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엑스-AI Native Product Designer
언엑스-AI Native Produc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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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엑스서울 송파구경력 1-5년

AI Native Product Designer

포지션 상세

UNX(언엑스)는
AI 캐릭터에 영혼을 담아, 사람들과 살아 움직이는 관계를 만듭니다.
우리는 서브컬처 중심의 AI 캐릭터와 스토리 콘텐츠를 만들고, 그 캐릭터가 라이브로 팬과 직접 소통하며 팬덤을 키워가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미리 정해둔 서사를 소비하는 기존 콘텐츠와 달리, 우리 캐릭터는 지금 이 순간 채팅을 읽고 반응하고 관계를 쌓습니다.
현재 여러 AI 캐릭터를 치지직·틱톡·트위치·유튜브 등에서 실제로 라이브 운영 중입니다.
방송을 통해 1:N 관계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우리는 AI를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씁니다. 에이전트를 활용한 실험, 자동화, 품질 고도화가 일상인 팀이에요.
지금은 소수 정예이고, 합류하는 분은 이 카테고리의 초기 문법을 직접 정의하게 됩니다.

UNX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우리 캐릭터는 지금 이 순간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설계하는 것은 완성된 화면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일을 사람이 다룰 수 있게 만드는 경험 전체입니다. 팬이 캐릭터를 만나는 첫 화면, 운영자가 방송을 읽고 개입하는 콘솔, 크리에이터가 AI와 함께 콘텐츠를 깎는 도구. 사용자가 각각 다른 세 제품을 맡게 됩니다.
우리에게 디자인은 보이는 것을 다듬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화면은 결과일 뿐이고, 실제로 설계하는 건 인지와 경험의 구조입니다.
팬이 캐릭터를 처음 만난 순간 어디로 손이 가는지, 운영자가 방송 중에 무엇을 알아채는지, 크리에이터가 100장 앞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 전부 미감이 아니라 구조가 만듭니다. 브랜드도 그렇습니다. 로고나 색이 아니라 세 제품에서 반복해 같은 것을 느끼게 만드는 일관된 인지가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디자인을 '예쁘다'가 아니라 '설명이 필요 없다'로 판단합니다. 모양이 곧 기능으로 읽히고, 사용자가 도구를 의식하지 않은 채 하려던 일을 하게 되는 것. AI 캐릭터 라이브는 참고할 정답이 거의 없는 영역입니다. 레퍼런스를 찾기보다 직접 만들어보고 사람의 반응으로 확인하는 힘이 어떤 경력보다 중요합니다.

주요업무

팬이 만나는 캐릭터 채널을 0에서 만듭니다.
• 팬과 캐릭터가 소통하는 제품입니다. 번거로운 절차 없이 관계를 쌓아가야 하고, 방송 플랫폼에 기대지 않는 우리만의 흐름이 필요합니다. 팬은 방송을 보면서 폰으로 들어오니 모바일이 먼저입니다.

방송을 다루는 운영 콘솔을 다시 설계합니다.
• 방송을 준비하고, 진행 중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읽고, 필요할 때 개입하고, 끝나고 결과를 판독하는 도구입니다. 콘텐츠팀이 만든 방송 에셋을 등록하고 방송 중에 전환하는 화면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AI가 만든 걸 사람이 깎는 도구를 제품으로 옮깁니다.
• 지금은 AI가 콘텐츠를 생성하고 사람은 개발 도구 안에서 피드백합니다. 이걸 보고 · 고르고 · 왜 아닌지 말하고 · 다시 생성하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여기서 쌓인 사람의 판단이 학습 데이터가 되어 AI가 우리 기준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듭니다.
• 팬이 채널에서 느끼는 인상과, 운영자가 콘솔에서 느끼는 인상과, 링크트리에서 보는 얼굴이 같아야 브랜드입니다.
• UNXverse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세우고, 제품이 늘어나도 무너지지 않는 디자인 시스템으로 그 일관성을 지킵니다.

AI와 함께 일합니다.
• Figma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Claude·생성툴·프로토타이핑 도구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필요하면 AI나 노코드로 직접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기획에서 화면까지의 거리를 좁힙니다.

자격요건

• 실제로 쓰이는 제품 화면을 만들어본 분: 회사 경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 정보가 많은 화면을 정돈해본 분: 대시보드·관리도구·데이터 화면처럼 밀도 높은 화면을 다뤄본 경험.
• Figma로 화면과 플로우를 직접 그려본 분: 시각 결과물만이 아니라 흐름을 설계해본 경험.
• "좋다/별로다"를 이유로 설명할 수 있는 분: 감으로 결정하면 팀이 따라올 수 없습니다.
• AI 도구를 자연스럽게 쓰는 분: 리서치·시안 탐색·프로토타이핑에 생성형 AI를 이미 쓰고 있거나, 빠르게 익힐 수 있는 분.
• 빠르게 만들고 반응을 보고 고치는 사이클을 즐기는 분: 완벽한 한 장보다 빠른 열 번의 시도가 통하는 환경.

기술 스택 • 툴

태그

마감일

상시채용

근무지역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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