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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읽는 기술에서 문명을 해석하는 Document AI 기술로”
‘문서를 읽는다’는 것은 단순한 글자 인식이 아닌, 세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KDL은 컴퓨터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일, 곧 인공지능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부여하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한 문서 자동화가 아니라, 문명 자동화를 꿈꿉니다. 세상의 모든 시스템은 텍스트로 구성되며, 그 텍스트를 AI가 사람처럼 맥락을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다면 전 세계의 지식과 절차, 행정을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KDL은 이 관점에서 Document AI를 개발합니다. 단순히 글자를 추출하는 OCR이 아닌, 문서 전체를 의미 단위로 해석하고 시각적 배치와 문맥,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는 기술입니다. 우리가 만든 이 AI는 단순히 문서를 읽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산업의 업무 구조 전체를 다시 쓰기 위한 첫 언어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읽고 판단하던 문명 위에, 이제 AI가 들어옵니다. 우리는 그 흔하디흔한 OCR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다음 문명을 작동시킬 첫 번째 문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KDL은 지금, 세상의 문명을 읽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KDL만의 독보적인 경쟁력 5가지】
· 150억 수요를 만든 ‘DEEP OCR+’, 실전에서 증명된 기술력
· 비정형 문서까지 이해하는 Vision LLM 기반 AI
· GPU 개인 배정, 개발자 중심의 몰입 환경
· 엔비디아 등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탑클래스 파트너십
· 퍼포먼스 마케팅 없이도 자생 가능한 사업 구조
【KDL이 일하는 방식】
· 일 = 몰입 = 즐거움
· 이기적 이타주의
· 모두가 기술을 이해하는 조직
· 치열한 논리적 사고
· 자유로운 소통과 투명한 공유
【KDL에서 얻는 다섯 가지 기회】
· 클린 코드와 코드 리뷰, 공유 중심의 개발 문화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
· 단순 기능이 아닌, 시장과 산업의 시스템을 바꾸는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 AI 기술을 이해하는 기획자·디자이너·동료들과 깊이 있게 협업하는 기회
· 비정형 문서와 VLM·OCR 같은 고난도 기술 문제에 도전하는 기회
· 실제 고객과 시장을 기반으로 실전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
강남의 펜트하우스를 살 수 있는 돈이 아니라, 강남을 만들 수 있는 조 단위의 돈.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엄청난 자본!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 자본이 제대로 향할 방향을 알고 있는 팀, KDL이 그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금, 그 여정에 함께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https://koreadee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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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환영)
이공계 백그라운드를 살려 기술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지점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완벽한 스펙보다 배우려는 태도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입사 후 실무를 통해 세일즈 오퍼레이션의 A to Z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온보딩과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자격요건을 다 채우지 못했는데 지원해도 될까요?" — 네, 괜찮습니다. 저희는 완성된 스펙보다 성장 가능성과 태도를 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 세일즈 파이프라인 일정을 관리하고 진행 상황을 챙깁니다
• 기술/영업 미팅을 준비하고, 회의록과 액션 아이템을 정리합니다 (처음엔 선배와 함께, 점차 주도적으로)
고객 커뮤니케이션 및 기술 영업 대응
• 제품/기술 관련 신규 문의에 답하고 초기 상담을 진행합니다
• 고객사 기술/영업 미팅에 참여하며 실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배웁니다
영업 문서 및 세일즈 데이터 관리
• CRM으로 세일즈 데이터와 고객 정보를 관리합니다
• 제안서(RFP), 견적서, 계약서 등 구조화된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을 배우고 실제로 작성·관리해봅니다
프로세스 최적화 및 자동화
• 데이터를 보며 "이 프로세스,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없을까?"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해봅니다
• 팀이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템플릿과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
• 복잡한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해서 글로 설명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
• 내·외부 관계자들과 명확하게 소통하려고 노력하시는 분
• 기본적인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작성이 가능하신 분 (유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문서를 읽는다’는 것은 단순한 글자 인식이 아닌, 세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KDL은 컴퓨터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일, 곧 인공지능에게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부여하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순한 문서 자동화가 아니라, 문명 자동화를 꿈꿉니다. 세상의 모든 시스템은 텍스트로 구성되며, 그 텍스트를 AI가 사람처럼 맥락을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다면 전 세계의 지식과 절차, 행정을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KDL은 이 관점에서 Document AI를 개발합니다. 단순히 글자를 추출하는 OCR이 아닌, 문서 전체를 의미 단위로 해석하고 시각적 배치와 문맥,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는 기술입니다. 우리가 만든 이 AI는 단순히 문서를 읽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산업의 업무 구조 전체를 다시 쓰기 위한 첫 언어입니다.
