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회사 소개]
지바이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친환경 이동을 만드는 일에서 출발해, 지쿠(GCOO)로 9년째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 이동은 누군가에게는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몇 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차 없이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일상의 열쇠였습니다.
지금 지바이크는 그 이동을 더 멀리,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배터리 인프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전국 16만 개의 배터리를 운용하며 매일 5~7만 개가 교환되는 실물 인프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배터리 인프라를 도시의 에너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인프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플랫폼엔지니어링팀 소개]
퍼스널 모빌리티 '지쿠(GCOO)', 전기자전거 '그라인드(Grind)', 운영 백오피스 '그라운드'를 운영하는 지바이크는 급격한 규모 확장과 함께 기술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다양화로 인해 파편화된 인프라 및 배포 체계를 정비하고, 확장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만드는 것이 플랫폼엔지니어링팀의 역할입니다.
플랫폼엔지니어링팀은 서비스별로 흩어진 운영 방식을 AWS / EKS 기반의 공통 플랫폼으로 일원화하여, 팀 간 엔지니어링 격차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으며, 단순 인프라 관리를 넘어, 개발자가 복잡한 인프라 지식 없이도 Self-service로 환경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 구축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완성된 플랫폼을 유지보수하는 자리가 아닌, 아직 정의되지 않은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플랫폼의 구조와 표준을 만들어가는 역할입니다.
서비스별로 흩어진 인프라와 배포 방식을 표준화하고, AWS/EKS를 기반으로 개발부터 운영까지 연결되는 공통 플랫폼 구조를 잡습니다. CI/CD와 GitOps 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반복 가능한 배포 프로세스를 세우며, 통합 모니터링·로그·트레이싱(Observability) 환경을 구축해 장애 대응력을 극대화합니다.
나아가, 개발팀의 반복적인 요청 사항을 Self-service 및 자동화로 체질 개선합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운영 기준을 코드(IaC)와 문서로 정립함으로써 특정 개인에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게 됩니다.
[이 포지션이 매력적인 이유는요]
• 유지보수가 아닌 '설계와 정립'의 주도권 : 이미 정해진 시스템을 단순 유지보수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인프라와 배포 표준 자체를 처음부터 직접 정립하며 높은 기술적 주도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확실한 기술적 로드맵 (IDP로의 확장) : 인프라 표준화를 넘어 Self-service 및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기술적 비전 아래서 고도화된 기술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조직 전체에 미치는 엔지니어링 영향력 : 내가 직접 설계한 표준과 자동화 체계가 모든 개발팀의 기본 배포·운영 기준이 됩니다. 한 사람의 고민과 판단이 조직 전체의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됩니다.
• '왜'를 고민하고 설득하는 기술 문화 : 단순 단발성 도구 경험보다, "왜 이 아키텍처를 선택했는가"에 대한 논리적 판단과 주도적인 기술 선택을 존중하고 장려합니다.
• 단순 대응을 넘어 '구조적 해결'을 인정하는 환경 : 반복적인 인프라 요청이나 임시방편식 장애 처리가 아닌,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구조적 개선(Engineering)에 집중하고 이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이런 일을 하게 됩니다]
• 인프라와 배포 방식의 플랫폼 표준을 세웁니다
- EKS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설계하고 고도화합니다.
- Kubernetes 공통 컴포넌트와 운영 정책을 설계합니다.
- CI/CD 및 GitOps 기반 배포 환경을 구축하고 개선합니다.
- 개발팀이 공통된 방식으로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표준을 세웁니다.
•개발자가 직접 쓰는 셀프서비스 플랫폼을 갖춥니다
- 반복되는 개발팀의 요구사항을 플랫폼 기능으로 전환합니다.
- 반복적인 인프라·운영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 Self-service 환경과 내부 자동화 도구를 설계·개발합니다.
- 장기적으로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을 구축하고 발전시킵니다
• 운영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로 막아냅니다
-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 운영 효율성을 끌어올립니다.
- 모니터링과 로그를 기반으로 장애 원인을 밝혀내고 개선합니다.
- 장애와 반복적인 운영 문제를 자동화 또는 플랫폼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경우 기존 구조와의 Trade-off를 검토하고 도입합니다.
• 관련 경력 7년 이상이신 분 : 클라우드 기반 개발, 인프라, DevOps 등 관련 실무 경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개선한 경험을 보유하신 분
• Kubernetes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Kubernetes 기반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거나 플랫폼을 구축해 보신 분
• AWS 인프라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신 분 : AWS와 Linux, Network, Load Balancer, DNS 등 서비스 인프라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운영해 보신 분
• Python 또는 Go로 자동화 도구를 개발할 수 있는 분 : 운영 자동화나 내부 도구를 직접 개발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장애 분석과 개선 경험이 있으신 분 : 실제 서비스 장애나 운영 문제의 원인을 찾아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지바이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편한 친환경 이동을 만드는 일에서 출발해, 지쿠(GCOO)로 9년째 사람들의 가장 가까운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 이동은 누군가에게는 지친 하루의 무게를 덜어주는 몇 분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자차 없이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일상의 열쇠였습니다.
