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파트너스-[MIRA] DX본부 BU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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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DX본부 BUILDER

포지션 상세

[ 미라파트너스 소개 및 Builder 직무 소개 ]

‘Builder’는 회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실제 동작하는 서비스와 시스템으로 구현하여 사용자에게 의미있는 결과물이 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미라파트너스의 Builder가 해결하게 될 문제는 무엇일까요?

< 먼저 MIRA PARTNERS를 소개하겠습니다 >

미라파트너스는 비상장 시장의 투자자들이 투자라는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백오피스를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현재 약 350개 VC가 운영하는 1,500여 개 펀드의 관리 업무를 맡고 있으며, 새롭게 만들어지는 벤처캐피탈 펀드의 15% 이상이 미라파트너스에서 시작됩니다.

미라파트너스는 사람의 숙련도에 의존하던 VC와 펀드의 일하는 방식을 시스템과 AI가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 VC와 STARTUP의 업무 방식을 바꾸기 위해, 우리의 업무 방식부터 바꾸고 있습니다 >

백오피스 업무 중 문서 입력은 ASSOCIATION AGENT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정해진 기준의 문서는 OPERATION AGENT와 함께 작성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업무 문의사항은 SPECIALIST AGENT와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회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목적성에 맞추어 AGENT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MIRA PARTNERS의 모든 구성원은 Claude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소통은 Slack으로 이루어지며, 업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지식과 자산은 Notion에 축적됩니다. AI가 회사의 맥락과 업무를 이해하고 슬랙에서 동료처럼 일하기 좋은 환경으로 점차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지난 26년 2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아직 완성된 자동화 체계도, 정해진 정답도 없습니다. AI와 함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 그런데 왜 'DX'본부일까요? >

DX는 보통 Digital Transformation의 약어로 쓰입니다. 요즘은 AX(AI Transformation)라는 말도 많이 쓰이고요. 하지만 미라파트너스의 DX본부는 조금 다른 뜻을 담고 있습니다.

"DX = Dream Execution"

디지털이든 AI든, 그것은 수단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의 본질은 회사 안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것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회사에는 매일 이런 말들이 오갑니다. "이거 매번 손으로 하는데 자동으로 안 되나요", "이 자료 만들 때마다 반나절이 사라져요", "이런 게 있으면 고객사가 훨씬 편할 텐데".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런 말들은 회의실을 나오는 순간 사라집니다. 실현할 사람도, 실현할 자리도 없기 때문입니다.

DX본부는 그 자리입니다. 누가 말했든 어느 본부에서 나왔든, 회사에 필요한 아이디어라면 이곳에서 실체를 갖습니다. Slack으로 들어온 한 줄의 요청이 SYNC 문서가 되고, 설계가 되고, 실제로 동작하는 SKILL과 AGENT와 서비스가 됩니다. 회사의 모든 요청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것도, 그 아이디어들이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모든 아이디어가 실현되지는 않습니다. 우선순위에 밀리기도 하고, 만들다가 접기도 합니다. 그래서 Dream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끝까지 만들어 사용자의 손에 닿게 하는 Execution이 붙어야 비로소 DX가 됩니다. 우리가 이 조직을 DX본부라 부르고, 그 구성원을 Builder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 일은 원래 재미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

그래서 일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과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 WHY : 요청사항 대로 바로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왜 그일이 문제인지 근본적인 원인을 먼저 고민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그래야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DX-Request : 모든 요청사항은 Slack으로 받아 자동으로 Notion에 업무를 쌓아갑니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우선순위를 정하여 무엇부터 해야하는지에 대한 불필요한 고민을 없앱니다.
• 개발 : 운영중인 펀드관리 솔루션 MIRA FAAN은 외주 개발사와 협업해 신규, 개선 개발을 진행합니다. 그 밖의 AGENT와 업무 자동화는 내부 Github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합니다. (개발자는 없습니다.)
• DX-grow : AI와 일하는 방식에는 아직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요 세미나, 컨퍼런스, 강의 등을 함께 학습하고 각자의 업무 노하우와 AI 활용법을 공유하며 업무에 적용합니다. 성장과 성취감, 자부심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합니다.

자신의 역할 범위에 한계를 두기보다, 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 지금 미라파트너스에는 정해진 방식보다 새롭게 풀어야 할 문제가 더 많습니다. 그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회사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만들고그 과정에서 자신의 가능성도 함께 넓혀갈 BUILDER를 기다립니다.

주요업무

< 문제를 찾습니다 >

• 구성원의 실제 업무와 행동을 관찰해 문제를 발견합니다.
• 눈앞의 불편보다 문제가 반복되는 근본 원인을 파악합니다.

< 프로세스를 설계합니다 >

• SYNC 문서로 기획 의도를 합의하고 AS-IS / TO-BE를 설계합니다.
• 계산·분류·판정 등의 비즈니스 규칙을 정의합니다.
• 엔티티·속성·관계·접근 권한 등 데이터 구조를 설계합니다.
• 페르소나·시나리오·유저 플로우를 기반으로 UX를 설계합니다.

< 직접 만듭니다 >

• Claude, AI Tool, GitHub 등을 활용해 제품·서비스·콘텐츠를 구현합니다.
• 직접 개발하기 적합하지 않은 영역은 외부 개발사와 협업합니다.

< 운영하고 개선합니다 >

• MIRA FAAN의 담당 도메인과 SKILL·AGENT·WEB PAGE를 운영합니다.
• 실제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문제를 찾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자격요건

•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분 (분야 무관 — 스프레드시트, 노션, 개인 프로젝트도 좋습니다)
• 요청받은 대로 처리하기보다, 왜 그 요청이 생겼는지 먼저 묻는 분
• 자신의 판단과 근거를 글로 남겨 동료와 합의를 만들 수 있는 분
•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고쳐가며 나아갈 수 있는 분
•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될 때까지 책임지는 분

기술 스택 • 툴

태그

마감일

상시채용

근무지역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1, 역삼하이츠빌딩 6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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