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한국 법인영업을 혁신할 GTM 에이전트를 함께 파는 첫 번째 세일즈를 찾습니다
[지난 6개월, 쿠키딜에서 일어난 일]
• 2026년 6월 유료 구독 출시, 출시 4개월 만에 ARR 5,000만원 돌파
• 월 방문 25만, 자연 유입 90%
• 글로벌 B2B SaaS 본사 및 코리아 지사와 Enterprise PoC 진행 중
• B2B SaaS, 제조, 유통 등 70개 이상 유료 계정 사용 중
[우리가 만드는 것]
쿠키딜은 한국 법인영업 담당자를 무장시키는 GTM 에이전트입니다. +100만 법인의 재무, 등기, 공시, 공정위, 국세청 데이터를 하나로 묶고, 그 위에서 조건에 맞는 타겟 명단을 자동으로 만들고, 투자유치와 대표 변경 같은 시그널을 추적하고, 특정 법인이 어떤 B2B SaaS를 쓰는지, 어떤걸 생산하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영업팀이 리스트 브로커한테 DB를 사고, 신용평가사에 기업 정보를 한 건씩 조회하고, 신입이 네이버와 구글에서 회사 이름을 하나하나 검색하던 일을 한 화면에서 끝내는 것이 지금의 제품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
우리의 비전은 "모든 영업팀이 자기만의 GTM 에이전트를 갖는다"입니다. 사람이 "매출 50억 이상 투자유치 받은 SaaS 기업 중 우리 경쟁사 쓰는 곳"이라고 목표를 정하면, 에이전트가 명단을 만들고, 시그널이 생기면 알리고, 다음에 전화할 곳의 순서를 정해 줍니다. 코딩에 Claude Code가 생긴 것처럼 법인영업에도 자기만의 에이전트가 생깁니다. 미국에 Clay와 ZoomInfo가 있다면 한국에는 쿠키딜이 있어야 하고, 누가 이 카테고리의 표준이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시장의 모든 신호를 첫 미팅으로 바꾼다"입니다. 이 자리는 그 미션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이어야 하는 이유]
한국 법인영업 조직은 아직도 분업화가 안되어 있으나, AI 시대에서는 한명의 법인영업 담당자가 팀 단위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포지션은 영업 프로세스, 가격 협상 기준, 레퍼런스 고객, 세일즈 자료가 전부 이 사람 손에서 처음 만들어집니다. 1년 뒤 쿠키딜 영업팀이 생겼을 때 그 팀의 기준이 되는 사람입니다.
[이 역할의 현실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1차 채널은 인바운드 고객 대상 콜과 아웃바운드 콜드메일, 콜드콜입니다. 월 25만 방문과 하루 수십 건의 가입에서 나오는 인바운드 리드에 전화를 걸고, 그 사이에 아웃바운드를 돌립니다. 전화를 하루에 수십 통 거는 것이 부담이 아닌 분이어야 합니다.
• 대표가 지금 직접 아웃바운드 콜을 돌리고 있습니다. 입사 첫 달은 대표와 같이 콜을 하고, 둘째 달부터 파이프라인을 넘겨받습니다.
• 4인 팀입니다. CRM 세팅, 제안서 작성, 데모, 계약서 협의까지 직접 합니다. 지원 조직은 없습니다. AI를 적응 활용하여 수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쿠키딜에서 일한다는 것: 1K Culture]
• Client-Centric: 의사결정의 중심에 항상 고객이 있습니다. 이 딜을 왜 따야 하는지보다 이 고객이 왜 써야 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 Quantity > Quality: 일단 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좋은 콜 스크립트를 고민하는 시간에 전화 한 통을 더 겁니다. 질은 양 속에서 나옵니다.
• Positive Failure: 잃은 딜은 팀의 실패입니다. 개인의 과오가 아니라 다음 제품 결정의 재료입니다. 자신과 팀원의 공로와 과오를 숨기지 않고 말합니다.
• Autonomy: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기준은 고객의 문제를 풀고 있는가입니다. 고객을 위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대표도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 Core Insight: 고객이 왜 지금 우리와 통화하고 있는지 본질을 빨리 잡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만 집중합니다.
