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 위클레이는 어떤 회사인가요
위클레이는 실제 생활에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Tangible AI 플랫폼과 그것을 이용한 기기 및 응용 서비스를 제작하는 2025년에 설립된 2년차 스타트업입니다. 손에 만져지고 오감으로 느껴지는 AI 를 만들기 위해 저희 위클레이는 in-house 로 직접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제품을 함께 구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첫 제품인 Weclay Paper (weclay.com/paper) 는 AI 기반의 Companion Board 입니다. 쉽게 말해 그냥 놔두기만 하면 나의 훌륭한 비서가 되는 디스플레이 입니다. 이것은 켜야만 보이는 화면이 아니라, 공간에 그냥 놓여 있는 표면입니다. 모든 정보를 한 장의 그림처럼 보여줘서, 지나가다 한 번 보면 오늘이 읽히는 물건입니다. 현재 제품은 양산 직전 단계에 있으며, 모바일과 웹 앱은 베타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1월, Paper 의 정식 출시를 미국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클레이 본사는 미국 시애틀(Issaquah)에 있으며 Paper 는 미국 시장을 우선 타깃으로 합니다. 제품 개발과 연구는 한국 법인인 Weclay Workshop 에서 이루어집니다.
| Founder’s Associate 라는 것은 무엇이며 왜 이 자리를 만들었나요?
Founder's Associate 는 대표와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협업하는 자리입니다. 회사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곧 이 포지션의 일이 됩니다. 대표와 함께 대표가 하는 역할을 보조하여 진행하는 역할입니다.
위클레이의 첫 제품은 완성 단계에 들어섰고, 출시 일정과 타깃 시장, 제품의 방향은 정해져 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 역시 확고합니다. 이러한 비전을 실행함에 있어서 대표가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들을 실제로 굴러가게 만들 역할이 필요합니다. 함께 리스트를 만들고, 연락을 돌리고, 미팅을 잡고, 자료를 만들고, 결과를 정리해서 다음 판단의 재료로 올려주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무 목록이 길게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당장에는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니 당분간은 제품을 시장에 올리는 일, 유통 채널과 마케팅 쪽, 스케일업을 위한 조직 구성, 그리고 펀드 레이징과 관련한 일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규모가 작은 회사가 작다 보니 그 외의 일도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대신 이 자리에서 얻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의 제품이 시장에 처음 놓이는 전 과정을 대표 옆에서 통째로 보게 됩니다. 채널이 어떻게 열리는지,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왜 어떤 메시지는 먹히고 어떤 메시지는 안 먹히는지, 그리고 조직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성장하는지를 문서가 아니라 실제로 겪으면서 배우게 됩니다. 몇 년 뒤에 본인이 직접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 분에게는 특히 남는 게 많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아래 일들이 중심이 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을 대표와 함께 밀접한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업무만 보면 많을 수 있고 범위가 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ssociate” 의 역할인 만큼 대표, 그리고 조직과 함께 아래와 같은 업무를 보조하며 진행하게 됩니다.
• 채널을 여는 일
- 미국과 한국의 리테일,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유통 파트너 리서치와 후보 정리
- 콜드 이메일과 컨택, 미팅 세팅, 미팅 자료 준비
- 미팅 이후 팔로업과 협의 과정 관리, 논의 내용 정리
- 채널별 요구사항과 조건을 정리해 내부에 공유
• 제품을 알리는 일
- 출시 캠페인 실행
- 온라인 광고 집행과 성과 정리
- 채널별 상세 페이지, 리스팅, 프로모션 콘텐츠 준비
- 리뷰, 커뮤니티, 초기 사용자 문의 대응
- 언론, 미디어, 인플루언서 소통과 협의
- 전시회와 행사 준비 및 현장 대응
• 숫자를 정리하는 일
- 채널별 판매와 마케팅 성과를 정리해 무엇이 되고 있는지 볼 수 있게 만들기
- 경쟁 제품, 가격, 시장 동향 리서치
• 조직을 성장시키는 일
- 미국 및 한국 조직 세팅과 관련 보조 업무
경력의 길이나 화려한 이력보다, 일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분인지를 봅니다. 경력이 짧으면 짧은대로, 그리고 길면 긴대로 모든 것이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떠한 길을 닦아 가고 계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향후 스타트업 창업”, 그리고 “창업자”에 대한 꿈이 있으신 분 입니다.
•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
-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미국 쪽 이메일과 미팅을 직접 하시게 됩니다.
- 정해진 업무가 있지 않아도 다음에 뭘 해야 할지 찾아내는 성향
- 여러 일이 동시에 진행 되더라도 놓치지 않고 정리하는 습관
- 답장이 안 와도 다시 방법을 찾아보는 끈기
- 모르는 분야를 빠르게 파악해 실무로 옮기는 학습 속도
작은 조직이라도 조직을 리드해본 경험 (동아리, 학회, 프로젝트 팀 등 형태는 상관없습니다)
• 있으면 좋은 것
- 직간접적인 스타트업 경험, 특히 인원이 적은 팀에서 여러 역할을 해본 경험
- 마케팅이나 광고 실행 경험
- 리서치와 자료 정리에 강한 분
-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팔아본 경험 (규모는 상관없습니다)
- 하드웨어나 디자인 제품에 대한 관심
|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것
• 전문성을 깊게 파는 자리는 아닙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업무가 자주 바뀝니다. 지난주와 이번 주에 하는 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회사의 구조와 미국 채널 업무 특성상 일부 시차 근무와 미국 및 중국 출장이 있습니다.
• 대표와 붙어서 일하는 만큼 의견을 자주 말씀하셔야 합니다. 조용히 시킨 일만 하는 방식과는 맞지 않습니다.
