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 오퍼월사업팀은 지금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요?
오퍼월사업팀은 애디슨 오퍼월 광고 플랫폼을 통해 매체와 광고주가 원하는 유저의 행동을 유도하고, 사용자에게는 명확한 보상을 제공하는 리워드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온 팀입니다.
단순히 매체 수의 확장을 넘어 매체와 유저, 그리고 광고주를 더 강력하게 연결하기 위한 3가지 핵심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매체 본연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략적 제휴를 설계·확장합니다.
기본 수익화 뿐만이 아니라, 매체사의 페인포인트(리텐션, DAU, 유저 인게이지먼트 등)를 광고모델로 풀어내며 ‘광고 수익’ 과 ‘매체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신규 제휴 포인트를 만들어 냅니다.
· 과정에서 기존의 방식을 넘어, 유저의 일상에 스며드는 신규 상품을 다변화합니다.
인앱 챌린지, DA를 통한 신규 수익구조 개발 등 매체사의 핵심 특성에 맞는 신규 비즈니스 상품을 기획하고 빠르게 MVP로 검증합니다.
· 광고 시장 내 밸류체인을 애디슨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주도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나갑니다.
애디슨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 수급·미디에이션 등 최대한 많은 광고를 연결하고 최적의 광고만을 선별하는 구조의 효과를 시장에 입증합니다.
오퍼월 플랫폼을 넘어 매체와 광고주, 유저가 각자의 본질로 함께 성장하는 리워드 생태계를 만드는 일.
오퍼월사업팀에서 가장 가슴 뛰게 도전하고 있는 목표입니다.
사업개발 매니저는 애디슨의 구조적 가치를 매체사에게 가장 매력적인 가치로 제안합니다.
• 전략적 신규 매체 제휴
애디슨 오퍼월의 차별화된 가치가 실제 발휘될 수 있는 파트너에 세일즈 집중도를 높여 아웃바운드 전략을 실행합니다.
• 신규 상품 기획 및 시장 검증
매체별 서비스 핵심 지표 및 페인포인트를 파악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설을 수립하고, 콘텐츠 기반의 인앱 챌린지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고 실험합니다.
• 제휴-연동-라이브 전 과정의 오너십
첫 제휴 제안부터 파트너별 연동 구조 협의, 라이브 후 개선까지 파트너십의 전체 사이클을 고도화하며 관계를 지속 강화합니다.
• 실패에 대한 두려움없이, 시장의 움직임이 포착되면 자신만의 가설이나 신규 모델을 선뜻 제안하고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피드백을 통해 개선해나간 경험이 있는 분
• 비즈니스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최적의 구조가 무엇인지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는 분
• 단발성 제안이 아닌, 제휴 협의 부터 실제 구현 및 개선까지의 운영 싸이클이 내재화되어, 단계별 주요 관리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분
■ 이런 분이라면, 우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 이미 존재하는 정책과 구조를 전제로, 그 범위 내에서 학습하고 사고하는 분
• 문제 정의보다 결론 전달이 익숙한 분
• 동료들과 맥락을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없는 분
■ 오퍼월사업팀은 당신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에 치열한 경쟁이 더해진 시점, 단순히 고착된 것을 운영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상품과 제휴 전략으로 시장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만들어내는 귀한 타이밍을 함께하게 됩니다.
• 운영·개발·재무 등 내부 전문가부터 다양한 외부 주체까지, 일방적인 요청이나 세일즈가 아닌 합의를 통해 ‘전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오퍼월사업팀은 애디슨 오퍼월 광고 플랫폼을 통해 매체와 광고주가 원하는 유저의 행동을 유도하고, 사용자에게는 명확한 보상을 제공하는 리워드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온 팀입니다.
단순히 매체 수의 확장을 넘어 매체와 유저, 그리고 광고주를 더 강력하게 연결하기 위한 3가지 핵심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매체 본연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략적 제휴를 설계·확장합니다.
