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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업의 AX 전환을, 교육으로 돕는 사람을 찾습니다"
코멘토 기업교육 매니저는 기업의 HRD 담당자 곁에서 그 기업의 AX 전환을 교육으로 돕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참가자의 실제 업무로 교육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운영하고, 참가자가 만든 결과물로 효과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한 회사가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실험하고 비교합니다.
교육으로 풀고 싶은 문제가 있는데, 지금 자리에서는 끝까지 풀 수 없었다면
· 커리큘럼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나는 출결과 공지만 챙기고 있다면
· 만족도 4.5를 받고 끝나는 교육이 아쉬웠다면
· 바꿔 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다음 차수가 없었다면
· 정산과 공지에 하루가 다 가서, 정작 교육을 고민할 시간이 없었다면
· 교육으로 풀 일이 아닌 요청도 교육으로 만들어야 했다면, 반대로 교육으로 풀 문제가 도구 구매로 끝나는 걸 봤다면
· 우리 회사 안에서만 해 보던 교육을, 여러 기업에서 실험해 보고 싶다면
· AI가 바꾸는 일터에서, 교육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다면
· 스터디나 학생 프로그램에서 작게 만들어 온 교육 경험을, 이어 갈 자리를 찾고 있다면
[2] 기업교육 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요
기업 HRD 담당자 곁에서, 그 기업의 AX 전환을 돕습니다.
코멘토 기업교육 매니저는 기업 안의 HRD 담당자와 하는 일이 다릅니다.
기업 HRD 담당자가 한 회사의 사람과 맥락을 깊이 안다면, 우리는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을 함께 지원하면서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하고, 실험하고, 관찰합니다. 한 기업에서 통했던 방법을 다른 기업에서 다시 적용해 보고, 무엇이 달랐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기업 안의 HRD 담당자
· 강점: 그 회사의 사람과 맥락을 깊이 알고, 교육 뒤의 변화를 오래 곁에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 한계: 그 회사의 문화와 결재 구조, 예산 안에서 시도해야 하고, 다른 회사가 어떻게 하는지 보기 어렵습니다.
■ 코멘토 기업교육 매니저
· 강점: 여러 기업의 AX를 함께 지원하며 다양한 교육을 만들고, 한 곳에서 통한 방법을 다른 곳에서 다시 실험할 수 있습니다.
· 한계: 한 회사의 깊은 맥락은 HRD 담당자에게서 빠르게 배워야 하고, 한 회사의 변화를 오래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한 교육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 판단: 이 문제가 교육으로 풀 문제인지부터 봅니다.
· 정의: HRD 담당자와 교육 목표와 성공 기준을 합의합니다.
· 설계: 참가자의 실제 업무로 커리큘럼과 실습을 만듭니다.
· 운영: 강사·실습코치와 함께 현장에서 교육을 운영합니다.
· 확인: 참가자가 만든 결과물로 효과를 보고, 다음 교육에 반영합니다.
"각자 딜을 직접 담당하다 보니, 그 딜 하나하나가 '내가 이 프로젝트의 교육 책임자'라는 게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 기업교육셀 EM
[3] 코멘토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 여러 기업에서 실험하고 비교합니다.
여러 산업의 기업 AX를 함께 지원하며, 한 기업에서 통했던 콘텐츠와 운영 방식을 다른 기업에서 다시 적용해 보고 무엇이 달랐는지 관찰합니다.
· 현장의 목소리에서 설계를 시작합니다.
교육 전에 참가자들의 업무 현황과 어려움을 묻고, 가장 많은 사람이 겪는 업무상 어려움을 실습 과제로 만듭니다. 가상의 예시가 아닌 해당 기업 구성원들의 실제 업무를 기반으로 교육합니다.
· 결과물이 남는 교육을 만듭니다.
참가자는 교육이 끝날 때 현업에 쓸 도구와 자동화를 손에 쥡니다. 이어지는 핸즈온에서는 개인의 업무 문제를 풀고, 이를 연간 절감 시간으로 환산하여 성과를 발표합니다.
· 교육이 답인지부터 판단합니다.
모든 문제를 교육으로 풀지 않습니다. 학습자가 교육을 통해 스스로 다시 해결해낼 수 있다고 판단되는 의미 있는 문제는 “교육”으로, 그렇지 않은 문제는 “도구”로 만들어 드립니다. 교육의 효과와 한계를 함께 보는 일입니다.
