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 사전 인터뷰 질문지를 제출해 지원자 님의 생각을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필수)
■ 이 포지션은 ‘연차’와 '직무'가 아니라 '문제'로 정의됩니다.
○ 코끼리와 타로봄에서 지금 매출과 비용을 가장 크게 움직일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세일즈든 운영이든 마케팅이든 기획이든 직접 해내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 연차 제한은 없습니다.
○ 일의 기준은 하나 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에 얼마나 임팩트를 내고, 얼마나 달라졌는가?"
○ 그리고 이 모든 일을 AI와 함께 합니다.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사람은 문제 정의·판단·실행과 고객·파트너와의 관계에 집중하는 업무 환경을 함께 구축해갑니다. (현재 구성원 모두 AI에 관심을 갖고 일하는 환경을 구축 중 입니다.)
■ 어떤 사업에서 일하게 될까요?
마음수업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사업을 추진하며, 두가지 독특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도, BM도, 도메인도 다릅니다. 그래서 한쪽에서 통한 방법을 더 디테일하게 파고, 확장해 다른 쪽에 성공 방정식을 옮겨 확장해 갈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합니다.
○ 코끼리 : 명상/심리 전문가들과 함께 만든 오디오 콘텐츠 기반의 수면·명상 셀프 멘탈케어 서비스입니다. 2019년 9월 런칭 이후 50만 명 이상의 가입자가 경험했으며, B2C 구독뿐 아니라 기업·기관 대상 B2B 사업으로 매출을 만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kokkiri.kr)
○ 타로봄 :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사업' 관점에서 만든 타로 상담 플랫폼입니다. 정답만 제시하는 점술이 아니라, 상담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치유'와 '성장'의 도구가 되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2024년 10월 런칭 후 약 200여 명의 상담사와 함께 성장 중 입니다. (홈페이지 : https://tarotbom.com)
○ 문제 정의 가설 실행 숫자로 확인 : 2주 단위로 PDSA 사이클을 돌리고, 결과가 없으면 빠르게 방향을 바꿉니다.
○ AI First :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이걸 AI로 먼저 해볼 수 있을까?"를 먼저 묻습니다. 리서치, 초안 작성, 데이터 정리, 자동화까지 AI를 동료처럼 씁니다.
○ 기록으로 일합니다 : Slack·Notion에 과정과 결과를 남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게 합니다.
○ 역할의 경계가 없습니다 : 오늘은 기업 담당자와 미팅하고, 내일은 상담사 운영 데이터를 보고, 모레는 프로모션 페이지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 팀 리더의 한 마디 : 저 역시 CS 기획으로 시작해 창업, 핀테크, 물류, 지주사 Bizops를 거쳐 마음수업의 운영 전반을 맡기까지 '직무'보다 '당면한 문제'를 기준으로 일해 왔습니다. B2B 계약을 따오는 일과 3,800건의 고객 문의를 구조화하는 일, 약 200여 명의 상담사 정산을 설계하는 일이 결국 하나의 사업 문제로 연결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에 합류하시는 분도 저와 함께 두 개의 사업을 오가며 사업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갖게 되고, 장기적으로 사업 운영을 리드하는 역할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훗날 창업을 염두해두고 계신 분, 일에 있어 완결성 뿐만 아니라 공유의 가치를 아시는 분을 기다립니다.
○ 경력 무관
○ 직무와 관계없이, 본인의 실행으로 매출·비용·전환율 등 숫자를 움직여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세일즈·운영·마케팅·기획 중 2개 이상의 영역을 넘나들며 일해 보신 분
○ 복잡한 상황을 구조화해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말과 글로 명확하게 설득할 수 있는 분
○ AI를 일상 업무 도구로 쓰고 계신 분 (ChatGPT, Claude, Gemini 등으로 리서치·문서·데이터·자동화 업무를 실제로 바꿔 본 경험)
○ 스프레드시트, GA 등으로 데이터를 직접 뽑고 인사이트를 도출하실 수 있는 분
○ 고객사·파트너·내부 동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주도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실 수 있는 분
○ 여러 문제가 동시에 쏟아지는 환경에서 우선순위와 데드라인을 스스로 관리하실 수 있는 분
○ "왜?"를 끝까지 파고들고 완결성을 갖추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끈기가 있으신 분
■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 정해진 업무 범위 안에서 전문성을 깊게 쌓고 싶은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역할과 우선순위가 분기마다 바뀝니다. 모호한 상황을 불편함보다 기회로 느끼는 분께 잘 맞습니다.
