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 Theori(티오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해커와 보안 전문가들이 모인 오펜시브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입니다.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독보적인 기술과 실력으로 난제급의 사이버 보안 문제를 해결합니다.
설립 이후, 구글, Microsoft, 삼성전자, LG전자, 네이버 등 국내외 주요 100여 개 기업의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매년 국제 해킹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우리가 가진 전문성을 증명했고,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지식을 세상에 나누며 다음 세대를 육성하고 보안의 기준을 높여왔습니다.
■ Security 팀을 소개합니다
Security 팀은 All Deny에서 시작합니다.
모두가 당연하게 신뢰하는 보안 제품도, 검증할 수 없는 SaaS 공급망도 우리는 그냥 믿지 않습니다. 의심하고, 검증하고, 더 견고한 구조를 직접 만드는 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컴플라이언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인증서를 받기 위한 문서 작업이 아니라, 통제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심사 시즌에만 증적을 모으는 대신, 시스템이 매일 스스로 증적을 남기도록 설계합니다.
CISO와 함께 티오리의 보안 기틀을 처음부터 세웁니다. 어떤 인증을 언제 가져갈지, 어떤 정책을 세울지, 어떤 GRC 도구로 무엇을 자동화할지, 모든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고 주도할 수 있는 초기 멤버를 찾습니다.
■ Security 팀에서의 기회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 ISMS-P, ISO 27001뿐만 아니라 SOC 2, CMMC, GDPR, CCPA, CSA-STAR 등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를 직접 다룹니다. 글로벌 Audit firm과 협업하며 준비부터 심사, 사후 관리까지 인증 관리 전 과정을 주도합니다. 국내 인증 경험만으로는 열리지 않던 커리어의 폭이 넓어집니다.
[컴플라이언스를 코드로 만드는 경험]
• GRC 시스템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연동해 통제 항목의 이행 여부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검증합니다. 사람이 캡처해서 모으던 증적을 API와 스크립트로 대체하고, AI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개입으로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Continuous Compliance)가 유지되는 체계를 만듭니다. 문서 관리자가 아니라 체계를 설계하는 엔지니어로 일합니다.
[자사 AI 보안 제품의 첫 번째 사용자]
• Theori가 개발한 AI 보안 제품 Xint Web, Xint Code, αprism 을 사내 인프라에 가장 먼저 적용하고 검증합니다. 실전 환경에서 발견한 한계를 제품팀에 직접 피드백하며, 보안팀의 판단이 곧 티오리 제품의 품질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AI로 바꾸는 보안 운영의 방식]
• AI IDE와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를 일상 도구로 씁니다. 정책 문서 검토, 통제 항목 매핑, 증적 정리, 리포트 생성처럼 반복되는 업무는 코드와 에이전트로 관리합니다.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망설이지 않고 적용해 보는 문화가 있고, 사람은 판단과 설계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오펜시브 전문가들과 함께]
• World Class 화이트 해커들이 모인 Frontier Squad를 포함한 세계적 수준의 오펜시브 보안 전문가들과 협업합니다. 통제 항목이 실제 공격 앞에서 유효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에서, 형식이 아닌 실질을 다루는 컴플라이언스를 경험합니다.
■ Security 팀과 함께하세요
Security 팀은 CEO 직속 CISO 조직입니다. "팀원의 성장이 팀의 성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팀원이 더 넓은 영역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 보안 전략 수립부터 도구 선정, 정책 설계까지 의사결정 라인이 짧고, 아이디어가 곧바로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 이미 정해진 프로세스를 따르지 않습니다. 모든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고 보안 체계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티오리의 내부 보안 체계는 아직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정비되지 않은 영역이 많고 설득해야 할 일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완성된 체계를 운영하는 것보다, 없는 것을 만드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Security 팀은 '같이 고민하고, 같이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공격을 이해하는 방어, AI로 움직이는 보안 운영에 공감한다면 함께해 주세요. 지금이 초기 멤버로 합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SOC 2, ISO 27001, CMMC, CSA-STAR 등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대응 체계를 수립하고, 글로벌 Audit firm과 협업하여 심사를 진행합니다.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지침 체계를 수립하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이식합니다.
• GRC 솔루션과 클라우드·SaaS 인프라를 연동하여 통제 항목 이행 현황과 증적 수집을 자동화합니다.
• 프레임워크 간 중복 통제를 매핑하여 단일 통제로 다수 인증에 대응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 내부 감사, 위험 평가(Risk Assessment), 공급망·벤더 보안 심사를 수행하고 개선 과제를 관리합니다.
• 고객사 보안 실사와 Security Questionnaire에 대응하고, 계약상 보안 요구사항을 검토합니다.
• 전사 보안 인식 제고 교육을 기획·운영하고, 유관 부서가 통제를 실제로 이행하도록 이끕니다.
• ISMS 또는 ISMS-P 인증 대응을 실무에서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정보보호 정책·지침 체계를 직접 수립하거나 개정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 국내 보안·개인정보 법규를 실무에 적용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개발·인프라 등 유관 부서를 설득하여 통제 항목의 실제 이행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으신 분
• 클라우드 환경(AWS 등)의 구조와 보안 통제를 이해하고 엔지니어와 기술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분
설립 이후, 구글, Microsoft, 삼성전자, LG전자, 네이버 등 국내외 주요 100여 개 기업의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매년 국제 해킹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우리가 가진 전문성을 증명했고,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지식을 세상에 나누며 다음 세대를 육성하고 보안의 기준을 높여왔습니다.
