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라텔앤드파트너즈는 IT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업무프로세스를 수행하는 회사입니다. 다수의 명곡을 작곡한 김형석 작곡가의 회사인 노느니특공대와 파트너십을 맺고, 김형석 작곡가와 함께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네트워크 앱 Cre8orClub(크리에이터클럽)을 만들고 있습니다.
라텔앤드파트너즈는 2020년에 설립한 회사로, 25년 매출액 40억원, 사원수 45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서울 중구 필동로 16 (필동2가 참그루빌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re8orClub은요>
음악·디자인·영상·미술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가 자기 작업물을 소개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만나는 앱입니다. 서비스에서는 이 창작자를 '크리에이터'라고 부릅니다. 크리에이터는 자기만의 프로필에 작업을 포트폴리오로 올리고, 마음에 드는 작업에 리스펙트로 응원을 보내고, 노크로 말을 걸어 협업을 시작하거나 작업 이야기와 창작의 고민을 나눕니다.
Cre8orClub은 본격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프라는 갖췄고, 기본 기능을 다듬으면서 Cre8orClub만의 기능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건 많은 창작자가 이 앱을 알고, 들를 이유를 찾고, 자연스럽게 다시 오게 만드는 일입니다. 앱 안과 밖을 오가며 이 흐름을 처음부터 함께 만들고, 서비스와 함께 성장해 갈 분을 찾습니다.
<콘텐츠·캠페인 마케팅>
■ 공식 채널 콘텐츠와 광고 소재를 기획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 올린 뒤 반응을 보며 고쳐 나갑니다.
■ 현업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그 작업과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고, 앱을 처음 보는 창작자도 써 보고 싶어지도록 앱의 기능을 소개합니다.
■ 앱 안팎의 크리에이터 캠페인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동료·외부 파트너와 함께 홍보부터 운영, 결과 정리까지 진행합니다.
■ 콘텐츠와 캠페인이 방문·가입·재방문으로 이어졌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잘된 것은 키우고 안 된 것은 빨리 접습니다.
<서비스 운영>
■ 새로 온 크리에이터가 앱에 자리 잡고 다시 찾아오도록 온보딩과 활성화 방안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 크리에이터의 문의와 피드백을 직접 듣고, 반복되는 불편은 운영 정책과 가이드로 정리합니다.
■ 새 기능이 나올 때 크리에이터가 혼란 없이 쓸 수 있도록 공지와 안내를 준비합니다.
<서비스 기획·개발 협업>
■ 마케팅과 운영에서 얻은 크리에이터의 반응과 데이터로 개선 과제를 찾고, 필요한 기능과 이용 흐름을 기획합니다.
■ 개발·디자인 동료와 소통하며 반영과 검수까지 챙기고, 출시 후에는 반응을 보며 개선 방향이 맞았는지 판단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 포트폴리오에서 AI로 만든 부분과 직접 고친 부분을 나눠 보여 주실 수 있어야 합니다.
■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을 사용자가 반응하는 첫 문장이나 첫 장면으로 바꿔 본 분
- 사람들이 스크롤을 멈춘 콘텐츠를 만들어 본 적이 있고, 왜 통했는지 사례로 보여 주실 수 있으면 됩니다.
■ 콘텐츠를 올린 뒤 유입·가입 같은 결과 숫자를 보고, 짧은 주기로 다음 버전을 다시 만들어 올려 본 분
- 조회수에서 멈추지 않고, 반응이 좋았던 것과 아니었던 것의 차이를 찾아 무엇을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콘텐츠·SNS·브랜드·캠페인 마케팅 실무 2년 이상인 분 (인턴 기간 포함)
- 개인 채널이나 프로젝트라도 기획부터 제작, 발행, 결과 확인까지 직접 해 봤다면 괜찮습니다.
■ 음악·디자인·영상·미술·공연 등 창작 씬을 꾸준히 찾아보는 분
- 지원서에 요즘 좋아하는 크리에이터 1명과 그 이유를 두세 줄로 적어 주세요.
