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브릿지웍스를 소개합니다
주식회사 브릿지웍스는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리워드·마케팅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캐시모어’는 사용자가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즉시 리워드를 받고, 매장은 실제 결제한 고객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를 가진 오프라인 리워드 서비스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캐시모어는 단순한 캐시백 앱을 넘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소비했는지에 대한 실구매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시모어는 천만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와 DAU 수만 명 규모의 실제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로 성장했고, 소수의 인원으로도 빠른 실행과 실험을 반복하며 제품과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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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웍스의 현재까지 성과
서비스 출시 이후 약 1년 동안, 브릿지웍스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2024년 말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1,600만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 확보
• 누적 200개 이상 매장 제휴로 지역 기반 테스트 및 확장 진행 중
• 소수의 인원(3명)으로도 효율적으로 실행하며 짧은 기간 내 지표 및 매출 증명
• 시드 투자 유치,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팁스 R&D 사업,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합격
• 2026년 1월 기점 손익분기점(BEP) 달성 예정
브릿지웍스가 그리는 미래
브릿지웍스는 단순한 리워드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하는 인프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빠른 실행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다양한 지역과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증명합니다.
중기적으로는 축적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와 매장을 위한 정교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소비하면 반드시 리워드가 따라오는 구조”를 표준으로 만들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새로운 소비/유통 데이터 인프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이지만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끝까지 버티며 성과를 증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아래와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더 늘리는 방식”보다 AI와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팀의 한계를 넘는 방식을 선택해왔습니다. 실제로 개발, 데이터 처리, OCR, 실험 설계, 운영 자동화 등 여러 영역에서 AI 기반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이 덕분에 적은 인원으로도 빠른 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팀에서 중요한 건 이미 모든 걸 잘 아는 사람이기보다 새로운 도구와 방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필요하다면 빠르게 배우고 써보려는 태도입니다. 정답이 정해진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해도 되나?”를 고민하기보다 “일단 해보고 결과를 보자”는 접근을 더 선호합니다.
왜 풀스택 개발자를 채용하나요?
브릿지웍스는 지금까지 소수의 인원으로 서비스의 핵심 기능과 구조를 빠르게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초기부터 엔지니어링 전반을 한 명의 CTO가 책임지고 운영해 왔고 이 덕분에 빠른 의사결정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 규모를 갖추면서 이제는 단순히 “만드는 것”을 넘어 안정성, 속도, 실험 빈도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 단계로 들어왔습니다. 이는 서비스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이지만 동시에 한 사람이 모든 엔지니어링을 감당하기에는 점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무작정 더 빨리 달리는 방식으로 해결하고 싶지 않습니다. 고객 경험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더 자주 실험하고 더 빠르게 실패와 개선을 반복하려면, 이제는 엔지니어링의 압력을 팀 차원에서 분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특정 영역의 업무를 나누기 위한 채용이 아니라 하나의 기능을 기획 의도부터 구현, 배포, 그리고 실제 사용자 반응까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풀스택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특정 API만 만들거나 화면만 구현하는 역할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 흐름 안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역할입니다.
주니어 포지션이지만 단순 구현 인력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이 변화가 사용자 행동과 지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프로덕트를 이해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캐시모어 서비스의 신규 기능 개발과 기존 기능 개선을 함께 담당합니다. 백엔드 API와 웹·앱 화면을 오가며 작업하게 되고 사용자 피드백과 데이터에 기반해 버그 수정과 성능 개선을 반복합니다. 영수증 처리, 리워드 지급처럼 서비스의 핵심 로직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구조를 정리하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인프라 구조 개선, OCR·데이터 파이프라인 관련 보조 작업, 광고나 리워드 로직과 관련된 실험에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기보다는 서비스 전반을 이해하며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입니다.
