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비버웍스(BeaverWorks)는 매장 주문·결제·운영 솔루션(키오스크·포스·테이블오더·브랜드스마트주문앱 등)을 만드는 회사이자, AI 네이티브 개발 방식으로 회사 전체를 재설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AI 도구를 보조적으로 쓰는" 단계를 넘어, Claude Code·Codex 등 에이전틱 AI를 1차 개발 도구로 두고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AI를 통해 시니어 한 명이 과거 팀 단위로 해내던 일을 해내는 새로운 개발 방식 그 자체를 설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 방식을 비버 브랜드스마트주문앱 개발과 함께 리드할 분을 찾습니다.
비버 브랜드스마트주문앱은 브랜드 고유의 자사 주문앱으로, 내점·포장·배달 주문, PG·간편결제, 소셜 로그인, 회원 등급·스탬프·쿠폰·포인트, CRM·마케팅 이벤트, 푸시·알림톡 등을 담고 있으며, POS·키오스크 등 여러 채널과 통합 백엔드로 연결되는 옴니채널 서비스입니다.
Role
Senior Mobile App Developer — React Native 기반 브랜드스마트주문앱의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릴리스·운영까지 프론트 전 영역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책임집니다. 단순 구현자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부릴지 정의하는 자리입니다. 제품 요구사항을 화면·상태·도메인 모델로 번역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아키텍처를 설계하면, AI가 이를 빠르게 코드로 구체화합니다. 당신의 일은 방향을 정하고, AI의 출력을 제품·아키텍처 관점에서 검증·교정하며, 앱 전체의 일관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 앱 아키텍처 설계: 프로젝트의 규모·복잡도·수명·팀 특성에 맞는 아키텍처를 선택해 레이어 구조·모듈 경계·상태 흐름·의존성 방향을 정의하고 그 근거를 명확히 함
- 모듈·화면 설계: 기능·도메인(주문·결제·멤버십·CRM 등) 단위 모듈 분리, 상태관리 전략(로컬/전역/서버 상태의 경계), 공통 모듈·디자인 시스템의 경계 정립
- 네이티브 연동 아키텍처: 소셜 로그인·PG/간편결제·푸시·지도 등 네이티브 모듈·SDK·브리지 경계와 플랫폼별 분기의 추상화 설계
- AI를 위한 설계 문서화: CLAUDE.md·AGENTS.md·Skill 등으로 AI가 아키텍처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일관된 출력을 내도록 컨텍스트·가드레일 정립
AI 네이티브 개발 — 일상의 개발 방식
- 주문·결제·멤버십 등 핵심 플로우를 AI와 함께 구현하되, AI 출력을 SSOT로 두지 않고 제품·품질 관점에서 판단
- AI 생성 코드의 환상(hallucination)·silent failure·잘못된 추상화를 빠르게 잡아내는 코드 리뷰
프롬프트·Skill·Subagent 등 AI 개발 인프라를 직접 설계·진화시키고, 팀의 AI 활용 표준을 정립
개발 & 운영
- 프로토타이핑 → 테스트 → 출시 → 유지보수까지 개발 전 과정 주도
- 테스트 자동화(단위·통합·E2E) 및 CI/CD·OTA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 Sentry·Crashlytics·Datadog 등으로 오류·크래시·성능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지표 기반으로 잠재 결함을 선제 대응 (재발 방지 프로세스 정립)
- 주문·결제·적립·쿠폰 등 정합성이 중요한 플로우의 안정성 확보 및 운영 이슈 대응
- 결함을 가설 → 검증 → 근본 원인 분석으로 해결
협업 & 커뮤니케이션
- PO·기획자·백엔드·디자인과 협업하며 요구사항을 화면·상태 설계로 번역, 백엔드 API 스펙 조율 및 앱-서버 데이터 정합성 책임 (옴니채널 특성 고려)
- Google Chat·Jira 등을 통한 이슈·진행상황 투명한 공유
- 모바일 앱 개발 경력 10년 이상(네이티브 iOS/Android 포함), 그중 React Native 개발·릴리스 경험
- 앱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해본 경험 — 남의 구조를 구현한 게 아니라 본인이 레이어·모듈 경계·의존성 방향을 정의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구조를 선택해 그 trade-off를 설명할 수 있을 것
- from scratch(0→1) 설계·구축부터 장기 운영까지 책임져본 경험 (초기 세팅·아키텍처 정립·출시·유지보수·장애 대응)
- TypeScript 및 상태관리·react-query 등으로 복잡한 상태·비동기 흐름을 구조화한 경험
- 테스트 자동화(E2E 포함) 및 CI/CD·OTA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구축·운영한 경험
- Sentry·Crashlytics·Datadog 등 모니터링·크래시 대응 경험 — 지표 기반으로 문제를 사전 예방·개선
- 주문·결제 등 정합성이 중요한 기능, 또는 그에 준하는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개발·운영한 경험
- UI/UX에 대한 높은 이해도
AI 네이티브 개발 적응력 (필수)
- 에이전틱 AI 도구(Claude Code·Codex 등)를 실제 개발에 도입해본 경험 — 짧아도 무방하나 "AI에게 어떻게 일을 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가 있을 것
- AI 출력을 제품·품질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시니어 감각
- 단순 사용을 넘어 팀의 AI 활용 방식을 정의·진화시키려는 의지
소프트 스킬
- 장애 상황에서 가설 → 검증 → 근본 원인 분석까지 끌고 가는 문제 해결 역량
- 기술 결정의 trade-off를 비개발 직군에게도 설명하고, 데이터·근거로 합의를 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 새로운 것에 능동적으로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려는 태도
우리는 "AI 도구를 보조적으로 쓰는" 단계를 넘어, Claude Code·Codex 등 에이전틱 AI를 1차 개발 도구로 두고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AI를 통해 시니어 한 명이 과거 팀 단위로 해내던 일을 해내는 새로운 개발 방식 그 자체를 설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 방식을 비버 브랜드스마트주문앱 개발과 함께 리드할 분을 찾습니다.
