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트는 삼성서울병원 사내벤처로 2019년 12월에 창업한 안과 분야 의료기기 스타트업입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녹내장 임플란트 'A-stream'의 국내 인허가가 완료되어 적극적인 영업을 하고 있으며, 매월 매출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A-stream'의 우수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아 누적 18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녹내장 임플란트 시장은 연평균 30% 가까이 성장하고 있는 기회가 풍부한 시장입니다. 당사의 'A-stream(에이스트림)'은 기존 녹내장 수술의 한계를 극복하며, 녹내장 수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에이스트림은 기존 녹내장 수술의 한계를 보완한 최소 침습 녹내장 수술기법인 ‘미세침습여과포수술(Microinvasive Bleb Surgery, 이하 MIBS)’용 디바이스로, 녹내장의 주요 원인인 안압 상승을 유발하는 방수 배출 장애를 해결하여, 효과적으로 안압을 낮추는데 사용됩니다. 초소형 튜브형 임플란트로 설계돼 안구 내 정교한 삽입이 가능해 수술 난이도를 낮추고 환자 부담을 최소화한 제품입니다.
또한 에이스트림 삽입을 통한 MIBS는 기존 섬유주절제술에 비해 수술 과정이 간결하고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아가 수술자간 결과 편차가 적어 높은 임상적 일관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수술 시간도 평균 20~30분으로 짧습니다.
에이스트림은 2023년 9월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국내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현재는 Big5 병원을 비롯한 국내 주요 안과에 코드인이 완료되어 매월 사용 건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FDA 승인을 절차를 진행중이며, 3년 이내 FDA 인허가를 완료하고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