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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을 소개합니다]
'차량 관리 앱 1위, 마이클'
차계부부터 엔진오일·타이어 교체 등 정비 예약까지
투명하고 편리한 차량 관리 플랫폼, 마이클입니다.
마이클은 지난 5년 연속 성장, 특히 최근 3년간 10배 이상의 성장을 이루며
연 매출 63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갖춘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 차량 등록 850만 대
• 전국 2,400개 이상 정비소 입점 (전국 정비소 10곳 중 1곳)
• 예약 수 220만 건 (입점 정비소 고객 4명 중 1명 이용)
오프라인 중심의 정비 시장을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하며,
차량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1%의 혁신을 넘어 남은 99%의 차량 관리 시장을 바꾸는 여정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 증명해온 성장 위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2,500만 운전자의 국민 서비스로의 여정, 지금 바로 합류하세요
[합류할 팀을 소개합니다]
마이클 FE 개발팀은 단순히 웹 화면을 만드는 팀이 아닙니다.
마이클은 앱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서비스인 만큼, 웹팀은 Native App과 WebView 사이의 경계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웹의 빠른 확장성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 경험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 앱과 웹이 어떤 방식으로 통신해야 더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
• 여러 서비스에서 반복되는 개발을 어떻게 공통화할 수 있을지
• 사람이 반복하는 개발 업무를 AI와 자동화로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 여러 화면과 서비스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유지할지
를 함께 고민합니다.
작은 팀이기 때문에 한 명의 엔지니어가 만든 구조와 개발 방식이 팀 전체의 일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앱과 웹의 경계를 설계하고, 반복되는 개발을 시스템으로 바꾸며, 팀의 개발 속도를 함께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재미있게 일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클 앱 및 다양한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WebView 기반 기능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 Native App과 WebView 사이의 통신, 화면 전환, 인증·세션, 히스토리, 앱 버전 호환 등 앱과 웹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 서비스가 성장해도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Native ↔ Web 간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 반복되는 개발·검증·운영 업무를 발견하고,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사람이 반복해야 하는 일을 줄여갑니다.
• AI를 단순한 코드 생성 도구로 사용하기보다 코드 작성·리뷰·테스트·검증 등 개발 workflow 전반에 적용하며 팀의 생산성을 높입니다.
• 여러 서비스에서 반복되는 UI와 로직을 공통화하고,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키지를 만들어갑니다.
• 필요에 따라 Design System과 공통 UI 체계를 구축하고 개선하며, 제품 전반의 일관성과 개발 효율을 높입니다.
• PM, 디자이너, 앱·백엔드 개발자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여러 해결 방법과 trade-off를 논의하며 적절한 기술적 선택을 합니다.
•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일회성 대응에 그치지 않도록 원인을 찾고 재발을 줄이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기술 스택]
• Core: Next.js (App Router), React, TypeScript
• Styling: Tailwind CSS
• State Management: Zustand, TanStack Query
• Build: Turbopack
• Test: Vitest, Playwright
• Logging / Monitoring: Datadog
※ 현재 사용하는 기술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보다, 문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팀과 함께 개선해가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 3년 이상이신 분
• React, TypeScript 기반의 실제 서비스 개발·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WebView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WebView 환경에서 발생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해 해결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왜 이 문제가 중요했는지, 어떤 대안을 검토했고 왜 해당 방식을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분
• 명확하게 정리된 요구사항만 기다리기보다, 주어진 맥락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해결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기획자·디자이너·앱·백엔드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며 기술적인 의사결정을 만들어본 분
• AI를 개발의 기본 도구로 활용하면서도, 생성된 결과를 테스트·리뷰·검증하며 결과물의 품질을 책임질 수 있는 분
[경력에 따라 이런 경험을 기대해요]
3~4년 경력이 있으시다면,
WebView 개발 과정에서 실제 문제를 경험하고, 문제의 원인을 직접 추적해 해결한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원인을 좁혔으며, 왜 해당 해결 방법을 선택했는지 본인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5년 이상 경력이 있으시다면,
개별적인 트러블슈팅을 넘어 Native App ↔ WebView 간 인터페이스와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해본 경험을 기대합니다.
설계부터 구현, 운영, 확장까지 A to Z를 경험하며 어떤 기준으로 구조를 결정했고 어떤 trade-off를 감수했는지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차량 관리 앱 1위, 마이클'
차계부부터 엔진오일·타이어 교체 등 정비 예약까지
투명하고 편리한 차량 관리 플랫폼, 마이클입니다.
