 단계
• 일본 전략 파트너와 협업하며 첫 해외 PoC를 진행 중
• 일본 현지 리소스(프리랜서, 협조 파트너)를 통한 시장 개척 라인 가동 시작
•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 중
• 15명 규모의 린한 조직, 각자가 회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크기
[포지션 소개]
이 포지션은 일본 시장에 대한 제품 오너십을 갖습니다.
Packative One의 전체 제품 로드맵은 사내 프로덕트 조직이 담당합니다. 이 포지션은 그 안에서 일본 라인을 맡습니다. 일본 파트너와 고객이 실제로 무엇에 막히는지를 확인하고, 그것을 사내 프로덕트 매니저가 개발로 넘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스스로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일본에서는 이게 안 되면 안 팔린다"를 회사 안에서 대변하는 유일한 사람이 됩니다.
동시에 이 자리는 책상 앞에만 있지 않습니다. 일본 시장과 경쟁 상황을 직접 조사하고, 주요 전시회를 주도하고, 일본 현지에서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및 협조 파트너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사업 총괄과 맞춥니다. 나아가 2027년을 목표로 준비 중인 Packative Japan 법인 설립의 조사와 준비도 이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제품 감각과 사업 감각을 동시에 요구하는 자리이고,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있는 분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요업무
1. 일본 시장 리서치 및 전시회 주도• 일본 패키징 및 인접 산업의 시장, 경쟁, 규제 리서치와 경영진 대상 인사이트 제안
• 일본 주요 전시회(TOKYO PACK, JAPAN PACK 등) 참관 및 출전 기획, 현장 운영 주도
• 현지에서 확인한 시장 요구를 제품 방향에 반영
• 후속 파트너 및 고객 파이프라인 구축
2. Packative One 일본 라인 제품 오너십
• 일본 파트너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수집, 구조화하여 기능 요구사항으로 정리
• 사내 프로덕트 매니저와 스펙, 우선순위, 일정을 협의하고 트레이드오프 조율
• 일본 시장 기준의 제품 완성도 정의 및 기능 검수 참여
• 일본어 현지화(UI, 문서, 자료)의 기준 수립과 품질 관리
3. 일본 현지 리소스 운영 및 정렬
• 일본 현지 프리랜서 및 협조 파트너와의 협업 구조 설계와 운영
• 각 리소스의 진행 상황을 정리해 하나의 현황으로 통합
• 합의 사항, 회의록, 후속 액션의 기록과 관리
4. 전략 파트너 PoC 완성도 관리
• 진행 중인 일본 전략 파트너 PoC의 품질 관리와 이슈 정리
• PoC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를 제품 개선으로 연결
• PoC 경험을 재사용 가능한 온보딩 가이드와 매뉴얼로 자산화
5. Packative Japan 법인 설립 조사 및 준비
• 일본 법인 설립에 필요한 제도, 절차, 비용, 소요 기간 조사 및 정리
• 법인 형태, 소재지, 초기 인력 구성 등 설립 옵션 비교와 의사결정 자료 작성
• 회계, 세무, 노무, 인허가 등 현지 전문가 및 대행사 발굴과 커뮤니케이션
• 일본 내 사업 운영에 필요한 계약, 규제, 상거래 관행 확인
자격요건
[자격요건]• 경력 4년 이상 ~ 15년 이하
• 학력무관
• 일본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가능 (필수) : 파트너 대응, 리서치, 전시회 운영의 기본 언어입니다
• B2B SaaS 또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영역에서 5년 이상 제품 오너십 경험 (필수) : 요구사항을 개발에 넘긴 경험이 아니라, 출시 이후의 숫자까지 본인 이름으로 책임져본 경험을 봅니다. 성공한 제품만큼 접어본 제품, 틀렸다고 판단해 되돌린 결정도 좋은 이야기거리입니다
• 개발 조직과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분 : 코드를 쓰지는 않지만, 우리 제품이 어떤 구조 위에 서 있는지 이해하고 "왜 이건 2주가 아니라 2개월인지"를 개발자와 함께 따져볼 수 있는 분. 일정과 스펙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협상하는 자리입니다
• 비즈니스 관점의 판단력 : 요청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유지·확장 중 무엇에 기여하는지를 기준으로 걸러낼 수 있는 분. 일본 라인의 우선순위를 사내 로드맵과 경합시켜 가져올 근거를 스스로 만드는 분
•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본 경험 : 15명 조직에는 정해진 프로세스가 없습니다. 요구사항이 어디에 쌓이고,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무엇을 끝났다고 부를지를 팀과 합의해 정착시켜본 경험이 있는 분
• 외부 이해관계자(파트너, 고객, 협력 리소스)와 신뢰 관계를 만들고 유지해본 경험
•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명확히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
• 필요 시 일본 출장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