사람이 손으로 읽고 판단하던 문명 위에, 이제 AI가 들어옵니다. 우리는 그 흔하디흔한 OCR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다음 문명을 작동시킬 첫 번째 문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KDL은 지금, 세상의 문명을 읽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KDL만의 독보적인 경쟁력 5가지】
· 150억 수요를 만든 ‘DEEP OCR+’, 실전에서 증명된 기술력
· 비정형 문서까지 이해하는 Vision LLM 기반 AI
· GPU 개인 배정, 개발자 중심의 몰입 환경
· 엔비디아 등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탑클래스 파트너십
· 퍼포먼스 마케팅 없이도 자생 가능한 사업 구조
【KDL이 일하는 방식】
· 일 = 몰입 = 즐거움
· 이기적 이타주의
· 모두가 기술을 이해하는 조직
· 치열한 논리적 사고
· 자유로운 소통과 투명한 공유
【KDL에서 얻는 다섯 가지 기회】
· 클린 코드와 코드 리뷰, 공유 중심의 개발 문화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
· 단순 기능이 아닌, 시장과 산업의 시스템을 바꾸는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 AI 기술을 이해하는 기획자·디자이너·동료들과 깊이 있게 협업하는 기회
· 비정형 문서와 VLM·OCR 같은 고난도 기술 문제에 도전하는 기회
· 실제 고객과 시장을 기반으로 실전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
강남의 펜트하우스를 살 수 있는 돈이 아니라, 강남을 만들 수 있는 조 단위의 돈.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엄청난 자본!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 자본이 제대로 향할 방향을 알고 있는 팀, KDL이 그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금, 그 여정에 함께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https://koreadeep.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입 환영)
이공계 백그라운드를 살려 기술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지점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완벽한 스펙보다 배우려는 태도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입사 후 실무를 통해 세일즈 오퍼레이션의 A to Z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온보딩과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자격요건을 다 채우지 못했는데 지원해도 될까요?" — 네, 괜찮습니다. 저희는 완성된 스펙보다 성장 가능성과 태도를 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주요업무
기술 비즈니스 및 세일즈 실행 지원• 세일즈 파이프라인 일정을 관리하고 진행 상황을 챙깁니다
• 기술/영업 미팅을 준비하고, 회의록과 액션 아이템을 정리합니다 (처음엔 선배와 함께, 점차 주도적으로)
고객 커뮤니케이션 및 기술 영업 대응
• 제품/기술 관련 신규 문의에 답하고 초기 상담을 진행합니다
• 고객사 기술/영업 미팅에 참여하며 실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배웁니다
영업 문서 및 세일즈 데이터 관리
• CRM으로 세일즈 데이터와 고객 정보를 관리합니다
• 제안서(RFP), 견적서, 계약서 등 구조화된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을 배우고 실제로 작성·관리해봅니다
프로세스 최적화 및 자동화
• 데이터를 보며 "이 프로세스,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없을까?"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해봅니다
• 팀이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템플릿과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
자격요건
• 이공계열 전공자(학사 이상)이거나, 전공은 달라도 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있으신 분• 복잡한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해서 글로 설명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
• 내·외부 관계자들과 명확하게 소통하려고 노력하시는 분
• 기본적인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작성이 가능하신 분 (유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