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회사 소개]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프리미엄 퀄리티를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듭니다. 고객들은 와이즐리를 생활용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이용하며, 더 이상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도기 하나로 시작해 1,900여 종의 원가 구조를 끝까지 파고들어, 시장 대비 평균 54%의 가격 격차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51%의 매출 성장을 만들었고, 멤버십 유지율은 94.69%에 달합니다. 최근에는 제로 마진 멤버십을 출시하여, 모든 제품을 원가에 구매할 수 있는 궁극의 가성비 커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커머스의 혁신적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팀 소개]
제품을 원가에 판다는 것은, 원가 밖의 모든 비용이 곧 고객이 내는 가격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크고, 가장 현장에 가까운 비용이 물류비입니다. 와이즐리에서 물류는 고객 경험의 최전선이자, 저비용 구조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SCM팀은 구매·물류·수요예측·품질을 맡아 와이즐리의 모든 제품이 고객에게 닿기까지의 공급망 전체를 책임집니다. 그중 물류팀은 자체 물류센터 없이, 상온 풀필먼트·저온 새벽배송·해외 직구 배송 등 영역별로 서로 다른 3PL 및 운송 파트너사와 함께 물류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센터를 소유하지 않기 때문에, 파트너사의 생산성이 곧 와이즐리의 생산성이고, 파트너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곧 우리의 비용 구조가 됩니다.
물류팀은 지금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입고 예약, 물류 QC, 입고 과정의 사고 처리, 배송 클레임 모니터링처럼 정형화된 반복 업무는 물류 에이전트(AI)와 시스템이 흡수하도록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포지션의 시간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두 가지 일에 집중됩니다. 파트너와 협상하는 일, 그리고 현장에서 파트너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일입니다. 이 자리는 사무실에서 지표를 관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협상 테이블과 물류센터 현장에서 결과를 만드는 자리입니다.
시니어 물류 매니저는 와이즐리 물류 파트너 구조를 설계하고, 계약 조건과 현장 생산성으로 물류비를 직접 움직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1. 신규 파트너 발굴 및 물류 네트워크 설계
물류 파트너 시장 상시 탐색: 상온·저온·직구 등 영역별 3PL, 택배사, 간선 운송사 시장을 상시로 탐색하고, 와이즐리의 성장 단계에 맞는 신규 파트너를 발굴·평가합니다.
비딩(RFP) 설계 및 운영: 보관·입고·출고·포장·부자재·택배 단가까지 요율 구조를 분해해 비교하고, 총비용(TCO)과 운영 역량을 기준으로 최적의 파트너를 선정합니다.
신규 권역·신규 서비스 런칭: 배송 권역 확장, 센터 이원화 등 새로운 물류 구조가 필요할 때 파트너 구조를 설계하고, 계약부터 센터 이관·온보딩·안정화까지 직접 주도합니다.
파트너 리스크 관리: 특정 파트너 한 곳에 문제가 생겨도 고객 배송이 멈추지 않도록, 멀티 파트너 구조와 비상 대응 체계를 설계합니다.
2. 계약 및 단가 협상
3PL·택배사 계약/재계약 협상 주도: 요율, 물량 구간, SLA, 페널티·인센티브, 보험·보증 등 계약 조건 전반을 직접 협상합니다.
요율 구조 재설계: 물량 성장, 마감 시간, 운영일 등 운영 조건이 바뀔 때 파트너와 와이즐리의 이해관계가 같은 방향을 보도록 요율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사고·손실 협상: 오출고, 파손, 재고 손실 등 파트너 귀책 이슈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보상과 재발 방지 조건을 협상합니다.
3. 현장 생산성 및 품질 컨트롤
현장 진단과 개선: 물류센터 현장에 직접 들어가 입고–보관–피킹–패킹–출고 동선과 인력 운영을 진단하고, 병목을 파트너와 함께 해결합니다.
생산성·품질의 계약화: 현장에서 찾은 원인과 개선안을 일회성 요청으로 끝내지 않고, SLA와 계약 조건으로 고정해 파트너가 지속적으로 지키도록 만듭니다.
비용 구조를 바꾸는 현장 과제 실행: 입고 형태(택배 입고 파레트 입고), 포장 규격과 부자재, 제품 체적 최적화 등 물류비 구조 자체를 바꾸는 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현장의 판단 기준을 시스템의 기준으로: 입고 기준, QC 판정 기준, 사고 처리 기준 등 현장 노하우를 물류 에이전트와 시스템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SOP로 정의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다음의 지표들에 대한 오너십을 갖습니다.
핵심 지표 – 물류 비용(Cost): 주문당 물류비, 매출액 대비 물류비 비중(%), 파트너별 요율 경쟁력 등
가드레일 지표 – 파트너 운영 품질(Quality): 오출고·누락률, 출고 마감 준수율 등 파트너 귀책 품질 지표
비용 절감이 배송 품질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비용과 품질을 항상 한 쌍으로 관리합니다.
