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풀리팀의 서비스에 대해 알려드려요]
프리윌린은 AI 기반 학습 진단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교육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에듀테크 기업이에요.
풀리팀은 대학을 위한 교육 서비스 ‘풀리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풀리캠퍼스는 학생의 기초학력을 진단하는 진단평가와 진단 결과에 맞춘 보완 학습 콘텐츠, 전공 과목 콘텐츠를 제공해요. 최근에는 LMS 서비스와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LXP까지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어요.
[풀리 서비스의 성장세를 알려드려요]
풀리 서비스는 학생들의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한 진단 평가 솔루션으로서 신뢰성을 검증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기술력과 성과를 기반으로 ‘AI 기반 진단평가 및 맞춤형 학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풀리캠퍼스는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50여 개 대학이 도입해 사용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사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학생의 답변에 따라 난이도가 실시간 조정되는 AI 반응형 진단평가 시스템 ‘AICAT(AI-Computerized Adaptive Testing)’을 선보이며 기능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LMS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공 수업과 학습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LXP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진단에서 시작해 대학 교육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풀리의 다음 목표에요.
[풀리팀의 다음 성장을 직접 설계해요]
풀리팀은 지금 기초학력 진단을 넘어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와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80여 개 대학에서 검증된 제품과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풀리팀의 다음 성장을 직접 설계할 분을 찾고 있어요.
<새로운 제품의 시장을 열어요>
LXP의 목표 고객군을 정의하고, 제안서와 데모 시나리오, 도입 사례 등 영업의 기준을 직접 만들어요. 신규 제품이 시장에 자리 잡는 0→1 과정을 주도하게 돼요.
<대학 너머의 고객을 찾아요>
공공기관 등 새로운 고객군을 발굴해 첫 도입 사례를 만들어요. 파트너사·협회와 협력 채널을 열어, 한 사람의 영업을 넘어서는 구조를 설계해요.
<예산이 정해지기 전에 먼저 움직여요>
앵커사업을 포함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기획 단계부터 기관과 함께 설계해요. 예산 결정권자를 직접 설득해 예산 반영부터 계약까지 이끌어요.
- 대학 외 신규 고객군(공공기관 등) 발굴과 도입 사례 확보
- 정부 재정지원사업(앵커사·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기획 단계부터 기관과 협의해 LMS, LXP 세일즈
- LXP 목표 고객군 발굴과 영업 전략 수립에 참여
- LXP 제안서·데모 시나리오·도입 사례 등 영업 자료 고도화
- 파트너사·협회와 협력 채널 발굴
- 신규 고객을 직접 발굴해 계약까지 완결한 실적이 있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
- 실무 담당자를 넘어 예산 결정권자를 직접 설득해 계약을 성사시킨 경험이 있는 분
- 고객의 과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제안 논리를 설계해 제안서와 발표로 풀어낼 수 있는 분
프리윌린은 AI 기반 학습 진단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교육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에듀테크 기업이에요.
풀리팀은 대학을 위한 교육 서비스 ‘풀리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풀리캠퍼스는 학생의 기초학력을 진단하는 진단평가와 진단 결과에 맞춘 보완 학습 콘텐츠, 전공 과목 콘텐츠를 제공해요. 최근에는 LMS 서비스와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LXP까지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어요.
[풀리 서비스의 성장세를 알려드려요]
풀리 서비스는 학생들의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한 진단 평가 솔루션으로서 신뢰성을 검증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기술력과 성과를 기반으로 ‘AI 기반 진단평가 및 맞춤형 학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풀리캠퍼스는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50여 개 대학이 도입해 사용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사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최근에는 학생의 답변에 따라 난이도가 실시간 조정되는 AI 반응형 진단평가 시스템 ‘AICAT(AI-Computerized Adaptive Testing)’을 선보이며 기능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LMS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공 수업과 학습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LXP로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진단에서 시작해 대학 교육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풀리의 다음 목표에요.
[풀리팀의 다음 성장을 직접 설계해요]
풀리팀은 지금 기초학력 진단을 넘어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와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80여 개 대학에서 검증된 제품과 도입 사례를 기반으로, 풀리팀의 다음 성장을 직접 설계할 분을 찾고 있어요.
<새로운 제품의 시장을 열어요>
LXP의 목표 고객군을 정의하고, 제안서와 데모 시나리오, 도입 사례 등 영업의 기준을 직접 만들어요. 신규 제품이 시장에 자리 잡는 0→1 과정을 주도하게 돼요.
<대학 너머의 고객을 찾아요>
공공기관 등 새로운 고객군을 발굴해 첫 도입 사례를 만들어요. 파트너사·협회와 협력 채널을 열어, 한 사람의 영업을 넘어서는 구조를 설계해요.
<예산이 정해지기 전에 먼저 움직여요>
앵커사업을 포함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기획 단계부터 기관과 함께 설계해요. 예산 결정권자를 직접 설득해 예산 반영부터 계약까지 이끌어요.
주요업무
- 대학·공공·교육기관 대상 풀리 LMS와 LXP 영업 기획 및 전략 수립- 대학 외 신규 고객군(공공기관 등) 발굴과 도입 사례 확보
- 정부 재정지원사업(앵커사·대학혁신지원사업 등) 기획 단계부터 기관과 협의해 LMS, LXP 세일즈
- LXP 목표 고객군 발굴과 영업 전략 수립에 참여
- LXP 제안서·데모 시나리오·도입 사례 등 영업 자료 고도화
- 파트너사·협회와 협력 채널 발굴
자격요건
- B2B·B2G 세일즈 경력 5년 이상 (교육 솔루션(LMS, 이러닝 등) 또는 SaaS 세일즈 경력 포함)- 신규 고객을 직접 발굴해 계약까지 완결한 실적이 있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
- 실무 담당자를 넘어 예산 결정권자를 직접 설득해 계약을 성사시킨 경험이 있는 분
- 고객의 과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제안 논리를 설계해 제안서와 발표로 풀어낼 수 있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