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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스파르타 AI-Native Product Owner (신사업)를 소개해요
팀스파르타는 AI 역량 진단부터 맞춤 교육, 기술 솔루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업스킬링 기업이자 AX AtoZ 파트너입니다. 2025년 기준 약 730억 원의 매출을 만들며, B2B·B2G·게임·일본 시장에서 AI와 기술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왜 이 시장을 다시 정의하려 하나요?
• KDT 시장은 연간 약 5,000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시장 규모와 달리 고객 경험은 여전히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 팀스파르타는 6년 간 교육 사업을 통해 고객이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는 순간과 교육기관이 수강생을 모집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취업준비생은 수많은 국비지원 교육과정 사이에서 자신에게 맞는 선택지를 찾기 어렵고, 교육기관은 좋은 교육을 운영하고도 필요한 고객을 충분히 만나지 못합니다.
• 그리하여 취업준비생에게는 더 나은 선택을, 교육기관에는 더 나은 모집 성과를 만드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고객과 교육기관이 스스로 더 좋은 선택과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제품입니다.
무엇을 만들고 있나요?
• 취업준비생을 위한 국비지원 취업교육 플랫폼 내배픽은 고객이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한곳에서 탐색·비교하고, 관심 있는 과정에 지원하도록 돕습니다. (내배픽 > https://nbpick.kr/)
• 동시에 KDT 교육기관을 위한 파트너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이 지원자 유입과 전환 현황을 확인하고, 고객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집 과정의 병목을 발견하며, 더 효율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도록 돕는 B2B 제품입니다.
• 고객의 교육 탐색과 지원을 돕는 내배픽, 교육기관의 성장을 위한 파트너센터를 통해 두 고객의 문제를 하나의 제품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AI-Native Product Owner는 무엇을 책임지나요?
• 고객 문제의 발견부터 제품 전략·로드맵 수립, 가설의 빠른 구현, 출시 후 고객·사업 성과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끕니다. 이 과정에서 AI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해 속도를 높입니다.
• 아직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사업입니다. 고객이 가장 크게 불편을 느끼는 지점이 어디인지, 어떤 제품 경험이 고객의 선택과 교육기관의 모집 성과를 함께 바꾸는지, 어떤 구조가 반복 가능한 사업이 되는지를 빠르게 검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요구사항을 관리할 사람이 아니라, PMF를 달성하기 위한 B2C와 B2B의 사업 가설을 실험과 제품으로 검증할 오너가 필요합니다.
1. 고객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의 방향을 정합니다.
• 취업준비생용 내배픽과 교육기관용 파트너센터의 제품 전략과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B2C 고객의 선택 경험과 B2B 고객의 모집 성과가 함께 성장하는 제품 구조와 핵심 지표를 만듭니다.
• 고객 인터뷰, VOC, 행동 데이터와 퍼널의 이상 징후, 시장·경쟁사 리서치를 통해 표면적인 요청이 아닌 고객 문제의 근본 원인을 발견하고, 고객 가치와 사업 임팩트가 가장 큰 제품 과제를 정합니다.
2. AI로 가설을 제품으로 만들고, 고객 경험을 설계합니다.
• 취업준비생의 탐색–비교–지원 경험과 교육기관의 모객 운영 경험을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 AI 도구와 AI 기반 개발 방식을 활용해 요구사항 정의, 빠른 프로토타이핑, 화면·기능 구현, 운영 자동화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을 직접 실행합니다. 개발자·디자이너·사업 담당자와 제품의 목적·우선순위·요구사항을 정렬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3. 고객·사업 성과로 제품 가치를 증명합니다.
• 고객 행동과 퍼널 데이터를 바탕으로 탐색, 저장, 지원, 전환 과정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합니다.
• 가설 설정 > 빠른 구현 > 고객 반응 확인 > 개선의 사이클을 반복하며, 제품의 가치가 고객의 선택 경험과 교육기관의 모집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검증합니다.
• 고객 인터뷰, VOC, 데이터 등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기획–구현–검증까지 직접 완주해 본 분
• 제품의 가치가 실제 고객의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 끝까지 검증해 본 분
• 불확실한 초기 사업 환경에서도 복잡한 문제를 빠르게 구조화하고, 낯선 도메인과 기술을 학습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분. 완벽한 답을 기다리기보다 가설을 빠르게 제품으로 검증하는 분
• 생성형 AI·LLM·노코드/로우코드·개발 도구 등을 실무에 활용해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자동화 또는 제품 기능 구현 등 측정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본 분
• 기획과 개발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고, 직군이 다른 동료와 목적·우선순위·요구사항을 명확하게 맞추며, 팀의 목표에 정렬해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답을 만들어가는 분
팀스파르타는 AI 역량 진단부터 맞춤 교육, 기술 솔루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업스킬링 기업이자 AX AtoZ 파트너입니다. 2025년 기준 약 730억 원의 매출을 만들며, B2B·B2G·게임·일본 시장에서 AI와 기술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왜 이 시장을 다시 정의하려 하나요?