· 교육 전·중·후를 잇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HRD 담당자가 경영진에게 바로 보고할 수 있는 결과 보고서를 만들고, 학습자에게는 개별 피드백과 수행 경과에 맞춘 복습 자료를 보냅니다.
· 혼자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그동안 진행한 기업 교육의 커리큘럼과 검증된 모듈에서 출발합니다. 새 교육에서 배운 인사이트와 데이터는 바로 팀의 설계 기준으로 기록됩니다.
· 우리 일부터 AI로 바꿉니다.
AI를 가르치는 팀이라, 자료 찾기·초안 작성·집계처럼 반복되는 일은 AI와 자동화 시스템에 맡깁니다. 매니저는 고객과 학습자에게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나은 교육을 연구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 같은 문제를 차수마다 다시 고칩니다.
지난 교육에서 참가자가 막힌 지점과 학습자의 피드백이 다음 설계의 출발점이 됩니다. 한 번 해 보고 끝나는 교육이 아닙니다.
"일단 해결하는 문제의 범위 자체가 달라짐. 내가 경험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도 고객과 어느 정도 동일한 눈높이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 - 기업교육셀 EM
[4] 이런 분을 찾아요
연차보다, 지금까지 걸어온 방향을 봅니다.
· 풀고 싶은 문제가 분명한 분
배워도 현업에서 쓰지 못하는 교육, 새로운 기술 앞에서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못하는 사람들처럼,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고 싶은지 말할 수 있는 분.
· 여러 방법 중 교육을 고른 이유가 있는 분
제도, 도구, 프로세스처럼 문제를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그중에서 왜 교육으로 풀고 싶은지 자신의 경험으로 말할 수 있고, 교육이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지 그 효과와 한계를 함께 아는 분.
· 교육을 향해 걸어오며, 바꾸고 다시 고쳐 본 분
크든 작든 지금까지의 일과 활동이 교육을 향해 이어져 왔고, 그 안에서 무언가를 바꿔 보고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고쳐 본 분. 스터디·튜터링·사내 교육처럼 작은 활동이어도 좋습니다. 오래 한 경험보다 개선해 본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여러 기업의 변화를 함께 만들고 싶은 분
한 조직 안에서보다 여러 기업에서 실험하고 비교해 보고 싶고, 고객사 HRD 담당자의 맥락을 빠르게 배워 그 사람의 목표를 함께 이루는 일에 끌리는 분.
경력이 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스터디, 학회, 튜터링, 교육 서포터즈, 학원 수업처럼 작고 무급으로 한 일이어도, 그 활동들이 사람이 배우는 과정을 더 잘 만드는 쪽으로 이어져 왔다면 지원해 주세요. 여기서는 작게 해 봤던 교육 경험을 실제 기업 교육의 표준으로, 그것도 여러 기업에서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5] 이렇게 일해요
· "그냥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가 아니라 "이 데이터를 보니 이렇게 바꾸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합니다.
· 새로운 시도가 잘 안 돼도, 왜 안 됐는지 배우고 다음 시도로 이어 갑니다.
· 운영 이슈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와 구조의 문제로 보고 고칩니다.
· 좋은 결과를 낸 과정과 관점을 누구에게나 투명하게 공유하고, 필요한 도움은 주저 없이 구합니다.
[6] 솔직한 이야기
지원 전에 꼭 알아 주세요.
· 거의 매번 새로 설계합니다. 고객사마다 교육을 맞춰 만들기 때문에 정해진 매뉴얼이 없고, 기준을 스스로 세워야 할 때가 많습니다.
· 처음 보는 산업과 직무를 빠르게 익혀야 합니다.
· 여러 고객사 교육이 겹치고, 제안 일정이 촉박할 때가 있습니다.
· 현장 운영과 출장이 있습니다.
· 한 회사의 변화를 오래 곁에서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회사의 깊은 맥락은 HRD 담당자에게서 빠르게 배워야 하고, 교육 뒤의 변화도 담당자와 함께 확인합니다. 한 조직에 깊이 들어가 오래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기업 안의 HRD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는 정답이 없어도 직접 바꿔 보고 확인하는 게 즐거운 분에게 맞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제 업무가 확실하고 즉각적으로 피드백 및 운영으로 진행되기 때문" - 기업교육셀 EM
필수사항
· 사람이 배우는 과정을 직접 기획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 (연차는 묻지 않습니다)
· 업무나 일상에서 생성형 AI로 무언가를 직접 바꿔 본 경험 (개발 역량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멘토 기업교육 매니저는 기업의 HRD 담당자 곁에서 그 기업의 AX 전환을 교육으로 돕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참가자의 실제 업무로 교육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운영하고, 참가자가 만든 결과물로 효과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한 회사가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실험하고 비교합니다.
