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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트레이스포스, 어떤 곳인가요?
주식회사 트레이스포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I 보안 스타트업 Traceforce의 한국 법인입니다. AI Security Posture Management(AISPM) 영역에서 기업이 쓰는 AI 앱과 에이전트, MCP 서버, 코딩 어시스턴트의 보안 가시성과 통제를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제공합니다.
Y Combinator 2026년 여름 배치에 참여했고 Antler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기업가치는 3천만 달러이고, Fortune 500 기업과는 디자인 파트너로 함께 일합니다. SOC 2 Type II와 ISO 27001을 확보했습니다.
창업팀 이력이 이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Xia Hua 대표는 MIT 박사로 Oracle에서 9년간 데이터베이스 핵심 엔진을 만들었고, Clumio에서 5년간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제품을 이끌었습니다. Clumio가 나스닥 상장사 Commvault에 인수되는 과정을 통과한 뒤 2025년 트레이스포스를 세웠습니다. 공동창업자 겸 CTO인 Varun Wadhwa는 UC Berkeley EECS를 나와 LinkedIn과 Clumio에서 엔지니어로 일했습니다. 한국 지사는 미국 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합니다.
ChatGPT와 Claude 같은 도구는 이미 브라우저를 넘어 노트북과 샌드박스, 가상머신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기존 보안은 여전히 네트워크 중심이라 그 활동을 보지 못합니다. 트레이스포스가 다루는 것은 이렇게 이미 현실이 된 공백입니다.
핵심 제품 TraceGraph는 직원 노트북과 샌드박스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가 수집한 텔레메트리로 실시간 AI 활동 그래프를 구성합니다. 어떤 AI 앱이 쓰이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그 앱이 MCP와 스킬을 통해 어떤 데이터 소스에 연결되어 있는지까지 추적합니다. 오픈소스 MCP X-Ray는 MCP 서버와 스킬, 플러그인 공급망을 배포 전에 점검하는 침투 테스트 도구입니다.
회사는 Y Combinator와 Antler로부터 투자를 받은 시드 단계 스타트업이며 SOC 2 Type II와 ISO 27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 법인은 미국 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법인이고, 영업 조직이 아니라 엔지니어링과 연구개발을 맡는 조직입니다. 미국 본사 엔지니어링 조직과 직접 협업하며 엔지니어링과 R&D를 축으로 채용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 고객사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자 노트북에서 프로덕션 DB 크리덴셜을 꺼내 공개 저장소에 올린 사고를 겪었습니다. 수습에만 2주가 걸렸습니다. ChatGPT와 Claude 같은 AI 앱, 에이전트, MCP, 코딩 어시스턴트는 이미 브라우저를 넘어 사내 단말 안에서 돌아가는데 기존 보안은 여전히 네트워크만 봅니다. 트레이스포스는 이 공백을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봅니다.
한국의 첫 엔지니어를 모십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에 대한 판단이 승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제품에 반영되고, 첫 엔지니어가 세우는 기준이 뒤에 합류하는 한국 팀의 기준이 됩니다.
한국을 택한 이유는 실행력입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바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속도, 그리고 영어로 글로벌 팀과 무리 없이 협업하는 인재의 밀도입니다. 시장 조사로 얻은 인상이 아니라 Xia 대표가 Clumio 시절 한국 엔지니어들과 직접 일하며 확인한 것입니다.
근무 방식
본사와는 16시간 차로 일합니다. 정기 미팅은 한국 시간 화요일 오전에 있고 그 외에는 슬랙으로 비동기 협업합니다. 초기 멤버에게는 본사와의 싱크가 우선이라 출퇴근 시간을 엄격히 정해 두고 일하지 않습니다. 팀 규모가 커지면 그 시점에 근무시간과 재택 근무 요건을 별도로 정리합니다.
한국 법인 소속으로 입사하시더라도 1년 후 샌프란시스코 본사로 리로케이션할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출장이 아니라 본사 엔지니어링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는 형태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이라 강도와 속도가 높습니다. 우선순위가 주 단위로 바뀌고 결정과 배포가 며칠 안에 끝납니다.
맡은 영역의 경계가 고정되어 있지 않아 필요하면 스스로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태평양시 기준으로 협업하니 일부 커뮤니케이션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이루어집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가장 앞에 두시는 분께는 맞지 않는 자리입니다. 합류하신 뒤에 아시는 것보다 지금 아시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해 먼저 적었습니다. 그 강도의 반대편에 제품 소유권과 자율, 그리고 조직의 기준을 직접 세우는 자리가 있습니다.
• Go로 개발하거나, 다른 언어 경험을 Go로 옮길 수 있는 분
• 영어로 미국 팀과 일상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분. 면접은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 컴퓨터공학 계열 전공
주식회사 트레이스포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AI 보안 스타트업 Traceforce의 한국 법인입니다. AI Security Posture Management(AISPM) 영역에서 기업이 쓰는 AI 앱과 에이전트, MCP 서버, 코딩 어시스턴트의 보안 가시성과 통제를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제공합니다.