지금 지바이크는 그 이동을 더 멀리,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배터리 인프라를 직접 만들었으며, 전국 16만 개의 배터리를 운용하며 매일 5~7만 개가 교환되는 실물 인프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 배터리 인프라를 도시의 에너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인프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플랫폼엔지니어링팀 소개]
퍼스널 모빌리티 '지쿠(GCOO)', 전기자전거 '그라인드(Grind)', 운영 백오피스 '그라운드'를 운영하는 지바이크는 급격한 규모 확장과 함께 기술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다양화로 인해 파편화된 인프라 및 배포 체계를 정비하고, 확장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만드는 것이 플랫폼엔지니어링팀의 역할입니다.
플랫폼엔지니어링팀은 서비스별로 흩어진 운영 방식을 AWS / EKS 기반의 공통 플랫폼으로 일원화하여, 팀 간 엔지니어링 격차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으며, 단순 인프라 관리를 넘어, 개발자가 복잡한 인프라 지식 없이도 Self-service로 환경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 구축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이 포지션의 역할은요]이 포지션은 완성된 플랫폼을 유지보수하는 자리가 아닌, 아직 정의되지 않은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플랫폼의 구조와 표준을 만들어가는 역할입니다.
서비스별로 흩어진 인프라와 배포 방식을 표준화하고, AWS/EKS를 기반으로 개발부터 운영까지 연결되는 공통 플랫폼 구조를 잡습니다. CI/CD와 GitOps 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반복 가능한 배포 프로세스를 세우며, 통합 모니터링·로그·트레이싱(Observability) 환경을 구축해 장애 대응력을 극대화합니다.
나아가, 개발팀의 반복적인 요청 사항을 Self-service 및 자동화로 체질 개선합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운영 기준을 코드(IaC)와 문서로 정립함으로써 특정 개인에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게 됩니다.
[이 포지션이 매력적인 이유는요]
• 유지보수가 아닌 '설계와 정립'의 주도권 : 이미 정해진 시스템을 단순 유지보수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인프라와 배포 표준 자체를 처음부터 직접 정립하며 높은 기술적 주도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확실한 기술적 로드맵 (IDP로의 확장) : 인프라 표준화를 넘어 Self-service 및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기술적 비전 아래서 고도화된 기술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조직 전체에 미치는 엔지니어링 영향력 : 내가 직접 설계한 표준과 자동화 체계가 모든 개발팀의 기본 배포·운영 기준이 됩니다. 한 사람의 고민과 판단이 조직 전체의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됩니다.
• '왜'를 고민하고 설득하는 기술 문화 : 단순 단발성 도구 경험보다, "왜 이 아키텍처를 선택했는가"에 대한 논리적 판단과 주도적인 기술 선택을 존중하고 장려합니다.
• 단순 대응을 넘어 '구조적 해결'을 인정하는 환경 : 반복적인 인프라 요청이나 임시방편식 장애 처리가 아닌,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구조적 개선(Engineering)에 집중하고 이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이런 일을 하게 됩니다]
• 인프라와 배포 방식의 플랫폼 표준을 세웁니다
- EKS 기반 서비스 플랫폼을 설계하고 고도화합니다.
- Kubernetes 공통 컴포넌트와 운영 정책을 설계합니다.
- CI/CD 및 GitOps 기반 배포 환경을 구축하고 개선합니다.
- 개발팀이 공통된 방식으로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표준을 세웁니다.
•개발자가 직접 쓰는 셀프서비스 플랫폼을 갖춥니다
- 반복되는 개발팀의 요구사항을 플랫폼 기능으로 전환합니다.
- 반복적인 인프라·운영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 Self-service 환경과 내부 자동화 도구를 설계·개발합니다.
- 장기적으로 Internal Developer Platform(IDP)을 구축하고 발전시킵니다
• 운영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로 막아냅니다
- 서비스의 안정성과 확장성, 운영 효율성을 끌어올립니다.
- 모니터링과 로그를 기반으로 장애 원인을 밝혀내고 개선합니다.
- 장애와 반복적인 운영 문제를 자동화 또는 플랫폼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경우 기존 구조와의 Trade-off를 검토하고 도입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과 함께 하고 싶어요]• 관련 경력 7년 이상이신 분 : 클라우드 기반 개발, 인프라, DevOps 등 관련 실무 경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개선한 경험을 보유하신 분
• Kubernetes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Kubernetes 기반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거나 플랫폼을 구축해 보신 분
• AWS 인프라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신 분 : AWS와 Linux, Network, Load Balancer, DNS 등 서비스 인프라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운영해 보신 분
• Python 또는 Go로 자동화 도구를 개발할 수 있는 분 : 운영 자동화나 내부 도구를 직접 개발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장애 분석과 개선 경험이 있으신 분 : 실제 서비스 장애나 운영 문제의 원인을 찾아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