주요업무
[1]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교육으로 풀고 싶은 문제가 있는데, 지금 자리에서는 끝까지 풀 수 없었다면
· 커리큘럼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나는 출결과 공지만 챙기고 있다면
· 만족도 4.5를 받고 끝나는 교육이 아쉬웠다면
· 바꿔 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 다음 차수가 없었다면
· 정산과 공지에 하루가 다 가서, 정작 교육을 고민할 시간이 없었다면
· 교육으로 풀 일이 아닌 요청도 교육으로 만들어야 했다면, 반대로 교육으로 풀 문제가 도구 구매로 끝나는 걸 봤다면
· 우리 회사 안에서만 해 보던 교육을, 여러 기업에서 실험해 보고 싶다면
· AI가 바꾸는 일터에서, 교육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다면
· 스터디나 학생 프로그램에서 작게 만들어 온 교육 경험을, 이어 갈 자리를 찾고 있다면
[2] 기업교육 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나요
기업 HRD 담당자 곁에서, 그 기업의 AX 전환을 돕습니다.
코멘토 기업교육 매니저는 기업 안의 HRD 담당자와 하는 일이 다릅니다.
기업 HRD 담당자가 한 회사의 사람과 맥락을 깊이 안다면, 우리는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을 함께 지원하면서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하고, 실험하고, 관찰합니다. 한 기업에서 통했던 방법을 다른 기업에서 다시 적용해 보고, 무엇이 달랐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기업 안의 HRD 담당자
· 강점: 그 회사의 사람과 맥락을 깊이 알고, 교육 뒤의 변화를 오래 곁에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 한계: 그 회사의 문화와 결재 구조, 예산 안에서 시도해야 하고, 다른 회사가 어떻게 하는지 보기 어렵습니다.
■ 코멘토 기업교육 매니저
· 강점: 여러 기업의 AX를 함께 지원하며 다양한 교육을 만들고, 한 곳에서 통한 방법을 다른 곳에서 다시 실험할 수 있습니다.
· 한계: 한 회사의 깊은 맥락은 HRD 담당자에게서 빠르게 배워야 하고, 한 회사의 변화를 오래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한 교육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 판단: 이 문제가 교육으로 풀 문제인지부터 봅니다.
· 정의: HRD 담당자와 교육 목표와 성공 기준을 합의합니다.
· 설계: 참가자의 실제 업무로 커리큘럼과 실습을 만듭니다.
· 운영: 강사·실습코치와 함께 현장에서 교육을 운영합니다.
· 확인: 참가자가 만든 결과물로 효과를 보고, 다음 교육에 반영합니다.
"각자 딜을 직접 담당하다 보니, 그 딜 하나하나가 '내가 이 프로젝트의 교육 책임자'라는 게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 기업교육셀 EM
[3] 코멘토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
지금 실제로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 여러 기업에서 실험하고 비교합니다.
여러 산업의 기업 AX를 함께 지원하며, 한 기업에서 통했던 콘텐츠와 운영 방식을 다른 기업에서 다시 적용해 보고 무엇이 달랐는지 관찰합니다.
· 현장의 목소리에서 설계를 시작합니다.
교육 전에 참가자들의 업무 현황과 어려움을 묻고, 가장 많은 사람이 겪는 업무상 어려움을 실습 과제로 만듭니다. 가상의 예시가 아닌 해당 기업 구성원들의 실제 업무를 기반으로 교육합니다.
· 결과물이 남는 교육을 만듭니다.
참가자는 교육이 끝날 때 현업에 쓸 도구와 자동화를 손에 쥡니다. 이어지는 핸즈온에서는 개인의 업무 문제를 풀고, 이를 연간 절감 시간으로 환산하여 성과를 발표합니다.
· 교육이 답인지부터 판단합니다.
모든 문제를 교육으로 풀지 않습니다. 학습자가 교육을 통해 스스로 다시 해결해낼 수 있다고 판단되는 의미 있는 문제는 “교육”으로, 그렇지 않은 문제는 “도구”로 만들어 드립니다. 교육의 효과와 한계를 함께 보는 일입니다.