라텔앤드파트너즈는 2020년에 설립한 회사로, 25년 매출액 40억원, 사원수 45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서울 중구 필동로 16 (필동2가 참그루빌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re8orClub은요>
음악·디자인·영상·미술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가 자기 작업물을 소개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만나는 앱입니다. 서비스에서는 이 창작자를 '크리에이터'라고 부릅니다. 크리에이터는 자기만의 프로필에 작업을 포트폴리오로 올리고, 마음에 드는 작업에 리스펙트로 응원을 보내고, 노크로 말을 걸어 협업을 시작하거나 작업 이야기와 창작의 고민을 나눕니다.
Cre8orClub은 본격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프라는 갖췄고, 기본 기능을 다듬으면서 Cre8orClub만의 기능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건 많은 창작자가 이 앱을 알고, 들를 이유를 찾고, 자연스럽게 다시 오게 만드는 일입니다. 앱 안과 밖을 오가며 이 흐름을 처음부터 함께 만들고, 서비스와 함께 성장해 갈 분을 찾습니다.
주요업무
마케팅을 중심으로 서비스 운영과 기획까지 함께 맡는 운영기획자 자리입니다. 콘텐츠와 캠페인으로 창작자를 앱에 불러오고, 크리에이터가 더 오고 싶은 앱이 되도록 운영하고 개선합니다. 본격 오픈을 앞둔 작은 팀이라 정해진 일을 받기보다 직접 정하고 만들어 가는 일이 많습니다.<콘텐츠·캠페인 마케팅>
■ 공식 채널 콘텐츠와 광고 소재를 기획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 올린 뒤 반응을 보며 고쳐 나갑니다.
■ 현업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그 작업과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고, 앱을 처음 보는 창작자도 써 보고 싶어지도록 앱의 기능을 소개합니다.
■ 앱 안팎의 크리에이터 캠페인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동료·외부 파트너와 함께 홍보부터 운영, 결과 정리까지 진행합니다.
■ 콘텐츠와 캠페인이 방문·가입·재방문으로 이어졌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잘된 것은 키우고 안 된 것은 빨리 접습니다.
<서비스 운영>
■ 새로 온 크리에이터가 앱에 자리 잡고 다시 찾아오도록 온보딩과 활성화 방안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 크리에이터의 문의와 피드백을 직접 듣고, 반복되는 불편은 운영 정책과 가이드로 정리합니다.
■ 새 기능이 나올 때 크리에이터가 혼란 없이 쓸 수 있도록 공지와 안내를 준비합니다.
<서비스 기획·개발 협업>
■ 마케팅과 운영에서 얻은 크리에이터의 반응과 데이터로 개선 과제를 찾고, 필요한 기능과 이용 흐름을 기획합니다.
■ 개발·디자인 동료와 소통하며 반영과 검수까지 챙기고, 출시 후에는 반응을 보며 개선 방향이 맞았는지 판단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자격요건
■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나 영상(숏폼·카드뉴스·썸네일 등)을 최근 1년 안에 업무나 개인 채널에 여러 번 발행해 본 분- 포트폴리오에서 AI로 만든 부분과 직접 고친 부분을 나눠 보여 주실 수 있어야 합니다.
■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을 사용자가 반응하는 첫 문장이나 첫 장면으로 바꿔 본 분
- 사람들이 스크롤을 멈춘 콘텐츠를 만들어 본 적이 있고, 왜 통했는지 사례로 보여 주실 수 있으면 됩니다.
■ 콘텐츠를 올린 뒤 유입·가입 같은 결과 숫자를 보고, 짧은 주기로 다음 버전을 다시 만들어 올려 본 분
- 조회수에서 멈추지 않고, 반응이 좋았던 것과 아니었던 것의 차이를 찾아 무엇을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콘텐츠·SNS·브랜드·캠페인 마케팅 실무 2년 이상인 분 (인턴 기간 포함)
- 개인 채널이나 프로젝트라도 기획부터 제작, 발행, 결과 확인까지 직접 해 봤다면 괜찮습니다.
■ 음악·디자인·영상·미술·공연 등 창작 씬을 꾸준히 찾아보는 분
- 지원서에 요즘 좋아하는 크리에이터 1명과 그 이유를 두세 줄로 적어 주세요.
![라텔앤드파트너즈-[Cre8orClub] 콘텐츠·캠페인 기획자 (4년 이하)](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31714%2Fgjku2bcodezc4ycz__1080_790.png&w=700&q=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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