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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레시피, 나만의 창작물, CREPE]
CREPE는 덕질과 커미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중개 플랫폼으로,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신뢰 속에서 창작의 여정을 함께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상상이 현실로 나타날 때의 기쁨, 창작이라는 고통스럽지만 즐거운 일의 접점에서 좋아하는 것이 존중 받는 공간, 그리고 이것이 유지되는 윤리를 창작합니다.
[플랫폼의 윤리, 우리의 일]
CREPE는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모인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모이기에 성립하고 지속됨을 잊지 않으며, 그들이 시간과 애정을 쏟는 신뢰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일'에 안전함과 편리함이 얼마나 필요한지 고민하고, 그것을 플랫폼에 구체화하여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결국 우리의 책임은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이 가져야 할 윤리입니다. 그 윤리에는 커미션에 특화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개선할 책임, 사용자들의 소중한 경험이 단절되지 않게 할 책임, 사용자들 사이의 갈등이 확산되기 전 규칙으로 중재하는 기반을 마련할 책임,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고 방지할 책임, 서비스의 개선과 확장으로 더 즐겁고 기쁜 경험과 교감을 사용자들에게 선사할 책임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더 자세한 쿠키플레이스 회사소개는 https://www.wanted.co.kr/company/39354
[CREPE CX팀을 소개해요]
CREPE CX팀은 쿠키플레이스에서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자를 접하며 고충의 해결을 지원하고,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영역을 살펴요. 이를 위해 CX팀은 CREPE 도움 센터를 통한 사용자들의 문의에 응대하고, 사용자의 건의를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팀 내부에 전달해요. 언제나 사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바라보고,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 과정에서 보다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는 팀이에요.
CREPE의 CX는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임과 동시에, 공동체 경험(Community eXperience)를 의미하기도 해요. CREPE란 제품과 서비스는 커미션 문화를 향유하는 공동체에 기반하고 있어요. 우리가 CREPE 플랫폼의 사용자들을 수동적인 고객이 아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우리 역시 그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이 문화에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나가는 까닭이에요. CX팀은 이 문화 공동체의 구성원에 가장 가까운 정체성으로 (주)쿠키플레이스의 구성원들이 CREPE를 개선하고 운영해나가는 일에 참여해요.
사용자가 겪고 있는 문제를 듣고 동료와 함께 해결하며,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 CREPE 도움 센터를 통해 인입된 사용자의 문의를 분담하여 확인하고 담당한 이슈를 해결해요.
• CREPE 사용자들의 각종 신고를 모니터링하고, 규정과 단계에 맞는 제재를 진행해요.
• CREPE 사용자의 입장에서 여러 건의를 정리하고 고도화하여 다양한 직군에게 전달해요.
•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 중 QA에 ‘사용자의 관점’으로 참여해서 다양한 팀과 의견을 나눠요.
•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CREPE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고민하고 함께 정책을 고도화해요.
※ 학력 무관
• 타인에게 잘 공감하고, 소통을 통해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는 분
• CREPE가 중요하게 여기는 플랫폼의 윤리에 공감하고 이해도를 높이실 수 있는 분
• 커미션 문화 및 공동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신 분
• CREPE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 많거나 이해도가 높은 분
• 고객 또는 사용자를 직접 대면하여 응대한 소통 경험이 있는 분
• (CS/CX 경력 없이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해본 분도 지원 가능해요.)
• CX의 입장에서 다양한 직군과 원활히 협업하기 위한 소통 역량과 태도를 가지신 분
CX팀 CX 매니저 Heidi님의 코멘트
"우리는 누구보다 사용자와 가까운 곳에서 CREPE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과거는 현재가 되고, 현재가 미래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명제입니다.
저는 CX라는 직군이 사용자가 CREPE에서 겪은 경험(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생각하며, 미래를 위해 최선의 답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사용자의 언어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누구보다 CREPE의 전문가가 되어야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보편적인 상상력을 벗어났거나, 예기치 못한 문제와 마주하게 됩니다. 주니어 CX 또한 해매지 않도록, 언제나 든든한 CREPE의 길잡이로 성장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여 서포트하겠습니다."
