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OSS TEAM
한국의 일상이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CROSS는 이주외국인들의 한국생활을 전환하는 "Connector" 를 찾습니다.
# 매일매일이 설레는 삶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며!
국내에는 약 280만 명의 이주 외국인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별개의 집단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생활하며 취업, 금융, 주거, 병원, 쇼핑 등 일상적인 영역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크로스이엔에프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들의 현실을 증명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더 나아가 이주 외국인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양질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우리의 서비스가 이주 외국인의 일상을 매일매일 설레는 삶으로 연결할 수 있기를 꿈꾸며, 이 목표를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크로스팀은 이렇게 협업합니다.
-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합니다.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 늘 최선의 방식을 고민합니다”
- 조용하지만 열정적입니다. “내일도 좋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집중합니다”
- 배움에 늘 열려 있습니다. “부족함이 있다면 배우고 성장합니다. 자만하지 않고 언제나 더 나은 방법을 찾습니다”
-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언어, 문화, 생각도 다르지만,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는 모두 같습니다”
- 우리는 스타트업입니다. “꿈꾸는 모든 것을 시도하며, 거침없이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