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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년 차에 회사 전체의 숫자를 책임져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큰 회사에서는 결산의 한 조각, 세무의 한 조각을 맡습니다. 스펙터 Keystone에서는 돈, 자산, 정부지원사업, 내부 시스템까지 회사가 굴러가는 모든 기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CEO와 바로 옆에서 숫자로 확인합니다.
스펙터는 단 8명이 6,800+ 고객사와 함께하는 회사입니다. 사람이 적어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일은 AI와 자동화에 맡기고, 사람은 판단과 실행에만 집중합니다. AX(AI Transformation)를 말로만 하지 않고 매일의 업무로 만든 팀, 한 명 한 명이 큰 회사 한 팀의 몫을 해내는 초밀도 팀이 만든 결과가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BEP입니다. 지금은 AI 면접관 'Effy(에피)', 인재 적합도 분석 엔진 'TEO(테오)', 신제품 'Vector(벡터)'로 엔터프라이즈와 글로벌 시장을 향해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 속도를 버티는 건 결국 기반입니다. Keystone은 아치 한가운데 박힌 쐐기돌처럼,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빠지는 순간 전체가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스펙터에서 일하는 건 만만치 않아요. 다들 기준이 높거든요. 대신 그 기준을 통과하신 분이라면, 연봉도 충분히 드려요. 아마 지금 받고 계신 수준에서 20%는 가볍게 오를걸요?
■ 왜 지금, 왜 이 자리인가요
스펙터는 지금 '살아남는 회사'에서 '스케일하는 회사'로 넘어가는 구간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경영지원은 둘 중 하나가 됩니다. 회사의 속도를 붙잡는 병목이 되거나, 회사가 더 빨리 달리게 만드는 시스템이 되거나.
우리는 후자를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Keystone은 '잘 처리하는 팀'이 아니라 '다시는 같은 일로 헤매지 않게 만드는 팀'입니다. 한 번 한 일은 Playbook으로 남기고, 매일 하는 일은 AI와 자동화로 줄이고, 회사의 숫자는 누구나 볼 수 있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정해진 체계를 물려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스펙터의 경영지원 체계를 처음 설계하는 사람이 되는 자리입니다.
[Mission 1. 회사의 숫자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만듭니다]
원천세·부가세 신고와 납부, 월별·분기별 결산, 월 영업이익·순이익 산출, 자금일보, 예치금 운용까지 회사의 돈이 움직이는 모든 흐름을 직접 다룹니다.
성공한 모습: CEO가 묻기 전에 이번 달 손익과 현금 상황이 이미 정리되어 있고, 그 숫자를 근거로 회사의 다음 결정이 내려집니다.
[Mission 2. 정부지원사업을 '관리'에서 '확보'로 바꿉니다]
진행 중인 정부지원사업의 일정·보고·정산을 챙기고, 바우처 공급기업 공고 등 새로운 지원사업을 매일 모니터링해 지원 여부를 직접 제안합니다.
성공한 모습: 스펙터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갑니다.
[Mission 3.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비용 정리, OKR 업데이트, Salesforce 데이터 관리, 신규 입사자 준비, 보안점검처럼 매일·매달 반복되는 일을 Playbook으로 정리하고, AI와 자동화 도구로 사람 손이 덜 가게 만듭니다.
성공한 모습: 6개월 뒤, 지금 하는 일의 절반은 문서와 자동화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Mission 4. 회사의 자산과 보안을 지킵니다]
노트북 등 회사 자산의 지급·반납·계정 관리와 정기 보안점검을 운영합니다.
성공한 모습: 누가 들어오고 나가도 자산과 계정이 단 하나도 새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중에는 반복적이고 지루한 일도 있어요. 그 일을 없애는 것이 이 자리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그리고 회사가 커지면서 새로 생기는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정의하는 것도 이 자리의 몫이에요.
• 숫자를 끝까지 맞춰본 경험: 결산, 정산, 데이터 정리 과정에서 아무도 몰랐던 오류를 스스로 찾아내 바로잡아 본 분
• 시키지 않은 일을 시스템으로 바꿔본 경험: 반복되는 업무를 문서화하거나 자동화해서 팀의 시간을 실제로 줄여본 분
• 낯선 영역을 빠르게 익혀 결과까지 낸 경험: 세무, 정부사업, 보안처럼 처음 보는 일도 직접 찾고, 묻고, 끝내본 분
•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지켜온 경험: 누가 확인하지 않아도 "이게 최선인가"를 먼저 묻는 분
• AI를 손에 익은 도구로 쓰는 분: ChatGPT, Claude 같은 도구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본 분
[이런 분과는 맞지 않아요]
• 정해진 업무 범위 안에서만 일하고 싶은 분
• 숫자가 "대충 맞으면" 넘어가도 괜찮은 분
• 이미 완성된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
큰 회사에서는 결산의 한 조각, 세무의 한 조각을 맡습니다. 스펙터 Keystone에서는 돈, 자산, 정부지원사업, 내부 시스템까지 회사가 굴러가는 모든 기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CEO와 바로 옆에서 숫자로 확인합니다.