기본 수익화 뿐만이 아니라, 매체사의 페인포인트(리텐션, DAU, 유저 인게이지먼트 등)를 광고모델로 풀어내며 ‘광고 수익’ 과 ‘매체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신규 제휴 포인트를 만들어 냅니다.
· 과정에서 기존의 방식을 넘어, 유저의 일상에 스며드는 신규 상품을 다변화합니다.
인앱 챌린지, DA를 통한 신규 수익구조 개발 등 매체사의 핵심 특성에 맞는 신규 비즈니스 상품을 기획하고 빠르게 MVP로 검증합니다.
· 광고 시장 내 밸류체인을 애디슨이라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주도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나갑니다.
애디슨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 수급·미디에이션 등 최대한 많은 광고를 연결하고 최적의 광고만을 선별하는 구조의 효과를 시장에 입증합니다.
오퍼월 플랫폼을 넘어 매체와 광고주, 유저가 각자의 본질로 함께 성장하는 리워드 생태계를 만드는 일.
오퍼월사업팀에서 가장 가슴 뛰게 도전하고 있는 목표입니다.
주요업무
■ 사업개발 매니저는 어떤 변화를 만들어야 할까요?사업개발 매니저는 애디슨의 구조적 가치를 매체사에게 가장 매력적인 가치로 제안합니다.
• 전략적 신규 매체 제휴
애디슨 오퍼월의 차별화된 가치가 실제 발휘될 수 있는 파트너에 세일즈 집중도를 높여 아웃바운드 전략을 실행합니다.
• 신규 상품 기획 및 시장 검증
매체별 서비스 핵심 지표 및 페인포인트를 파악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설을 수립하고, 콘텐츠 기반의 인앱 챌린지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고 실험합니다.
• 제휴-연동-라이브 전 과정의 오너십
첫 제휴 제안부터 파트너별 연동 구조 협의, 라이브 후 개선까지 파트너십의 전체 사이클을 고도화하며 관계를 지속 강화합니다.
자격요건
■ 이런 분이여야만, 우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없이, 시장의 움직임이 포착되면 자신만의 가설이나 신규 모델을 선뜻 제안하고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피드백을 통해 개선해나간 경험이 있는 분
• 비즈니스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최적의 구조가 무엇인지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는 분
• 단발성 제안이 아닌, 제휴 협의 부터 실제 구현 및 개선까지의 운영 싸이클이 내재화되어, 단계별 주요 관리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분
■ 이런 분이라면, 우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 이미 존재하는 정책과 구조를 전제로, 그 범위 내에서 학습하고 사고하는 분
• 문제 정의보다 결론 전달이 익숙한 분
• 동료들과 맥락을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할 수 없는 분
■ 오퍼월사업팀은 당신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에 치열한 경쟁이 더해진 시점, 단순히 고착된 것을 운영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상품과 제휴 전략으로 시장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만들어내는 귀한 타이밍을 함께하게 됩니다.
• 운영·개발·재무 등 내부 전문가부터 다양한 외부 주체까지, 일방적인 요청이나 세일즈가 아닌 합의를 통해 ‘전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엔비티(NBT)-[오퍼월사업팀] 사업개발 매니저](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1%2Fxbnvnthfqnaypcnv__1080_790.jpg&w=700&q=100)
![엔비티(NBT)-[오퍼월사업팀] 사업개발 매니저](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1%2F9avjbujmx9aaanfg__1080_790.jpg&w=700&q=100)
![엔비티(NBT)-[오퍼월사업팀] 사업개발 매니저](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1%2Fu255tzsroku7nhwc__1080_790.jpg&w=700&q=100)
![엔비티(NBT)-[오퍼월사업팀] 사업개발 매니저](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1%2Fkwkzsyhkhunilkgo__1080_790.jpg&w=700&q=100)
![엔비티(NBT)-[오퍼월사업팀] 사업개발 매니저](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1%2Fed1f1wsbhrqxytfv__1080_790.jpg&w=700&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