위클레이는 실제 생활에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Tangible AI 플랫폼과 그것을 이용한 기기 및 응용 서비스를 제작하는 2025년에 설립된 2년차 스타트업입니다. 손에 만져지고 오감으로 느껴지는 AI 를 만들기 위해 저희 위클레이는 in-house 로 직접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제품을 함께 구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첫 제품인 Weclay Paper (weclay.com/paper) 는 AI 기반의 Companion Board 입니다. 쉽게 말해 그냥 놔두기만 하면 나의 훌륭한 비서가 되는 디스플레이 입니다. 이것은 켜야만 보이는 화면이 아니라, 공간에 그냥 놓여 있는 표면입니다. 모든 정보를 한 장의 그림처럼 보여줘서, 지나가다 한 번 보면 오늘이 읽히는 물건입니다. 현재 제품은 양산 직전 단계에 있으며, 모바일과 웹 앱은 베타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11월, Paper 의 정식 출시를 미국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클레이 본사는 미국 시애틀(Issaquah)에 있으며 Paper 는 미국 시장을 우선 타깃으로 합니다. 제품 개발과 연구는 한국 법인인 Weclay Workshop 에서 이루어집니다.
| Founder’s Associate 라는 것은 무엇이며 왜 이 자리를 만들었나요?
Founder's Associate 는 대표와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협업하는 자리입니다. 회사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곧 이 포지션의 일이 됩니다. 대표와 함께 대표가 하는 역할을 보조하여 진행하는 역할입니다.
위클레이의 첫 제품은 완성 단계에 들어섰고, 출시 일정과 타깃 시장, 제품의 방향은 정해져 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 역시 확고합니다. 이러한 비전을 실행함에 있어서 대표가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들을 실제로 굴러가게 만들 역할이 필요합니다. 함께 리스트를 만들고, 연락을 돌리고, 미팅을 잡고, 자료를 만들고, 결과를 정리해서 다음 판단의 재료로 올려주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무 목록이 길게 있는 자리는 아닙니다. 당장에는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니 당분간은 제품을 시장에 올리는 일, 유통 채널과 마케팅 쪽, 스케일업을 위한 조직 구성, 그리고 펀드 레이징과 관련한 일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규모가 작은 회사가 작다 보니 그 외의 일도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대신 이 자리에서 얻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의 제품이 시장에 처음 놓이는 전 과정을 대표 옆에서 통째로 보게 됩니다. 채널이 어떻게 열리는지,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왜 어떤 메시지는 먹히고 어떤 메시지는 안 먹히는지, 그리고 조직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성장하는지를 문서가 아니라 실제로 겪으면서 배우게 됩니다. 몇 년 뒤에 본인이 직접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은 분에게는 특히 남는 게 많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 구체적으로 하게 될 일당장은 아래 일들이 중심이 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을 대표와 함께 밀접한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업무만 보면 많을 수 있고 범위가 넓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Associate” 의 역할인 만큼 대표, 그리고 조직과 함께 아래와 같은 업무를 보조하며 진행하게 됩니다.
• 채널을 여는 일
- 미국과 한국의 리테일,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유통 파트너 리서치와 후보 정리
- 콜드 이메일과 컨택, 미팅 세팅, 미팅 자료 준비
- 미팅 이후 팔로업과 협의 과정 관리, 논의 내용 정리
- 채널별 요구사항과 조건을 정리해 내부에 공유
• 제품을 알리는 일
- 출시 캠페인 실행
- 온라인 광고 집행과 성과 정리
- 채널별 상세 페이지, 리스팅, 프로모션 콘텐츠 준비
- 리뷰, 커뮤니티, 초기 사용자 문의 대응
- 언론, 미디어, 인플루언서 소통과 협의
- 전시회와 행사 준비 및 현장 대응
• 숫자를 정리하는 일
- 채널별 판매와 마케팅 성과를 정리해 무엇이 되고 있는지 볼 수 있게 만들기
- 경쟁 제품, 가격, 시장 동향 리서치
• 조직을 성장시키는 일
- 미국 및 한국 조직 세팅과 관련 보조 업무
자격요건
| 이런 분이면 좋겠습니다경력의 길이나 화려한 이력보다, 일이 실제로 굴러가게 만드는 분인지를 봅니다. 경력이 짧으면 짧은대로, 그리고 길면 긴대로 모든 것이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떠한 길을 닦아 가고 계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향후 스타트업 창업”, 그리고 “창업자”에 대한 꿈이 있으신 분 입니다.
•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
-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미국 쪽 이메일과 미팅을 직접 하시게 됩니다.
- 정해진 업무가 있지 않아도 다음에 뭘 해야 할지 찾아내는 성향
- 여러 일이 동시에 진행 되더라도 놓치지 않고 정리하는 습관
- 답장이 안 와도 다시 방법을 찾아보는 끈기
- 모르는 분야를 빠르게 파악해 실무로 옮기는 학습 속도
작은 조직이라도 조직을 리드해본 경험 (동아리, 학회, 프로젝트 팀 등 형태는 상관없습니다)
• 있으면 좋은 것
- 직간접적인 스타트업 경험, 특히 인원이 적은 팀에서 여러 역할을 해본 경험
- 마케팅이나 광고 실행 경험
- 리서치와 자료 정리에 강한 분
-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팔아본 경험 (규모는 상관없습니다)
- 하드웨어나 디자인 제품에 대한 관심
|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것
• 전문성을 깊게 파는 자리는 아닙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업무가 자주 바뀝니다. 지난주와 이번 주에 하는 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 회사의 구조와 미국 채널 업무 특성상 일부 시차 근무와 미국 및 중국 출장이 있습니다.
• 대표와 붙어서 일하는 만큼 의견을 자주 말씀하셔야 합니다. 조용히 시킨 일만 하는 방식과는 맞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