기술 환경
백엔드는 Node.js와 TypeScript를 사용하고, Supabase(PostgreSQL)와 GCP 환경에서 운영합니다. 프론트엔드는 React·Next.js, 모바일 앱은 React Native로 구성돼 있습니다. OCR과 일부 데이터 처리는 Python을 사용하고 있으며, AdMob·AppLovin 같은 광고 네트워크와 Amplitude 같은 운영·분석 도구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스택을 이미 다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를 제대로 써본 경험이 있고 나머지는 필요에 따라 빠르게 학습해 적용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Node.js와 TypeScript 기반으로 백엔드나 프론트엔드 개발을 해본 경험이 있고 하나의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사이드 프로젝트도 괜찮습니다. Git을 활용해 협업해본 경험은 필수입니다.
React, Next.js, React Native 중 하나 이상을 써본 경험이나 스타트업·소규모 팀에서의 개발 경험, 클라우드 환경을 직접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브릿지웍스는 기술 스택 자체보다 일하는 방식과 학습 태도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브릿지웍스는 적은 인원으로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AI 기반 개발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입니다. 단순히 “AI에 관심이 있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개발 과정에서 AI를 생산성 도구로 자연스럽게 쓰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예를 들어 Claude Code, Cursor, Antigravity 같은 AI 기반 IDE나 코딩 도구를 활용해 코드 작성, 리팩토링, 디버깅, 구조 이해를 빠르게 진행하는 방식에 거부감이 없어야 합니다.
이미 해당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고 있다면 가장 좋지만 최소한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피하지 않고 직접 써보며 익히려는 태도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브릿지웍스에서는 “혼자 오래 고민해서 푸는 것”보다 AI와 주어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 빠르게 팀의 목표 가설을 검증하고 개선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그 외에 우리가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문제를 마주했을 때 남의 답을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파보려는 태도, 모르는 것을 숨기지 않고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솔직함, 그리고 빠르게 배우고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려는 의지입니다. 완성도보다 속도, 정답보다 학습을 중시하는 분과 잘 맞는 환경입니다.
주식회사 브릿지웍스는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리워드·마케팅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캐시모어’는 사용자가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즉시 리워드를 받고, 매장은 실제 결제한 고객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를 가진 오프라인 리워드 서비스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캐시모어는 단순한 캐시백 앱을 넘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소비했는지에 대한 실구매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시모어는 천만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와 DAU 수만 명 규모의 실제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로 성장했고, 소수의 인원으로도 빠른 실행과 실험을 반복하며 제품과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캐시모어가 궁금하시다면 앱을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캐시모어 앱 다운로드 : https://www.cashmore.kr/
브릿지웍스의 현재까지 성과
서비스 출시 이후 약 1년 동안, 브릿지웍스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2024년 말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1,600만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 확보
• 누적 200개 이상 매장 제휴로 지역 기반 테스트 및 확장 진행 중
• 소수의 인원(3명)으로도 효율적으로 실행하며 짧은 기간 내 지표 및 매출 증명
• 시드 투자 유치,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팁스 R&D 사업,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합격
• 2026년 1월 기점 손익분기점(BEP) 달성 예정
브릿지웍스가 그리는 미래
브릿지웍스는 단순한 리워드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하는 인프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빠른 실행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다양한 지역과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증명합니다.
중기적으로는 축적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와 매장을 위한 정교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소비하면 반드시 리워드가 따라오는 구조”를 표준으로 만들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새로운 소비/유통 데이터 인프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이지만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끝까지 버티며 성과를 증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아래와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더 늘리는 방식”보다 AI와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팀의 한계를 넘는 방식을 선택해왔습니다. 실제로 개발, 데이터 처리, OCR, 실험 설계, 운영 자동화 등 여러 영역에서 AI 기반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이 덕분에 적은 인원으로도 빠른 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팀에서 중요한 건 이미 모든 걸 잘 아는 사람이기보다 새로운 도구와 방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필요하다면 빠르게 배우고 써보려는 태도입니다. 정답이 정해진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해도 되나?”를 고민하기보다 “일단 해보고 결과를 보자”는 접근을 더 선호합니다.