CREPE는 덕질과 커미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중개 플랫폼으로,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신뢰 속에서 창작의 여정을 함께하도록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상상이 현실로 나타날 때의 기쁨, 창작이라는 고통스럽지만 즐거운 일의 접점에서 좋아하는 것이 존중 받는 공간, 그리고 이것이 유지되는 윤리를 창작합니다.
[플랫폼의 윤리, 우리의 일]
CREPE는 커미션주와 신청자가 모인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모이기에 성립하고 지속됨을 잊지 않으며, 그들이 시간과 애정을 쏟는 신뢰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일'에 안전함과 편리함이 얼마나 필요한지 고민하고, 그것을 플랫폼에 구체화하여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결국 우리의 책임은 사람들이 모이는 플랫폼이 가져야 할 윤리입니다. 그 윤리에는 커미션에 특화된 기능들을 제공하고 개선할 책임, 사용자들의 소중한 경험이 단절되지 않게 할 책임, 사용자들 사이의 갈등이 확산되기 전 규칙으로 중재하는 기반을 마련할 책임,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고 방지할 책임, 서비스의 개선과 확장으로 더 즐겁고 기쁜 경험과 교감을 사용자들에게 선사할 책임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더 자세한 쿠키플레이스 회사소개는 https://www.wanted.co.kr/company/39354
[CREPE CX팀을 소개해요]
CREPE CX팀은 쿠키플레이스에서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자를 접하며 고충의 해결을 지원하고,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영역을 살펴요. 이를 위해 CX팀은 CREPE 도움 센터를 통한 사용자들의 문의에 응대하고, 사용자의 건의를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팀 내부에 전달해요. 언제나 사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바라보고,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 과정에서 보다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는 팀이에요.
CREPE의 CX는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임과 동시에, 공동체 경험(Community eXperience)를 의미하기도 해요. CREPE란 제품과 서비스는 커미션 문화를 향유하는 공동체에 기반하고 있어요. 우리가 CREPE 플랫폼의 사용자들을 수동적인 고객이 아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우리 역시 그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이 문화에 계속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나가는 까닭이에요. CX팀은 이 문화 공동체의 구성원에 가장 가까운 정체성으로 (주)쿠키플레이스의 구성원들이 CREPE를 개선하고 운영해나가는 일에 참여해요.
주요업무
[CX팀원으로서 이런 일을 해요]사용자가 겪고 있는 문제를 듣고 동료와 함께 해결하며,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 CREPE 도움 센터를 통해 인입된 사용자의 문의를 분담하여 확인하고 담당한 이슈를 해결해요.
• CREPE 사용자들의 각종 신고를 모니터링하고, 규정과 단계에 맞는 제재를 진행해요.
• CREPE 사용자의 입장에서 여러 건의를 정리하고 고도화하여 다양한 직군에게 전달해요.
•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 중 QA에 ‘사용자의 관점’으로 참여해서 다양한 팀과 의견을 나눠요.
•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CREPE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고민하고 함께 정책을 고도화해요.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학력 무관
• 타인에게 잘 공감하고, 소통을 통해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는 분
• CREPE가 중요하게 여기는 플랫폼의 윤리에 공감하고 이해도를 높이실 수 있는 분
• 커미션 문화 및 공동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신 분
• CREPE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 많거나 이해도가 높은 분
• 고객 또는 사용자를 직접 대면하여 응대한 소통 경험이 있는 분
• (CS/CX 경력 없이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해본 분도 지원 가능해요.)
• CX의 입장에서 다양한 직군과 원활히 협업하기 위한 소통 역량과 태도를 가지신 분
CX팀 CX 매니저 Heidi님의 코멘트
"우리는 누구보다 사용자와 가까운 곳에서 CREPE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과거는 현재가 되고, 현재가 미래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명제입니다.
저는 CX라는 직군이 사용자가 CREPE에서 겪은 경험(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생각하며, 미래를 위해 최선의 답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사용자의 언어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 누구보다 CREPE의 전문가가 되어야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보편적인 상상력을 벗어났거나, 예기치 못한 문제와 마주하게 됩니다. 주니어 CX 또한 해매지 않도록, 언제나 든든한 CREPE의 길잡이로 성장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여 서포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