이 자리에서 매일 마주할 질문들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동안, 물류비는 매출보다 느리게 늘어나게 만들 수 있는가?
3PL의 이익과 와이즐리의 이익이 같은 방향을 보게 하는 요율 구조는 무엇인가?
파트너 한 곳이 멈춰도 고객의 배송은 멈추지 않는 구조는 어떻게 만드는가?
현장의 감과 노하우를, 사람이 바뀌어도 시스템과 에이전트가 재사용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남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함께 협업할 팀]
구매·수요예측: 입고 물량과 일정, 신제품 입고 조건을 함께 맞춥니다.
품질: 입고 품질 기준과 파손·불량 이슈의 원인을 함께 정의합니다.
그로스 – 배송 경험 스쿼드: 오프라인 픽업 등 새로운 배송 모델을 실험하는 팀입니다. 시니어 물류 매니저는 기존 물류 네트워크의 비용과 운영을, 배송 경험 스쿼드는 새로운 last-mile 모델을 맡아 긴밀히 협업합니다.
테크 디비전: 물류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 시니어 물류 매니저는 에이전트가 따를 현장 기준을 정의하는 핵심 파트너입니다.
CX: 배송 관련 고객 클레임의 원인을 파트너 현장까지 추적해 해결합니다.
최소 5년 이상의 물류/3PL/운송 관련 경력을 보유하신 분
3PL 및 택배·운송사와의 계약, 단가 협상을 직접 주도해 성과를 만든 경험이 있으신 분 (협상 전후의 변화를 숫자로 설명할 수 있는 분)
물류센터 현장 운영(입고·보관·피킹·패킹·출고)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생산성 또는 품질 문제를 직접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신규 물류 파트너 발굴, 비딩, 온보딩 또는 센터 이관·오픈을 경험해 보신 분
요율표와 견적을 항목별로 분해해 비용 구조를 비교·모델링할 수 있는 분
주도적으로(Proactive) 문제를 정의하고, 외부 파트너와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내는 분
외부 파트너사와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소통하며, 회사를 대변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분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프리미엄 퀄리티를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듭니다. 고객들은 와이즐리를 생활용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이용하며, 더 이상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면도기 하나로 시작해 1,900여 종의 원가 구조를 끝까지 파고들어, 시장 대비 평균 54%의 가격 격차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51%의 매출 성장을 만들었고, 멤버십 유지율은 94.69%에 달합니다. 최근에는 제로 마진 멤버십을 출시하여, 모든 제품을 원가에 구매할 수 있는 궁극의 가성비 커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커머스의 혁신적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팀 소개]
제품을 원가에 판다는 것은, 원가 밖의 모든 비용이 곧 고객이 내는 가격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크고, 가장 현장에 가까운 비용이 물류비입니다. 와이즐리에서 물류는 고객 경험의 최전선이자, 저비용 구조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SCM팀은 구매·물류·수요예측·품질을 맡아 와이즐리의 모든 제품이 고객에게 닿기까지의 공급망 전체를 책임집니다. 그중 물류팀은 자체 물류센터 없이, 상온 풀필먼트·저온 새벽배송·해외 직구 배송 등 영역별로 서로 다른 3PL 및 운송 파트너사와 함께 물류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 센터를 소유하지 않기 때문에, 파트너사의 생산성이 곧 와이즐리의 생산성이고, 파트너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곧 우리의 비용 구조가 됩니다.
물류팀은 지금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입고 예약, 물류 QC, 입고 과정의 사고 처리, 배송 클레임 모니터링처럼 정형화된 반복 업무는 물류 에이전트(AI)와 시스템이 흡수하도록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포지션의 시간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두 가지 일에 집중됩니다. 파트너와 협상하는 일, 그리고 현장에서 파트너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일입니다. 이 자리는 사무실에서 지표를 관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협상 테이블과 물류센터 현장에서 결과를 만드는 자리입니다.
주요업무
[주요 업무]시니어 물류 매니저는 와이즐리 물류 파트너 구조를 설계하고, 계약 조건과 현장 생산성으로 물류비를 직접 움직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1. 신규 파트너 발굴 및 물류 네트워크 설계
물류 파트너 시장 상시 탐색: 상온·저온·직구 등 영역별 3PL, 택배사, 간선 운송사 시장을 상시로 탐색하고, 와이즐리의 성장 단계에 맞는 신규 파트너를 발굴·평가합니다.
비딩(RFP) 설계 및 운영: 보관·입고·출고·포장·부자재·택배 단가까지 요율 구조를 분해해 비교하고, 총비용(TCO)과 운영 역량을 기준으로 최적의 파트너를 선정합니다.
