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포인트넥션을 소개합니다]
포인트넥션은 '사람과 브랜드를 잇는 가장 정교한 연결(Connection)'을 통해 커머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가 소비자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최적의 포인트(Point)를 찾아냅니다.
우리는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를 결합하여 단기간에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특히 뷰티, 건강식품 분야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스케일업을 성공시키며 단순 대행사가 아닌 브랜드의 성장을 책임지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생태계 속에서 트렌드를 예측하는 통찰력과 실행 중심의 데이터 분석을 무기로 삼습니다. 콘텐츠가 곧 구매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이를 시스템화하여 지속 가능한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포인트넥션의 지향점입니다.
포인트넥션의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팀(One-team)이 되어, '어제보다 더 나은 연결'을 만들기 위해 즐겁게 몰입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넥션에서 일하게 된다면?]
• 비즈니스 그룹은 브랜드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는 포인트넥션의 엔진입니다.
• 포인트넥션 비즈니스 그룹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이유
1. 증명된 성장 궤도
포인트넥션은 매년 더 높은 매출 목표를 경신하고 있으며 효율 중심의 운영을 통해 탄탄한 재무 구조와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 직무 전문가로의 성장 환경
우리는 실무자에게 과감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라이브 커머스, 브랜드 빌딩 등 커머스 전 영역을 경험하며 시장을 리딩하는 '올라운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동료들과의 치열한 피드백과 공유 문화는 성장의 가장 큰 자양분입니다.
3. 유연하고 수평적인 문화
불필요한 격식보다는 '업무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타당한 근거가 있다면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성과를 위해 함께 고민하되, 개인의 삶과 휴식의 가치 또한 존중합니다.
[모집하는 직무는?]
일본 사업의 첫 페이지를 쓰고, 끝까지 책임질 리드를 찾습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가장 크고, 동시에 가장 어려운 시장입니다.
K-브랜드가 이미 자리 잡은 만큼 진입이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통구조, 인허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까지 전부 다른 게임입니다. 게다가 카테고리마다 규제도, 채널도, 이기는 방식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채널 하나를 운영할 담당자가 아닙니다.
여러 카테고리를 동시에 놓고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숫자로 증명하고, 결국 조직으로 만들어낼 사람을 찾습니다.
• 시장·경쟁사·채널 분석을 기반으로 어떤 카테고리부터 어떤 순서로 들어갈지 설계
• 매출·손익 목표를 직접 세우고 관리
[카테고리별 시장 진입 설계]
• 카테고리마다 다른 수입 요건과 인허가 조건을 확인하고, 판매 가능한 제품 포맷을 설계
• Qoo10·라쿠텐·아마존재팬 등 채널을오픈하고, 메가와리 같은 대형 프로모션에 대응
• 신규 브랜드는 컨셉 기획부터 런칭까지 A to Z로 리드
[현지 파트너십 구축]
• 유통사·대행사·제조 파트너를 발굴하고 조건을 협의
• 계약부터 운영까지 관계를 직접 관리
[일본향 마케팅·콘텐츠 운영 체계 구축]
• 일본 인플루언서/KOL 네트워크를 만들고 캠페인 실행
• SNS 오가닉 콘텐츠와 CRM 운영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
[조직 세팅]
• 일본 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정의하고 채용·온보딩을 함께 진행
• 일본 시장 대상 사업 개발 또는 마케팅 경력 3년 이상 보유하신 분
• 브랜드나 채널을 0에서 세워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여러 개의 일이 동시에 굴러가는 상황에서 숫자로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분
• 인허가·규제처럼 정답이 없는 문제를 직접 파고들어 정리해내는 분
• 정해진 매뉴얼보다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더 큰 동기를 느끼는 분
포인트넥션은 '사람과 브랜드를 잇는 가장 정교한 연결(Connection)'을 통해 커머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가 소비자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최적의 포인트(Point)를 찾아냅니다.
우리는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를 결합하여 단기간에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특히 뷰티, 건강식품 분야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스케일업을 성공시키며 단순 대행사가 아닌 브랜드의 성장을 책임지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생태계 속에서 트렌드를 예측하는 통찰력과 실행 중심의 데이터 분석을 무기로 삼습니다. 콘텐츠가 곧 구매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이를 시스템화하여 지속 가능한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포인트넥션의 지향점입니다.
포인트넥션의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팀(One-team)이 되어, '어제보다 더 나은 연결'을 만들기 위해 즐겁게 몰입하고 있습니다.
[포인트넥션에서 일하게 된다면?]
• 비즈니스 그룹은 브랜드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는 포인트넥션의 엔진입니다.
• 포인트넥션 비즈니스 그룹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이유
1. 증명된 성장 궤도
포인트넥션은 매년 더 높은 매출 목표를 경신하고 있으며 효율 중심의 운영을 통해 탄탄한 재무 구조와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 직무 전문가로의 성장 환경
우리는 실무자에게 과감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라이브 커머스, 브랜드 빌딩 등 커머스 전 영역을 경험하며 시장을 리딩하는 '올라운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동료들과의 치열한 피드백과 공유 문화는 성장의 가장 큰 자양분입니다.
3. 유연하고 수평적인 문화
불필요한 격식보다는 '업무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타당한 근거가 있다면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성과를 위해 함께 고민하되, 개인의 삶과 휴식의 가치 또한 존중합니다.
[모집하는 직무는?]
일본 사업의 첫 페이지를 쓰고, 끝까지 책임질 리드를 찾습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가장 크고, 동시에 가장 어려운 시장입니다.
K-브랜드가 이미 자리 잡은 만큼 진입이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통구조, 인허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까지 전부 다른 게임입니다. 게다가 카테고리마다 규제도, 채널도, 이기는 방식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채널 하나를 운영할 담당자가 아닙니다.
여러 카테고리를 동시에 놓고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숫자로 증명하고, 결국 조직으로 만들어낼 사람을 찾습니다.
주요업무
[일본 사업 전략 수집 및 실행 총괄]• 시장·경쟁사·채널 분석을 기반으로 어떤 카테고리부터 어떤 순서로 들어갈지 설계
• 매출·손익 목표를 직접 세우고 관리
[카테고리별 시장 진입 설계]
• 카테고리마다 다른 수입 요건과 인허가 조건을 확인하고, 판매 가능한 제품 포맷을 설계
• Qoo10·라쿠텐·아마존재팬 등 채널을오픈하고, 메가와리 같은 대형 프로모션에 대응
• 신규 브랜드는 컨셉 기획부터 런칭까지 A to Z로 리드
[현지 파트너십 구축]
• 유통사·대행사·제조 파트너를 발굴하고 조건을 협의
• 계약부터 운영까지 관계를 직접 관리
[일본향 마케팅·콘텐츠 운영 체계 구축]
• 일본 인플루언서/KOL 네트워크를 만들고 캠페인 실행
• SNS 오가닉 콘텐츠와 CRM 운영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
[조직 세팅]
• 일본 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정의하고 채용·온보딩을 함께 진행
자격요건
• 일본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문서 작성이 가능하신 분(JLPT N1 또는 상응)• 일본 시장 대상 사업 개발 또는 마케팅 경력 3년 이상 보유하신 분
• 브랜드나 채널을 0에서 세워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여러 개의 일이 동시에 굴러가는 상황에서 숫자로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분
• 인허가·규제처럼 정답이 없는 문제를 직접 파고들어 정리해내는 분
• 정해진 매뉴얼보다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더 큰 동기를 느끼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