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알프레드가 만드는 제품]
알프레드는 AI 경리·세무·급여 에이전트 'Alfre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lfred'는 2026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OpenData X AI 챌린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부문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앞으로 알프레드가 나아갈 방향은 '사업자의 금융을 통째로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플랫폼을 통해 그동안 매달 씨름해야 했던 소모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대신 수행하는 거대한 전환을 만들 것이며, 알프레드는 이 거대한 전환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제품 전체를 가로지르며 엔지니어링의 방향을 만드는]
Alfred의 Staff Engineer는 특정 팀에 속하지 않고 제품 전체를 가로지르며 엔지니어링의 방향을 만드는 시니어 엔지니어입니다. AI로 일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을 설계하고, 그 문화를 앞장서 퍼뜨리며, 무엇을 만들고 고칠지 엔지니어링 과제를 직접 찾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보고체계: CPO 직속
범위: 제품 전반(백엔드·AI 에이전트 중심, 프론트엔드·인프라와 협업)
트랙: 사람 관리·평가는 맡지 않고, 조직 설계·문화·과제·플래닝에 집중합니다
■ AI Native 엔지니어링 조직 설계: 코딩 에이전트·AI 에이전트를 전제로 한 개발 방식, 역할 분담, 개발 프로세스와 도구 표준을 설계하고 정착시킴. 효과는 리드타임·배포 빈도·장애율 등 지표로 측정
■ 엔지니어링 문화 에반젤리스트: 기술 세미나·데모·사례 공유를 주도해 AI 활용과 기술 공유가 일상인 문화를 만들고, 팀 안의 좋은 시도를 찾아 전사로 확산. 설계 리뷰·코드 리뷰로 기준을 높이고 엔지니어 채용의 기술 면접관 역할
■ 엔지니어링 과제 도출과 실행: 제품·사업 목표에서 풀어야 할 엔지니어링 과제(기술 부채, 플랫폼화, 자동화, 레거시·소유권 정리)를 직접 찾아 정의하고, 착수부터 완료까지 끌고 감. 급여·세무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등 가장 난도 높은 영역은 직접 설계·구현
■ 엔지니어링 플래닝: 분기 단위 엔지니어링 로드맵을 수립해 제품 로드맵과 정렬하고, 우선순위·일정 리스크·트레이드오프(속도와 품질, 직접 구축과 도입)를 근거와 함께 경영진에게 제시
■ 기술 의사결정 오너: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서비스 간 경계, 기술 표준, AI 에이전트의 평가·출시 기준(정확도 기준,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을 최종 결정하고, 결정 근거를 기록(ADR)해 공유
■ 백엔드 중심 실무 경력 8년 이상
■ 여러 팀에 걸친 아키텍처 결정을 주도하고, 그 결과까지 책임져 본 경험
■ LLM·AI 에이전트를 프로덕션에 투입해 본 경험(평가·테스트·모니터링 체계 포함)
■ 워크플로우, 이벤트 처리, 데이터 정합성 등 백엔드 기본기에 대한 깊은 이해
■ 직급이나 권한이 아니라 기술적 근거로 동료를 설득해 방향을 바꿔 본 경험
■ AI 개발 도구를 팀 단위 개발 프로세스에 정착시키고, 그 효과를 지표로 설명해 본 경험
■ 엔지니어링 로드맵을 직접 수립하고 운영해 본 경험
■ 사내 기술 세미나·발표 등으로 엔지니어링 문화를 주도해 본 경험
■ 기술적 판단을 비개발 경영진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분
알프레드는 AI 경리·세무·급여 에이전트 'Alfre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lfred'는 2026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OpenData X AI 챌린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부문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앞으로 알프레드가 나아갈 방향은 '사업자의 금융을 통째로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플랫폼을 통해 그동안 매달 씨름해야 했던 소모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대신 수행하는 거대한 전환을 만들 것이며, 알프레드는 이 거대한 전환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제품 전체를 가로지르며 엔지니어링의 방향을 만드는]
Alfred의 Staff Engineer는 특정 팀에 속하지 않고 제품 전체를 가로지르며 엔지니어링의 방향을 만드는 시니어 엔지니어입니다. AI로 일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을 설계하고, 그 문화를 앞장서 퍼뜨리며, 무엇을 만들고 고칠지 엔지니어링 과제를 직접 찾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보고체계: CPO 직속
범위: 제품 전반(백엔드·AI 에이전트 중심, 프론트엔드·인프라와 협업)
트랙: 사람 관리·평가는 맡지 않고, 조직 설계·문화·과제·플래닝에 집중합니다
주요업무
[합류하시면 이런 역할을 합니다]■ AI Native 엔지니어링 조직 설계: 코딩 에이전트·AI 에이전트를 전제로 한 개발 방식, 역할 분담, 개발 프로세스와 도구 표준을 설계하고 정착시킴. 효과는 리드타임·배포 빈도·장애율 등 지표로 측정
■ 엔지니어링 문화 에반젤리스트: 기술 세미나·데모·사례 공유를 주도해 AI 활용과 기술 공유가 일상인 문화를 만들고, 팀 안의 좋은 시도를 찾아 전사로 확산. 설계 리뷰·코드 리뷰로 기준을 높이고 엔지니어 채용의 기술 면접관 역할
■ 엔지니어링 과제 도출과 실행: 제품·사업 목표에서 풀어야 할 엔지니어링 과제(기술 부채, 플랫폼화, 자동화, 레거시·소유권 정리)를 직접 찾아 정의하고, 착수부터 완료까지 끌고 감. 급여·세무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등 가장 난도 높은 영역은 직접 설계·구현
■ 엔지니어링 플래닝: 분기 단위 엔지니어링 로드맵을 수립해 제품 로드맵과 정렬하고, 우선순위·일정 리스크·트레이드오프(속도와 품질, 직접 구축과 도입)를 근거와 함께 경영진에게 제시
■ 기술 의사결정 오너: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서비스 간 경계, 기술 표준, AI 에이전트의 평가·출시 기준(정확도 기준, 사람이 개입하는 지점)을 최종 결정하고, 결정 근거를 기록(ADR)해 공유
자격요건
[이런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백엔드 중심 실무 경력 8년 이상
■ 여러 팀에 걸친 아키텍처 결정을 주도하고, 그 결과까지 책임져 본 경험
■ LLM·AI 에이전트를 프로덕션에 투입해 본 경험(평가·테스트·모니터링 체계 포함)
■ 워크플로우, 이벤트 처리, 데이터 정합성 등 백엔드 기본기에 대한 깊은 이해
■ 직급이나 권한이 아니라 기술적 근거로 동료를 설득해 방향을 바꿔 본 경험
■ AI 개발 도구를 팀 단위 개발 프로세스에 정착시키고, 그 효과를 지표로 설명해 본 경험
■ 엔지니어링 로드맵을 직접 수립하고 운영해 본 경험
■ 사내 기술 세미나·발표 등으로 엔지니어링 문화를 주도해 본 경험
■ 기술적 판단을 비개발 경영진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