스펙터는 단 8명이 6,800+ 고객사와 함께하는 회사입니다. 사람이 적어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일은 AI와 자동화에 맡기고, 사람은 판단과 실행에만 집중합니다. AX(AI Transformation)를 말로만 하지 않고 매일의 업무로 만든 팀, 한 명 한 명이 큰 회사 한 팀의 몫을 해내는 초밀도 팀이 만든 결과가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BEP입니다. 지금은 AI 면접관 'Effy(에피)', 인재 적합도 분석 엔진 'TEO(테오)', 신제품 'Vector(벡터)'로 엔터프라이즈와 글로벌 시장을 향해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 속도를 버티는 건 결국 기반입니다. Keystone은 아치 한가운데 박힌 쐐기돌처럼,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빠지는 순간 전체가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미리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스펙터에서 일하는 건 만만치 않아요. 다들 기준이 높거든요. 대신 그 기준을 통과하신 분이라면, 연봉도 충분히 드려요. 아마 지금 받고 계신 수준에서 20%는 가볍게 오를걸요?
■ 왜 지금, 왜 이 자리인가요
스펙터는 지금 '살아남는 회사'에서 '스케일하는 회사'로 넘어가는 구간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경영지원은 둘 중 하나가 됩니다. 회사의 속도를 붙잡는 병목이 되거나, 회사가 더 빨리 달리게 만드는 시스템이 되거나.
우리는 후자를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Keystone은 '잘 처리하는 팀'이 아니라 '다시는 같은 일로 헤매지 않게 만드는 팀'입니다. 한 번 한 일은 Playbook으로 남기고, 매일 하는 일은 AI와 자동화로 줄이고, 회사의 숫자는 누구나 볼 수 있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정해진 체계를 물려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스펙터의 경영지원 체계를 처음 설계하는 사람이 되는 자리입니다.
주요업무
합류하면 이 미션들을 책임지게 돼요.[Mission 1. 회사의 숫자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만듭니다]
원천세·부가세 신고와 납부, 월별·분기별 결산, 월 영업이익·순이익 산출, 자금일보, 예치금 운용까지 회사의 돈이 움직이는 모든 흐름을 직접 다룹니다.
성공한 모습: CEO가 묻기 전에 이번 달 손익과 현금 상황이 이미 정리되어 있고, 그 숫자를 근거로 회사의 다음 결정이 내려집니다.
[Mission 2. 정부지원사업을 '관리'에서 '확보'로 바꿉니다]
진행 중인 정부지원사업의 일정·보고·정산을 챙기고, 바우처 공급기업 공고 등 새로운 지원사업을 매일 모니터링해 지원 여부를 직접 제안합니다.
성공한 모습: 스펙터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을 하나도 놓치지 않는 파이프라인이 돌아갑니다.
[Mission 3.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비용 정리, OKR 업데이트, Salesforce 데이터 관리, 신규 입사자 준비, 보안점검처럼 매일·매달 반복되는 일을 Playbook으로 정리하고, AI와 자동화 도구로 사람 손이 덜 가게 만듭니다.
성공한 모습: 6개월 뒤, 지금 하는 일의 절반은 문서와 자동화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Mission 4. 회사의 자산과 보안을 지킵니다]
노트북 등 회사 자산의 지급·반납·계정 관리와 정기 보안점검을 운영합니다.
성공한 모습: 누가 들어오고 나가도 자산과 계정이 단 하나도 새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중에는 반복적이고 지루한 일도 있어요. 그 일을 없애는 것이 이 자리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그리고 회사가 커지면서 새로 생기는 '누군가 해야 하는 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정의하는 것도 이 자리의 몫이에요.
자격요건
학력이나 스펙보다, 아래 경험을 구체적인 숫자와 사례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숫자를 끝까지 맞춰본 경험: 결산, 정산, 데이터 정리 과정에서 아무도 몰랐던 오류를 스스로 찾아내 바로잡아 본 분
• 시키지 않은 일을 시스템으로 바꿔본 경험: 반복되는 업무를 문서화하거나 자동화해서 팀의 시간을 실제로 줄여본 분
• 낯선 영역을 빠르게 익혀 결과까지 낸 경험: 세무, 정부사업, 보안처럼 처음 보는 일도 직접 찾고, 묻고, 끝내본 분
•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지켜온 경험: 누가 확인하지 않아도 "이게 최선인가"를 먼저 묻는 분
• AI를 손에 익은 도구로 쓰는 분: ChatGPT, Claude 같은 도구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본 분
[이런 분과는 맞지 않아요]
• 정해진 업무 범위 안에서만 일하고 싶은 분
• 숫자가 "대충 맞으면" 넘어가도 괜찮은 분
• 이미 완성된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