· 교육 전·중·후를 잇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HRD 담당자가 경영진에게 바로 보고할 수 있는 결과 보고서를 만들고, 학습자에게는 개별 피드백과 수행 경과에 맞춘 복습 자료를 보냅니다.
· 혼자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그동안 진행한 기업 교육의 커리큘럼과 검증된 모듈에서 출발합니다. 새 교육에서 배운 인사이트와 데이터는 바로 팀의 설계 기준으로 기록됩니다.
· 우리 일부터 AI로 바꿉니다.
AI를 가르치는 팀이라, 자료 찾기·초안 작성·집계처럼 반복되는 일은 AI와 자동화 시스템에 맡깁니다. 매니저는 고객과 학습자에게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나은 교육을 연구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 같은 문제를 차수마다 다시 고칩니다.
지난 교육에서 참가자가 막힌 지점과 학습자의 피드백이 다음 설계의 출발점이 됩니다. 한 번 해 보고 끝나는 교육이 아닙니다.
"일단 해결하는 문제의 범위 자체가 달라짐. 내가 경험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도 고객과 어느 정도 동일한 눈높이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 - 기업교육셀 EM
[4] 이런 분을 찾아요
연차보다, 지금까지 걸어온 방향을 봅니다.
· 풀고 싶은 문제가 분명한 분
배워도 현업에서 쓰지 못하는 교육, 새로운 기술 앞에서도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못하는 사람들처럼,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고 싶은지 말할 수 있는 분.
· 여러 방법 중 교육을 고른 이유가 있는 분
제도, 도구, 프로세스처럼 문제를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그중에서 왜 교육으로 풀고 싶은지 자신의 경험으로 말할 수 있고, 교육이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지 그 효과와 한계를 함께 아는 분.
· 교육을 향해 걸어오며, 바꾸고 다시 고쳐 본 분
크든 작든 지금까지의 일과 활동이 교육을 향해 이어져 왔고, 그 안에서 무언가를 바꿔 보고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고쳐 본 분. 스터디·튜터링·사내 교육처럼 작은 활동이어도 좋습니다. 오래 한 경험보다 개선해 본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여러 기업의 변화를 함께 만들고 싶은 분
한 조직 안에서보다 여러 기업에서 실험하고 비교해 보고 싶고, 고객사 HRD 담당자의 맥락을 빠르게 배워 그 사람의 목표를 함께 이루는 일에 끌리는 분.
경력이 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스터디, 학회, 튜터링, 교육 서포터즈, 학원 수업처럼 작고 무급으로 한 일이어도, 그 활동들이 사람이 배우는 과정을 더 잘 만드는 쪽으로 이어져 왔다면 지원해 주세요. 여기서는 작게 해 봤던 교육 경험을 실제 기업 교육의 표준으로, 그것도 여러 기업에서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5] 이렇게 일해요
· "그냥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가 아니라 "이 데이터를 보니 이렇게 바꾸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합니다.
· 새로운 시도가 잘 안 돼도, 왜 안 됐는지 배우고 다음 시도로 이어 갑니다.
· 운영 이슈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와 구조의 문제로 보고 고칩니다.
· 좋은 결과를 낸 과정과 관점을 누구에게나 투명하게 공유하고, 필요한 도움은 주저 없이 구합니다.
[6] 솔직한 이야기
지원 전에 꼭 알아 주세요.
· 거의 매번 새로 설계합니다. 고객사마다 교육을 맞춰 만들기 때문에 정해진 매뉴얼이 없고, 기준을 스스로 세워야 할 때가 많습니다.
· 처음 보는 산업과 직무를 빠르게 익혀야 합니다.
· 여러 고객사 교육이 겹치고, 제안 일정이 촉박할 때가 있습니다.
· 현장 운영과 출장이 있습니다.
· 한 회사의 변화를 오래 곁에서 지켜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회사의 깊은 맥락은 HRD 담당자에게서 빠르게 배워야 하고, 교육 뒤의 변화도 담당자와 함께 확인합니다. 한 조직에 깊이 들어가 오래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기업 안의 HRD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는 정답이 없어도 직접 바꿔 보고 확인하는 게 즐거운 분에게 맞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제 업무가 확실하고 즉각적으로 피드백 및 운영으로 진행되기 때문" - 기업교육셀 EM
자격요건
[7] 자격요건필수사항
· 사람이 배우는 과정을 직접 기획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 (연차는 묻지 않습니다)
· 업무나 일상에서 생성형 AI로 무언가를 직접 바꿔 본 경험 (개발 역량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