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디어유는 카카오 계열 SM Entertainment의 IT계열사입니다.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인
'버블[Bubble]'을 런칭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어유는 유저의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소통의 가치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통의 가치를 창조하여 특별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어유는 향후 엔터테인먼트의 팬덤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운영 및 관리
• 보안 이벤트 및 로그 분석을 통한 이상행위·공격 탐지 및 대응
2. 기술 취약점 진단 및 관리
• 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 등 인프라 취약점 점검 및 개선
• 웹·API·모바일 서비스 취약점 진단 및 조치 결과 검토
• 모의해킹 수행 및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원인 분석·개선관리
• 신규 서비스 및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보안성 검토
3. 소스코드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분석 및 개선방안 검토
• SAST 등 소스코드 보안 진단 도구 운영 및 진단 결과 분석
• 개발·배포 과정의 보안 취약요소 점검 및 개선
4. 보안 자동화 및 개발
• Python, Shell Script 등을 활용한 보안 업무 자동화
• 보안 로그 분석, 취약점 점검 등 반복 업무를 위한 도구 및 스크립트 활용
• 보안 솔루션 API 연계 및 데이터 수집·분석 자동화
• 개발 및 운영 조직과 협업을 통한 보안 기능 개선
• 경력 : 정보보호 또는 기술보안 분야 경력 5년 이상
•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운영 관리 경험
• 웹·API·서버 등 기술 취약점 분석 및 조치 경험
•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분석 및 조치 경험
• Linux, 네트워크 및 웹 서비스 구조에 대한 이해
• AWS 등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운영 및 관리 경험
• 보안 이벤트 및 로그 분석을 통한 공격·이상행위 분석 경험
• 보안 사고 대응 및 개발·인프라 등 유관부서와의 협업 경험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인
'버블[Bubble]'을 런칭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어유는 유저의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소통의 가치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통의 가치를 창조하여 특별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어유는 향후 엔터테인먼트의 팬덤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요업무
1. 보안 솔루션 운영 및 보안 모니터링•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운영 및 관리
• 보안 이벤트 및 로그 분석을 통한 이상행위·공격 탐지 및 대응
2. 기술 취약점 진단 및 관리
• 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 등 인프라 취약점 점검 및 개선
• 웹·API·모바일 서비스 취약점 진단 및 조치 결과 검토
• 모의해킹 수행 및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원인 분석·개선관리
• 신규 서비스 및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보안성 검토
3. 소스코드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분석 및 개선방안 검토
• SAST 등 소스코드 보안 진단 도구 운영 및 진단 결과 분석
• 개발·배포 과정의 보안 취약요소 점검 및 개선
4. 보안 자동화 및 개발
• Python, Shell Script 등을 활용한 보안 업무 자동화
• 보안 로그 분석, 취약점 점검 등 반복 업무를 위한 도구 및 스크립트 활용
• 보안 솔루션 API 연계 및 데이터 수집·분석 자동화
• 개발 및 운영 조직과 협업을 통한 보안 기능 개선
자격요건
• 학력 : 대졸이상• 경력 : 정보보호 또는 기술보안 분야 경력 5년 이상
•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운영 관리 경험
• 웹·API·서버 등 기술 취약점 분석 및 조치 경험
•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분석 및 조치 경험
• Linux, 네트워크 및 웹 서비스 구조에 대한 이해
• AWS 등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운영 및 관리 경험
• 보안 이벤트 및 로그 분석을 통한 공격·이상행위 분석 경험
• 보안 사고 대응 및 개발·인프라 등 유관부서와의 협업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