○ AI 활용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저희의 일하는 방식이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 이 포지션은 ‘연차’와 '직무'가 아니라 '문제'로 정의됩니다.
○ 코끼리와 타로봄에서 지금 매출과 비용을 가장 크게 움직일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세일즈든 운영이든 마케팅이든 기획이든 직접 해내는 한 사람을 찾습니다. 연차 제한은 없습니다.
○ 일의 기준은 하나 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에 얼마나 임팩트를 내고, 얼마나 달라졌는가?"
○ 그리고 이 모든 일을 AI와 함께 합니다.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사람은 문제 정의·판단·실행과 고객·파트너와의 관계에 집중하는 업무 환경을 함께 구축해갑니다. (현재 구성원 모두 AI에 관심을 갖고 일하는 환경을 구축 중 입니다.)
■ 어떤 사업에서 일하게 될까요?
마음수업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사업을 추진하며, 두가지 독특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도, BM도, 도메인도 다릅니다. 그래서 한쪽에서 통한 방법을 더 디테일하게 파고, 확장해 다른 쪽에 성공 방정식을 옮겨 확장해 갈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합니다.
○ 코끼리 : 명상/심리 전문가들과 함께 만든 오디오 콘텐츠 기반의 수면·명상 셀프 멘탈케어 서비스입니다. 2019년 9월 런칭 이후 50만 명 이상의 가입자가 경험했으며, B2C 구독뿐 아니라 기업·기관 대상 B2B 사업으로 매출을 만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kokkiri.kr)
○ 타로봄 :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사업' 관점에서 만든 타로 상담 플랫폼입니다. 정답만 제시하는 점술이 아니라, 상담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치유'와 '성장'의 도구가 되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2024년 10월 런칭 후 약 200여 명의 상담사와 함께 성장 중 입니다. (홈페이지 : https://tarotbom.com)
주요업무
■ 이렇게 일합니다○ 문제 정의 가설 실행 숫자로 확인 : 2주 단위로 PDSA 사이클을 돌리고, 결과가 없으면 빠르게 방향을 바꿉니다.
○ AI First :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이걸 AI로 먼저 해볼 수 있을까?"를 먼저 묻습니다. 리서치, 초안 작성, 데이터 정리, 자동화까지 AI를 동료처럼 씁니다.
○ 기록으로 일합니다 : Slack·Notion에 과정과 결과를 남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게 합니다.
○ 역할의 경계가 없습니다 : 오늘은 기업 담당자와 미팅하고, 내일은 상담사 운영 데이터를 보고, 모레는 프로모션 페이지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 팀 리더의 한 마디 : 저 역시 CS 기획으로 시작해 창업, 핀테크, 물류, 지주사 Bizops를 거쳐 마음수업의 운영 전반을 맡기까지 '직무'보다 '당면한 문제'를 기준으로 일해 왔습니다. B2B 계약을 따오는 일과 3,800건의 고객 문의를 구조화하는 일, 약 200여 명의 상담사 정산을 설계하는 일이 결국 하나의 사업 문제로 연결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에 합류하시는 분도 저와 함께 두 개의 사업을 오가며 사업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갖게 되고, 장기적으로 사업 운영을 리드하는 역할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훗날 창업을 염두해두고 계신 분, 일에 있어 완결성 뿐만 아니라 공유의 가치를 아시는 분을 기다립니다.
자격요건
■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경력 무관
○ 직무와 관계없이, 본인의 실행으로 매출·비용·전환율 등 숫자를 움직여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세일즈·운영·마케팅·기획 중 2개 이상의 영역을 넘나들며 일해 보신 분
○ 복잡한 상황을 구조화해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말과 글로 명확하게 설득할 수 있는 분
○ AI를 일상 업무 도구로 쓰고 계신 분 (ChatGPT, Claude, Gemini 등으로 리서치·문서·데이터·자동화 업무를 실제로 바꿔 본 경험)
○ 스프레드시트, GA 등으로 데이터를 직접 뽑고 인사이트를 도출하실 수 있는 분
○ 고객사·파트너·내부 동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주도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실 수 있는 분
○ 여러 문제가 동시에 쏟아지는 환경에서 우선순위와 데드라인을 스스로 관리하실 수 있는 분
○ "왜?"를 끝까지 파고들고 완결성을 갖추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끈기가 있으신 분
■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 정해진 업무 범위 안에서 전문성을 깊게 쌓고 싶은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 역할과 우선순위가 분기마다 바뀝니다. 모호한 상황을 불편함보다 기회로 느끼는 분께 잘 맞습니다.
○ AI 활용에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저희의 일하는 방식이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