왜 풀스택 개발자를 채용하나요?
브릿지웍스는 지금까지 소수의 인원으로 서비스의 핵심 기능과 구조를 빠르게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초기부터 엔지니어링 전반을 한 명의 CTO가 책임지고 운영해 왔고 이 덕분에 빠른 의사결정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 규모를 갖추면서 이제는 단순히 “만드는 것”을 넘어 안정성, 속도, 실험 빈도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 단계로 들어왔습니다. 이는 서비스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이지만 동시에 한 사람이 모든 엔지니어링을 감당하기에는 점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무작정 더 빨리 달리는 방식으로 해결하고 싶지 않습니다. 고객 경험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더 자주 실험하고 더 빠르게 실패와 개선을 반복하려면, 이제는 엔지니어링의 압력을 팀 차원에서 분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특정 영역의 업무를 나누기 위한 채용이 아니라 하나의 기능을 기획 의도부터 구현, 배포, 그리고 실제 사용자 반응까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풀스택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특정 API만 만들거나 화면만 구현하는 역할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 흐름 안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역할입니다.
주니어 포지션이지만 단순 구현 인력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이 변화가 사용자 행동과 지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프로덕트를 이해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주요업무
함께 하게 될 일캐시모어 서비스의 신규 기능 개발과 기존 기능 개선을 함께 담당합니다. 백엔드 API와 웹·앱 화면을 오가며 작업하게 되고 사용자 피드백과 데이터에 기반해 버그 수정과 성능 개선을 반복합니다. 영수증 처리, 리워드 지급처럼 서비스의 핵심 로직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구조를 정리하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인프라 구조 개선, OCR·데이터 파이프라인 관련 보조 작업, 광고나 리워드 로직과 관련된 실험에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기보다는 서비스 전반을 이해하며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입니다.
기술 환경
백엔드는 Node.js와 TypeScript를 사용하고, Supabase(PostgreSQL)와 GCP 환경에서 운영합니다. 프론트엔드는 React·Next.js, 모바일 앱은 React Native로 구성돼 있습니다. OCR과 일부 데이터 처리는 Python을 사용하고 있으며, AdMob·AppLovin 같은 광고 네트워크와 Amplitude 같은 운영·분석 도구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스택을 이미 다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를 제대로 써본 경험이 있고 나머지는 필요에 따라 빠르게 학습해 적용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Node.js와 TypeScript 기반으로 백엔드나 프론트엔드 개발을 해본 경험이 있고 하나의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사이드 프로젝트도 괜찮습니다. Git을 활용해 협업해본 경험은 필수입니다.
React, Next.js, React Native 중 하나 이상을 써본 경험이나 스타트업·소규모 팀에서의 개발 경험, 클라우드 환경을 직접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브릿지웍스는 기술 스택 자체보다 일하는 방식과 학습 태도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브릿지웍스는 적은 인원으로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AI 기반 개발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입니다. 단순히 “AI에 관심이 있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개발 과정에서 AI를 생산성 도구로 자연스럽게 쓰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예를 들어 Claude Code, Cursor, Antigravity 같은 AI 기반 IDE나 코딩 도구를 활용해 코드 작성, 리팩토링, 디버깅, 구조 이해를 빠르게 진행하는 방식에 거부감이 없어야 합니다.
이미 해당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고 있다면 가장 좋지만 최소한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피하지 않고 직접 써보며 익히려는 태도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브릿지웍스에서는 “혼자 오래 고민해서 푸는 것”보다 AI와 주어진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더 빠르게 팀의 목표 가설을 검증하고 개선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그 외에 우리가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문제를 마주했을 때 남의 답을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파보려는 태도, 모르는 것을 숨기지 않고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솔직함, 그리고 빠르게 배우고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려는 의지입니다. 완성도보다 속도, 정답보다 학습을 중시하는 분과 잘 맞는 환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