Y Combinator 2026년 여름 배치에 참여했고 Antler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기업가치는 3천만 달러이고, Fortune 500 기업과는 디자인 파트너로 함께 일합니다. SOC 2 Type II와 ISO 27001을 확보했습니다.
창업팀 이력이 이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Xia Hua 대표는 MIT 박사로 Oracle에서 9년간 데이터베이스 핵심 엔진을 만들었고, Clumio에서 5년간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제품을 이끌었습니다. Clumio가 나스닥 상장사 Commvault에 인수되는 과정을 통과한 뒤 2025년 트레이스포스를 세웠습니다. 공동창업자 겸 CTO인 Varun Wadhwa는 UC Berkeley EECS를 나와 LinkedIn과 Clumio에서 엔지니어로 일했습니다. 한국 지사는 미국 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합니다.
ChatGPT와 Claude 같은 도구는 이미 브라우저를 넘어 노트북과 샌드박스, 가상머신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기존 보안은 여전히 네트워크 중심이라 그 활동을 보지 못합니다. 트레이스포스가 다루는 것은 이렇게 이미 현실이 된 공백입니다.
핵심 제품 TraceGraph는 직원 노트북과 샌드박스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가 수집한 텔레메트리로 실시간 AI 활동 그래프를 구성합니다. 어떤 AI 앱이 쓰이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그 앱이 MCP와 스킬을 통해 어떤 데이터 소스에 연결되어 있는지까지 추적합니다. 오픈소스 MCP X-Ray는 MCP 서버와 스킬, 플러그인 공급망을 배포 전에 점검하는 침투 테스트 도구입니다.
회사는 Y Combinator와 Antler로부터 투자를 받은 시드 단계 스타트업이며 SOC 2 Type II와 ISO 27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 법인은 미국 본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법인이고, 영업 조직이 아니라 엔지니어링과 연구개발을 맡는 조직입니다. 미국 본사 엔지니어링 조직과 직접 협업하며 엔지니어링과 R&D를 축으로 채용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주요업무
AI 에이전트가 직원 노트북에서 무엇을 하는지, 지금 보고 있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한 고객사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자 노트북에서 프로덕션 DB 크리덴셜을 꺼내 공개 저장소에 올린 사고를 겪었습니다. 수습에만 2주가 걸렸습니다. ChatGPT와 Claude 같은 AI 앱, 에이전트, MCP, 코딩 어시스턴트는 이미 브라우저를 넘어 사내 단말 안에서 돌아가는데 기존 보안은 여전히 네트워크만 봅니다. 트레이스포스는 이 공백을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봅니다.
한국의 첫 엔지니어를 모십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에 대한 판단이 승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제품에 반영되고, 첫 엔지니어가 세우는 기준이 뒤에 합류하는 한국 팀의 기준이 됩니다.
한국을 택한 이유는 실행력입니다. 방향이 정해지면 바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속도, 그리고 영어로 글로벌 팀과 무리 없이 협업하는 인재의 밀도입니다. 시장 조사로 얻은 인상이 아니라 Xia 대표가 Clumio 시절 한국 엔지니어들과 직접 일하며 확인한 것입니다.
근무 방식
본사와는 16시간 차로 일합니다. 정기 미팅은 한국 시간 화요일 오전에 있고 그 외에는 슬랙으로 비동기 협업합니다. 초기 멤버에게는 본사와의 싱크가 우선이라 출퇴근 시간을 엄격히 정해 두고 일하지 않습니다. 팀 규모가 커지면 그 시점에 근무시간과 재택 근무 요건을 별도로 정리합니다.
한국 법인 소속으로 입사하시더라도 1년 후 샌프란시스코 본사로 리로케이션할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출장이 아니라 본사 엔지니어링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는 형태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이라 강도와 속도가 높습니다. 우선순위가 주 단위로 바뀌고 결정과 배포가 며칠 안에 끝납니다.
맡은 영역의 경계가 고정되어 있지 않아 필요하면 스스로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태평양시 기준으로 협업하니 일부 커뮤니케이션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이루어집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가장 앞에 두시는 분께는 맞지 않는 자리입니다. 합류하신 뒤에 아시는 것보다 지금 아시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해 먼저 적었습니다. 그 강도의 반대편에 제품 소유권과 자율, 그리고 조직의 기준을 직접 세우는 자리가 있습니다.
자격요건
• 백엔드·서버·플랫폼·인프라 분야에서 프로덕션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경력 2년 이상• Go로 개발하거나, 다른 언어 경험을 Go로 옮길 수 있는 분
• 영어로 미국 팀과 일상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분. 면접은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 컴퓨터공학 계열 전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