비버 브랜드스마트주문앱은 브랜드 고유의 자사 주문앱으로, 내점·포장·배달 주문, PG·간편결제, 소셜 로그인, 회원 등급·스탬프·쿠폰·포인트, CRM·마케팅 이벤트, 푸시·알림톡 등을 담고 있으며, POS·키오스크 등 여러 채널과 통합 백엔드로 연결되는 옴니채널 서비스입니다.
Role
Senior Mobile App Developer — React Native 기반 브랜드스마트주문앱의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릴리스·운영까지 프론트 전 영역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책임집니다. 단순 구현자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부릴지 정의하는 자리입니다. 제품 요구사항을 화면·상태·도메인 모델로 번역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아키텍처를 설계하면, AI가 이를 빠르게 코드로 구체화합니다. 당신의 일은 방향을 정하고, AI의 출력을 제품·아키텍처 관점에서 검증·교정하며, 앱 전체의 일관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요업무
설계 — AI에게 위임하기 전, 사람이 잡아야 하는 영역- 앱 아키텍처 설계: 프로젝트의 규모·복잡도·수명·팀 특성에 맞는 아키텍처를 선택해 레이어 구조·모듈 경계·상태 흐름·의존성 방향을 정의하고 그 근거를 명확히 함
- 모듈·화면 설계: 기능·도메인(주문·결제·멤버십·CRM 등) 단위 모듈 분리, 상태관리 전략(로컬/전역/서버 상태의 경계), 공통 모듈·디자인 시스템의 경계 정립
- 네이티브 연동 아키텍처: 소셜 로그인·PG/간편결제·푸시·지도 등 네이티브 모듈·SDK·브리지 경계와 플랫폼별 분기의 추상화 설계
- AI를 위한 설계 문서화: CLAUDE.md·AGENTS.md·Skill 등으로 AI가 아키텍처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일관된 출력을 내도록 컨텍스트·가드레일 정립
AI 네이티브 개발 — 일상의 개발 방식
- 주문·결제·멤버십 등 핵심 플로우를 AI와 함께 구현하되, AI 출력을 SSOT로 두지 않고 제품·품질 관점에서 판단
- AI 생성 코드의 환상(hallucination)·silent failure·잘못된 추상화를 빠르게 잡아내는 코드 리뷰
프롬프트·Skill·Subagent 등 AI 개발 인프라를 직접 설계·진화시키고, 팀의 AI 활용 표준을 정립
개발 & 운영
- 프로토타이핑 → 테스트 → 출시 → 유지보수까지 개발 전 과정 주도
- 테스트 자동화(단위·통합·E2E) 및 CI/CD·OTA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 Sentry·Crashlytics·Datadog 등으로 오류·크래시·성능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지표 기반으로 잠재 결함을 선제 대응 (재발 방지 프로세스 정립)
- 주문·결제·적립·쿠폰 등 정합성이 중요한 플로우의 안정성 확보 및 운영 이슈 대응
- 결함을 가설 → 검증 → 근본 원인 분석으로 해결
협업 & 커뮤니케이션
- PO·기획자·백엔드·디자인과 협업하며 요구사항을 화면·상태 설계로 번역, 백엔드 API 스펙 조율 및 앱-서버 데이터 정합성 책임 (옴니채널 특성 고려)
- Google Chat·Jira 등을 통한 이슈·진행상황 투명한 공유
자격요건
시니어 모바일 역량- 모바일 앱 개발 경력 10년 이상(네이티브 iOS/Android 포함), 그중 React Native 개발·릴리스 경험
- 앱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해본 경험 — 남의 구조를 구현한 게 아니라 본인이 레이어·모듈 경계·의존성 방향을 정의하고, 프로젝트에 맞는 구조를 선택해 그 trade-off를 설명할 수 있을 것
- from scratch(0→1) 설계·구축부터 장기 운영까지 책임져본 경험 (초기 세팅·아키텍처 정립·출시·유지보수·장애 대응)
- TypeScript 및 상태관리·react-query 등으로 복잡한 상태·비동기 흐름을 구조화한 경험
- 테스트 자동화(E2E 포함) 및 CI/CD·OTA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구축·운영한 경험
- Sentry·Crashlytics·Datadog 등 모니터링·크래시 대응 경험 — 지표 기반으로 문제를 사전 예방·개선
- 주문·결제 등 정합성이 중요한 기능, 또는 그에 준하는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개발·운영한 경험
- UI/UX에 대한 높은 이해도
AI 네이티브 개발 적응력 (필수)
- 에이전틱 AI 도구(Claude Code·Codex 등)를 실제 개발에 도입해본 경험 — 짧아도 무방하나 "AI에게 어떻게 일을 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가 있을 것
- AI 출력을 제품·품질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시니어 감각
- 단순 사용을 넘어 팀의 AI 활용 방식을 정의·진화시키려는 의지
소프트 스킬
- 장애 상황에서 가설 → 검증 → 근본 원인 분석까지 끌고 가는 문제 해결 역량
- 기술 결정의 trade-off를 비개발 직군에게도 설명하고, 데이터·근거로 합의를 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 새로운 것에 능동적으로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려는 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