• KDT 시장은 연간 약 5,000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시장 규모와 달리 고객 경험은 여전히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 팀스파르타는 6년 간 교육 사업을 통해 고객이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는 순간과 교육기관이 수강생을 모집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취업준비생은 수많은 국비지원 교육과정 사이에서 자신에게 맞는 선택지를 찾기 어렵고, 교육기관은 좋은 교육을 운영하고도 필요한 고객을 충분히 만나지 못합니다.
• 그리하여 취업준비생에게는 더 나은 선택을, 교육기관에는 더 나은 모집 성과를 만드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고객과 교육기관이 스스로 더 좋은 선택과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제품입니다.
무엇을 만들고 있나요?
• 취업준비생을 위한 국비지원 취업교육 플랫폼 내배픽은 고객이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한곳에서 탐색·비교하고, 관심 있는 과정에 지원하도록 돕습니다. (내배픽 > https://nbpick.kr/)
• 동시에 KDT 교육기관을 위한 파트너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이 지원자 유입과 전환 현황을 확인하고, 고객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집 과정의 병목을 발견하며, 더 효율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도록 돕는 B2B 제품입니다.
• 고객의 교육 탐색과 지원을 돕는 내배픽, 교육기관의 성장을 위한 파트너센터를 통해 두 고객의 문제를 하나의 제품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AI-Native Product Owner는 무엇을 책임지나요?
• 고객 문제의 발견부터 제품 전략·로드맵 수립, 가설의 빠른 구현, 출시 후 고객·사업 성과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끕니다. 이 과정에서 AI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해 속도를 높입니다.
• 아직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사업입니다. 고객이 가장 크게 불편을 느끼는 지점이 어디인지, 어떤 제품 경험이 고객의 선택과 교육기관의 모집 성과를 함께 바꾸는지, 어떤 구조가 반복 가능한 사업이 되는지를 빠르게 검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요구사항을 관리할 사람이 아니라, PMF를 달성하기 위한 B2C와 B2B의 사업 가설을 실험과 제품으로 검증할 오너가 필요합니다.
주요업무
■ 합류하면 이런 업무를 해요1. 고객 문제를 발견하고, 제품의 방향을 정합니다.
• 취업준비생용 내배픽과 교육기관용 파트너센터의 제품 전략과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B2C 고객의 선택 경험과 B2B 고객의 모집 성과가 함께 성장하는 제품 구조와 핵심 지표를 만듭니다.
• 고객 인터뷰, VOC, 행동 데이터와 퍼널의 이상 징후, 시장·경쟁사 리서치를 통해 표면적인 요청이 아닌 고객 문제의 근본 원인을 발견하고, 고객 가치와 사업 임팩트가 가장 큰 제품 과제를 정합니다.
2. AI로 가설을 제품으로 만들고, 고객 경험을 설계합니다.
• 취업준비생의 탐색–비교–지원 경험과 교육기관의 모객 운영 경험을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 AI 도구와 AI 기반 개발 방식을 활용해 요구사항 정의, 빠른 프로토타이핑, 화면·기능 구현, 운영 자동화 등 제품 개발 전 과정을 직접 실행합니다. 개발자·디자이너·사업 담당자와 제품의 목적·우선순위·요구사항을 정렬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3. 고객·사업 성과로 제품 가치를 증명합니다.
• 고객 행동과 퍼널 데이터를 바탕으로 탐색, 저장, 지원, 전환 과정의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합니다.
• 가설 설정 > 빠른 구현 > 고객 반응 확인 > 개선의 사이클을 반복하며, 제품의 가치가 고객의 선택 경험과 교육기관의 모집 효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검증합니다.
자격요건
■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고객 인터뷰, VOC, 데이터 등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기획–구현–검증까지 직접 완주해 본 분
• 제품의 가치가 실제 고객의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지 끝까지 검증해 본 분
• 불확실한 초기 사업 환경에서도 복잡한 문제를 빠르게 구조화하고, 낯선 도메인과 기술을 학습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분. 완벽한 답을 기다리기보다 가설을 빠르게 제품으로 검증하는 분
• 생성형 AI·LLM·노코드/로우코드·개발 도구 등을 실무에 활용해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자동화 또는 제품 기능 구현 등 측정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본 분
• 기획과 개발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고, 직군이 다른 동료와 목적·우선순위·요구사항을 명확하게 맞추며, 팀의 목표에 정렬해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답을 만들어가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