■ Security 팀을 소개합니다
Security 팀은 All Deny에서 시작합니다.
모두가 당연하게 신뢰하는 보안 제품도, 검증할 수 없는 SaaS 공급망도 우리는 그냥 믿지 않습니다. 의심하고, 검증하고, 더 견고한 구조를 직접 만드는 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컴플라이언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인증서를 받기 위한 문서 작업이 아니라, 통제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심사 시즌에만 증적을 모으는 대신, 시스템이 매일 스스로 증적을 남기도록 설계합니다.
CISO와 함께 티오리의 보안 기틀을 처음부터 세웁니다. 어떤 인증을 언제 가져갈지, 어떤 정책을 세울지, 어떤 GRC 도구로 무엇을 자동화할지, 모든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고 주도할 수 있는 초기 멤버를 찾습니다.
■ Security 팀에서의 기회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 ISMS-P, ISO 27001뿐만 아니라 SOC 2, CMMC, GDPR, CCPA, CSA-STAR 등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글로벌 컴플라이언스를 직접 다룹니다. 글로벌 Audit firm과 협업하며 준비부터 심사, 사후 관리까지 인증 관리 전 과정을 주도합니다. 국내 인증 경험만으로는 열리지 않던 커리어의 폭이 넓어집니다.
[컴플라이언스를 코드로 만드는 경험]
• GRC 시스템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연동해 통제 항목의 이행 여부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검증합니다. 사람이 캡처해서 모으던 증적을 API와 스크립트로 대체하고, AI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개입으로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Continuous Compliance)가 유지되는 체계를 만듭니다. 문서 관리자가 아니라 체계를 설계하는 엔지니어로 일합니다.
[자사 AI 보안 제품의 첫 번째 사용자]
• Theori가 개발한 AI 보안 제품 Xint Web, Xint Code, αprism 을 사내 인프라에 가장 먼저 적용하고 검증합니다. 실전 환경에서 발견한 한계를 제품팀에 직접 피드백하며, 보안팀의 판단이 곧 티오리 제품의 품질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AI로 바꾸는 보안 운영의 방식]
• AI IDE와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를 일상 도구로 씁니다. 정책 문서 검토, 통제 항목 매핑, 증적 정리, 리포트 생성처럼 반복되는 업무는 코드와 에이전트로 관리합니다.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망설이지 않고 적용해 보는 문화가 있고, 사람은 판단과 설계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오펜시브 전문가들과 함께]
• World Class 화이트 해커들이 모인 Frontier Squad를 포함한 세계적 수준의 오펜시브 보안 전문가들과 협업합니다. 통제 항목이 실제 공격 앞에서 유효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에서, 형식이 아닌 실질을 다루는 컴플라이언스를 경험합니다.
■ Security 팀과 함께하세요
Security 팀은 CEO 직속 CISO 조직입니다. "팀원의 성장이 팀의 성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팀원이 더 넓은 영역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 보안 전략 수립부터 도구 선정, 정책 설계까지 의사결정 라인이 짧고, 아이디어가 곧바로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 이미 정해진 프로세스를 따르지 않습니다. 모든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고 보안 체계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면, 티오리의 내부 보안 체계는 아직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정비되지 않은 영역이 많고 설득해야 할 일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완성된 체계를 운영하는 것보다, 없는 것을 만드는 데 재미를 느끼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Security 팀은 '같이 고민하고, 같이 만들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공격을 이해하는 방어, AI로 움직이는 보안 운영에 공감한다면 함께해 주세요. 지금이 초기 멤버로 합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주요업무
• ISMS-P 인증 획득 및 사후 심사 전 과정을 주도하고, 인증 범위 설계부터 결함 조치까지 책임집니다.• SOC 2, ISO 27001, CMMC, CSA-STAR 등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대응 체계를 수립하고, 글로벌 Audit firm과 협업하여 심사를 진행합니다.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지침 체계를 수립하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이식합니다.
• GRC 솔루션과 클라우드·SaaS 인프라를 연동하여 통제 항목 이행 현황과 증적 수집을 자동화합니다.
• 프레임워크 간 중복 통제를 매핑하여 단일 통제로 다수 인증에 대응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 내부 감사, 위험 평가(Risk Assessment), 공급망·벤더 보안 심사를 수행하고 개선 과제를 관리합니다.
• 고객사 보안 실사와 Security Questionnaire에 대응하고, 계약상 보안 요구사항을 검토합니다.
• 전사 보안 인식 제고 교육을 기획·운영하고, 유관 부서가 통제를 실제로 이행하도록 이끕니다.
자격요건
• 정보보안 컴플라이언스 또는 인증 관리 분야에서 3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보유하신 분• ISMS 또는 ISMS-P 인증 대응을 실무에서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정보보호 정책·지침 체계를 직접 수립하거나 개정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 국내 보안·개인정보 법규를 실무에 적용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개발·인프라 등 유관 부서를 설득하여 통제 항목의 실제 이행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으신 분
• 클라우드 환경(AWS 등)의 구조와 보안 통제를 이해하고 엔지니어와 기술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