신규 권역·신규 서비스 런칭: 배송 권역 확장, 센터 이원화 등 새로운 물류 구조가 필요할 때 파트너 구조를 설계하고, 계약부터 센터 이관·온보딩·안정화까지 직접 주도합니다.
파트너 리스크 관리: 특정 파트너 한 곳에 문제가 생겨도 고객 배송이 멈추지 않도록, 멀티 파트너 구조와 비상 대응 체계를 설계합니다.
2. 계약 및 단가 협상
3PL·택배사 계약/재계약 협상 주도: 요율, 물량 구간, SLA, 페널티·인센티브, 보험·보증 등 계약 조건 전반을 직접 협상합니다.
요율 구조 재설계: 물량 성장, 마감 시간, 운영일 등 운영 조건이 바뀔 때 파트너와 와이즐리의 이해관계가 같은 방향을 보도록 요율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사고·손실 협상: 오출고, 파손, 재고 손실 등 파트너 귀책 이슈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보상과 재발 방지 조건을 협상합니다.
3. 현장 생산성 및 품질 컨트롤
현장 진단과 개선: 물류센터 현장에 직접 들어가 입고–보관–피킹–패킹–출고 동선과 인력 운영을 진단하고, 병목을 파트너와 함께 해결합니다.
생산성·품질의 계약화: 현장에서 찾은 원인과 개선안을 일회성 요청으로 끝내지 않고, SLA와 계약 조건으로 고정해 파트너가 지속적으로 지키도록 만듭니다.
비용 구조를 바꾸는 현장 과제 실행: 입고 형태(택배 입고 파레트 입고), 포장 규격과 부자재, 제품 체적 최적화 등 물류비 구조 자체를 바꾸는 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현장의 판단 기준을 시스템의 기준으로: 입고 기준, QC 판정 기준, 사고 처리 기준 등 현장 노하우를 물류 에이전트와 시스템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SOP로 정의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다음의 지표들에 대한 오너십을 갖습니다.
핵심 지표 – 물류 비용(Cost): 주문당 물류비, 매출액 대비 물류비 비중(%), 파트너별 요율 경쟁력 등
가드레일 지표 – 파트너 운영 품질(Quality): 오출고·누락률, 출고 마감 준수율 등 파트너 귀책 품질 지표
비용 절감이 배송 품질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비용과 품질을 항상 한 쌍으로 관리합니다.
이 자리에서 매일 마주할 질문들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동안, 물류비는 매출보다 느리게 늘어나게 만들 수 있는가?
3PL의 이익과 와이즐리의 이익이 같은 방향을 보게 하는 요율 구조는 무엇인가?
파트너 한 곳이 멈춰도 고객의 배송은 멈추지 않는 구조는 어떻게 만드는가?
현장의 감과 노하우를, 사람이 바뀌어도 시스템과 에이전트가 재사용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남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함께 협업할 팀]
구매·수요예측: 입고 물량과 일정, 신제품 입고 조건을 함께 맞춥니다.
품질: 입고 품질 기준과 파손·불량 이슈의 원인을 함께 정의합니다.
그로스 – 배송 경험 스쿼드: 오프라인 픽업 등 새로운 배송 모델을 실험하는 팀입니다. 시니어 물류 매니저는 기존 물류 네트워크의 비용과 운영을, 배송 경험 스쿼드는 새로운 last-mile 모델을 맡아 긴밀히 협업합니다.
테크 디비전: 물류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함께 만듭니다. 시니어 물류 매니저는 에이전트가 따를 현장 기준을 정의하는 핵심 파트너입니다.
CX: 배송 관련 고객 클레임의 원인을 파트너 현장까지 추적해 해결합니다.
자격요건
[자격 요건]최소 5년 이상의 물류/3PL/운송 관련 경력을 보유하신 분
3PL 및 택배·운송사와의 계약, 단가 협상을 직접 주도해 성과를 만든 경험이 있으신 분 (협상 전후의 변화를 숫자로 설명할 수 있는 분)
물류센터 현장 운영(입고·보관·피킹·패킹·출고)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생산성 또는 품질 문제를 직접 개선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신규 물류 파트너 발굴, 비딩, 온보딩 또는 센터 이관·오픈을 경험해 보신 분
요율표와 견적을 항목별로 분해해 비용 구조를 비교·모델링할 수 있는 분
주도적으로(Proactive) 문제를 정의하고, 외부 파트너와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내는 분
외부 파트너사와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소통하며, 회사를 대변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분
![와이즐리컴퍼니-[SCM] 시니어 물류 매니저](https://image.wanted.co.kr/optimize?src=https%3A%2F%2Fstatic.wanted.co.kr%2Fimages%2Fcompany%2F2608%2F5faorhjtxsgs4unx__1080_790.jpg&w=700&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