• Trust and Transparency: 파이프라인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구성원 간 신뢰가 고객과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1) 프리랜서와 1인 사업자가 쓰는 Basic은 셀프서브로 팔리고 영업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2) 중소기업 법인영업팀, 구매팀 등이 Pro을 영업을 통해 판매합니다.
3) 대기업 및 외국계 회사 대상으로 맞춤형 Enterprise를 판매합니다.
해당 포지션은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합니다:
• 전화와 이메일 아웃바운드로 월 40건 이상 신규 미팅을 만듭니다
• 제품 데모부터 PoC 설계, 가격 협상, 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리드합니다
• PoC 고객의 성공 기준을 정의하고 본계약 전환을 책임집니다
• CRM을 구축하고 파이프라인 단계와 전환율을 매주 보고합니다
• 고객 통화에서 나온 요구사항을 PO와 공유하고 로드맵 우선순위에 의견을 냅니다
• 세일즈 덱, 제안서, ROI 계산 자료를 처음부터 만듭니다
• Enterprise 가격 정책과 과금 구조 설계에 참여합니다
[60일 안에 이렇게 평가합니다]
• 15일: 제품 데모를 혼자 할 수 있습니다
• 30일: 본인이 소싱한 Pro 플랜 5개를 판매합니다
• 60일: 본인이 소싱한 Pro 플랜 누적 15개를 판매하고, Enterprise PoC 1건을 시작합니다
• SaaS, 데이터, 솔루션 등 무형 상품을 기업 고객에게 팔아 본 분
• 월 단위 목표를 받고 숫자로 평가받은 경험이 있고, 그 숫자를 말할 수 있는 분
• 정해진 프로세스가 없는 환경에서 스스로 프로세스를 만들어 본 분
• 고객이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할 때 왜 바꿔야 하는지 설득해 본 분
[지난 6개월, 쿠키딜에서 일어난 일]
• 2026년 6월 유료 구독 출시, 출시 4개월 만에 ARR 5,000만원 돌파
• 월 방문 25만, 자연 유입 90%
• 글로벌 B2B SaaS 본사 및 코리아 지사와 Enterprise PoC 진행 중
• B2B SaaS, 제조, 유통 등 70개 이상 유료 계정 사용 중
[우리가 만드는 것]
쿠키딜은 한국 법인영업 담당자를 무장시키는 GTM 에이전트입니다. +100만 법인의 재무, 등기, 공시, 공정위, 국세청 데이터를 하나로 묶고, 그 위에서 조건에 맞는 타겟 명단을 자동으로 만들고, 투자유치와 대표 변경 같은 시그널을 추적하고, 특정 법인이 어떤 B2B SaaS를 쓰는지, 어떤걸 생산하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영업팀이 리스트 브로커한테 DB를 사고, 신용평가사에 기업 정보를 한 건씩 조회하고, 신입이 네이버와 구글에서 회사 이름을 하나하나 검색하던 일을 한 화면에서 끝내는 것이 지금의 제품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
우리의 비전은 "모든 영업팀이 자기만의 GTM 에이전트를 갖는다"입니다. 사람이 "매출 50억 이상 투자유치 받은 SaaS 기업 중 우리 경쟁사 쓰는 곳"이라고 목표를 정하면, 에이전트가 명단을 만들고, 시그널이 생기면 알리고, 다음에 전화할 곳의 순서를 정해 줍니다. 코딩에 Claude Code가 생긴 것처럼 법인영업에도 자기만의 에이전트가 생깁니다. 미국에 Clay와 ZoomInfo가 있다면 한국에는 쿠키딜이 있어야 하고, 누가 이 카테고리의 표준이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시장의 모든 신호를 첫 미팅으로 바꾼다"입니다. 이 자리는 그 미션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이어야 하는 이유]
한국 법인영업 조직은 아직도 분업화가 안되어 있으나, AI 시대에서는 한명의 법인영업 담당자가 팀 단위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포지션은 영업 프로세스, 가격 협상 기준, 레퍼런스 고객, 세일즈 자료가 전부 이 사람 손에서 처음 만들어집니다. 1년 뒤 쿠키딜 영업팀이 생겼을 때 그 팀의 기준이 되는 사람입니다.