마이클은 지난 5년 연속 성장, 특히 최근 3년간 10배 이상의 성장을 이루며
연 매출 63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갖춘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 차량 등록 850만 대
• 전국 2,400개 이상 정비소 입점 (전국 정비소 10곳 중 1곳)
• 예약 수 220만 건 (입점 정비소 고객 4명 중 1명 이용)
오프라인 중심의 정비 시장을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하며,
차량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1%의 혁신을 넘어 남은 99%의 차량 관리 시장을 바꾸는 여정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 증명해온 성장 위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2,500만 운전자의 국민 서비스로의 여정, 지금 바로 합류하세요
[합류할 팀을 소개합니다]
마이클 FE 개발팀은 단순히 웹 화면을 만드는 팀이 아닙니다.
마이클은 앱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서비스인 만큼, 웹팀은 Native App과 WebView 사이의 경계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웹의 빠른 확장성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 경험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 앱과 웹이 어떤 방식으로 통신해야 더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
• 여러 서비스에서 반복되는 개발을 어떻게 공통화할 수 있을지
• 사람이 반복하는 개발 업무를 AI와 자동화로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 여러 화면과 서비스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유지할지
를 함께 고민합니다.
작은 팀이기 때문에 한 명의 엔지니어가 만든 구조와 개발 방식이 팀 전체의 일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앱과 웹의 경계를 설계하고, 반복되는 개발을 시스템으로 바꾸며, 팀의 개발 속도를 함께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재미있게 일하실 수 있습니다.
주요업무
[이런 일을 해요]• 마이클 앱 및 다양한 서비스에서 사용되는 WebView 기반 기능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 Native App과 WebView 사이의 통신, 화면 전환, 인증·세션, 히스토리, 앱 버전 호환 등 앱과 웹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 서비스가 성장해도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Native ↔ Web 간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 반복되는 개발·검증·운영 업무를 발견하고, AI와 자동화를 활용해 사람이 반복해야 하는 일을 줄여갑니다.
• AI를 단순한 코드 생성 도구로 사용하기보다 코드 작성·리뷰·테스트·검증 등 개발 workflow 전반에 적용하며 팀의 생산성을 높입니다.
• 여러 서비스에서 반복되는 UI와 로직을 공통화하고,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키지를 만들어갑니다.
• 필요에 따라 Design System과 공통 UI 체계를 구축하고 개선하며, 제품 전반의 일관성과 개발 효율을 높입니다.
• PM, 디자이너, 앱·백엔드 개발자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여러 해결 방법과 trade-off를 논의하며 적절한 기술적 선택을 합니다.
•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일회성 대응에 그치지 않도록 원인을 찾고 재발을 줄이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기술 스택]
• Core: Next.js (App Router), React, TypeScript
• Styling: Tailwind CSS
• State Management: Zustand, TanStack Query
• Build: Turbopack
• Test: Vitest, Playwright
• Logging / Monitoring: Datadog
※ 현재 사용하는 기술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보다, 문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팀과 함께 개선해가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프론트엔드 개발 경력 3년 이상이신 분
• React, TypeScript 기반의 실제 서비스 개발·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WebView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WebView 환경에서 발생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원인을 분석해 해결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왜 이 문제가 중요했는지, 어떤 대안을 검토했고 왜 해당 방식을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분
• 명확하게 정리된 요구사항만 기다리기보다, 주어진 맥락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해결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기획자·디자이너·앱·백엔드 개발자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며 기술적인 의사결정을 만들어본 분
• AI를 개발의 기본 도구로 활용하면서도, 생성된 결과를 테스트·리뷰·검증하며 결과물의 품질을 책임질 수 있는 분
[경력에 따라 이런 경험을 기대해요]
3~4년 경력이 있으시다면,
WebView 개발 과정에서 실제 문제를 경험하고, 문제의 원인을 직접 추적해 해결한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원인을 좁혔으며, 왜 해당 해결 방법을 선택했는지 본인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5년 이상 경력이 있으시다면,
개별적인 트러블슈팅을 넘어 Native App ↔ WebView 간 인터페이스와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해본 경험을 기대합니다.
설계부터 구현, 운영, 확장까지 A to Z를 경험하며 어떤 기준으로 구조를 결정했고 어떤 trade-off를 감수했는지 이야기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