[이 역할의 현실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1차 채널은 인바운드 고객 대상 콜과 아웃바운드 콜드메일, 콜드콜입니다. 월 25만 방문과 하루 수십 건의 가입에서 나오는 인바운드 리드에 전화를 걸고, 그 사이에 아웃바운드를 돌립니다. 전화를 하루에 수십 통 거는 것이 부담이 아닌 분이어야 합니다.
• 대표가 지금 직접 아웃바운드 콜을 돌리고 있습니다. 입사 첫 달은 대표와 같이 콜을 하고, 둘째 달부터 파이프라인을 넘겨받습니다.
• 4인 팀입니다. CRM 세팅, 제안서 작성, 데모, 계약서 협의까지 직접 합니다. 지원 조직은 없습니다. AI를 적응 활용하여 수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쿠키딜에서 일한다는 것: 1K Culture]
• Client-Centric: 의사결정의 중심에 항상 고객이 있습니다. 이 딜을 왜 따야 하는지보다 이 고객이 왜 써야 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 Quantity > Quality: 일단 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좋은 콜 스크립트를 고민하는 시간에 전화 한 통을 더 겁니다. 질은 양 속에서 나옵니다.
• Positive Failure: 잃은 딜은 팀의 실패입니다. 개인의 과오가 아니라 다음 제품 결정의 재료입니다. 자신과 팀원의 공로와 과오를 숨기지 않고 말합니다.
• Autonomy: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기준은 고객의 문제를 풀고 있는가입니다. 고객을 위한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대표도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 Core Insight: 고객이 왜 지금 우리와 통화하고 있는지 본질을 빨리 잡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만 집중합니다.
• Trust and Transparency: 파이프라인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구성원 간 신뢰가 고객과의 신뢰로 이어집니다.
주요업무
쿠키딜의 구독 플랜은 3가지로 나뉘어있습니다.1) 프리랜서와 1인 사업자가 쓰는 Basic은 셀프서브로 팔리고 영업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2) 중소기업 법인영업팀, 구매팀 등이 Pro을 영업을 통해 판매합니다.
3) 대기업 및 외국계 회사 대상으로 맞춤형 Enterprise를 판매합니다.
해당 포지션은 다음과 같은 업무를 수행합니다:
• 전화와 이메일 아웃바운드로 월 40건 이상 신규 미팅을 만듭니다
• 제품 데모부터 PoC 설계, 가격 협상, 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리드합니다
• PoC 고객의 성공 기준을 정의하고 본계약 전환을 책임집니다
• CRM을 구축하고 파이프라인 단계와 전환율을 매주 보고합니다
• 고객 통화에서 나온 요구사항을 PO와 공유하고 로드맵 우선순위에 의견을 냅니다
• 세일즈 덱, 제안서, ROI 계산 자료를 처음부터 만듭니다
• Enterprise 가격 정책과 과금 구조 설계에 참여합니다
[60일 안에 이렇게 평가합니다]
• 15일: 제품 데모를 혼자 할 수 있습니다
• 30일: 본인이 소싱한 Pro 플랜 5개를 판매합니다
• 60일: 본인이 소싱한 Pro 플랜 누적 15개를 판매하고, Enterprise PoC 1건을 시작합니다
자격요건
• B2B 세일즈 경력 3년 이상. 그중 전화 아웃바운드로 직접 미팅을 만든 경험이 있는 분• SaaS, 데이터, 솔루션 등 무형 상품을 기업 고객에게 팔아 본 분
• 월 단위 목표를 받고 숫자로 평가받은 경험이 있고, 그 숫자를 말할 수 있는 분
• 정해진 프로세스가 없는 환경에서 스스로 프로세스를 만들어 본 분
• 고객이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할 때 왜 바꿔야 하는지 설득해 본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