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상세
포트로직스는 디지털 포워더로서 물류시장의 네트워크에 IT 기술력을 더해 약 1,000조원의 글로벌 물류시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자사 솔루션 ‘TOMS’를 통해 기존 수출입 물류 시장의 이메일에 의존한 업무, 비효율적인 정보 관리와 취약한 보안 등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솔루션을 통해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을 높이며,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통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GS 글로벌, 현대 글로비스, 헌터코리아 등 국내 유수 업체들이 자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및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와의 소통도 원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4년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TIPS’ 최종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AEO 화물운송주선 부문 자격을 취득하며 국가로부터 신뢰도 높은 기업임을 인증 받았습니다. 2021년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 상승과 사업 확장을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글로벌로 진출하며 성장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포트로직스와 함께 항해하실 분을 찾습니다.
[프론트엔드팀 소개]
포트로직스 프론트엔드팀은 업무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팀입니다.
물류 도메인의 복잡한 규칙과 이해관계 속에서, 단순히 무엇을 자동화할지보다, 어디서 사람의 판단과 시간을 아껴줄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기능 수보다 실제 운영자의 실수·딜레이·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줄어드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팀 전체가 함께 리뷰합니다.
새로운 동료에게 기대하는 것은 특정 스택 숙련도보다, 근본적인 문제의 모양을 집요하게 정의하고 “이렇게 하면 사용자가 덜 힘들겠다”를 끝까지 설득해보려는 태도입니다.
[ 함께 키워갈 역량 ]
• 물류·포워딩 도메인 지식을 깊게 이해하고, 제품과 프로세스에 녹여내는 능력
• 데이터와 정성 인터뷰를 함께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과 회고를 통해 제품 개선 사이클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능력
• 팀의 코드 스타일, 리뷰 문화, 테스트 기준 등을 함께 정의하고 개선하는 리더십
• 지금 완벽하지 않더라도, 스스로의 부족한 지점을 인식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려는 의지와 학습 습관
• “지금 하는 방식”을 그대로 화면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업무 플로우를 다시 설계하고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는 방향으로 문제를 재정의합니다.
• 한 제품 안에서 다양한 고객 니즈와 맥락을 담아낼 수 있도록, 화면·데이터 구조를 재구성하고 구조화하는 작업을 함께합니다.
• 물류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포워딩 업무에 대해서는 낯설수도 있는 신규 고객의 전환율을 높이고 기존 고객의 이탈은 감소시키는 영업, 사용자 친화적인 퍼널을 설계·구현합니다.
• 컴포넌트 단위의 재사용성과 일관성을 높여 제품의 룩앤필을 정리하고, 단순 화면구성이 아니라 기획·개발 프로세스 자체를 단순화하는 프론트엔드 중심의 디자인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데이터와 실제 업무 상황(세션 리플레이, 사용자 인터뷰, 현업 피드백 등)을 바탕으로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어떤 개선이 비즈니스 임팩트로 이어지는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합니다.
• 기획, 사업, 운영, 백엔드 등 다양한 직군과 함께 “무엇을 만들까?”보다 “어떤 문제를 어떤 순서로 해결할까?”를 논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에 깊이 참여합니다.
• React + TypeScript + Next.js를 활용해, 위에서 합의한 문제 정의와 목표를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실제 화면과 인터랙션으로 구체화합니다.
• “이 기능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이 문제가 왜 중요한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분
• 기술적인 해법뿐 아니라, 문제의 본질과 비즈니스·사용자 관점까지 함께 고민하는 분
• 솔직하고 담백하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사람을 향한 비난이 아닌 문제를 향한 피드백을 지향하는 분
• 문제를 발견했을 때, “왜 이런 일이 생겼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근본 원인을 찾으려는 태도를 가지신 분
• 복잡한 문제를 하나씩 쪼개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는 분
•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
우리는 자사 솔루션 ‘TOMS’를 통해 기존 수출입 물류 시장의 이메일에 의존한 업무, 비효율적인 정보 관리와 취약한 보안 등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솔루션을 통해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을 높이며,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통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GS 글로벌, 현대 글로비스, 헌터코리아 등 국내 유수 업체들이 자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및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와의 소통도 원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4년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글로벌 TIPS’ 최종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AEO 화물운송주선 부문 자격을 취득하며 국가로부터 신뢰도 높은 기업임을 인증 받았습니다. 2021년 설립 이후 꾸준한 매출 상승과 사업 확장을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글로벌로 진출하며 성장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포트로직스와 함께 항해하실 분을 찾습니다.
[프론트엔드팀 소개]
포트로직스 프론트엔드팀은 업무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팀입니다.
물류 도메인의 복잡한 규칙과 이해관계 속에서, 단순히 무엇을 자동화할지보다, 어디서 사람의 판단과 시간을 아껴줄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기능 수보다 실제 운영자의 실수·딜레이·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줄어드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팀 전체가 함께 리뷰합니다.
새로운 동료에게 기대하는 것은 특정 스택 숙련도보다, 근본적인 문제의 모양을 집요하게 정의하고 “이렇게 하면 사용자가 덜 힘들겠다”를 끝까지 설득해보려는 태도입니다.
[ 함께 키워갈 역량 ]
• 물류·포워딩 도메인 지식을 깊게 이해하고, 제품과 프로세스에 녹여내는 능력
• 데이터와 정성 인터뷰를 함께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과 회고를 통해 제품 개선 사이클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능력
• 팀의 코드 스타일, 리뷰 문화, 테스트 기준 등을 함께 정의하고 개선하는 리더십
• 지금 완벽하지 않더라도, 스스로의 부족한 지점을 인식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려는 의지와 학습 습관
주요업무
• 복잡한 물류·포워딩 업무를 이해하고, 고객과 내부 운영자가 더 적은 클릭과 고민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제품을 설계·구현합니다.• “지금 하는 방식”을 그대로 화면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업무 플로우를 다시 설계하고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는 방향으로 문제를 재정의합니다.
• 한 제품 안에서 다양한 고객 니즈와 맥락을 담아낼 수 있도록, 화면·데이터 구조를 재구성하고 구조화하는 작업을 함께합니다.
• 물류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포워딩 업무에 대해서는 낯설수도 있는 신규 고객의 전환율을 높이고 기존 고객의 이탈은 감소시키는 영업, 사용자 친화적인 퍼널을 설계·구현합니다.
• 컴포넌트 단위의 재사용성과 일관성을 높여 제품의 룩앤필을 정리하고, 단순 화면구성이 아니라 기획·개발 프로세스 자체를 단순화하는 프론트엔드 중심의 디자인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데이터와 실제 업무 상황(세션 리플레이, 사용자 인터뷰, 현업 피드백 등)을 바탕으로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어떤 개선이 비즈니스 임팩트로 이어지는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합니다.
• 기획, 사업, 운영, 백엔드 등 다양한 직군과 함께 “무엇을 만들까?”보다 “어떤 문제를 어떤 순서로 해결할까?”를 논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에 깊이 참여합니다.
• React + TypeScript + Next.js를 활용해, 위에서 합의한 문제 정의와 목표를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실제 화면과 인터랙션으로 구체화합니다.
자격요건
• 웹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 3-6년, 혹은 그에 준하는 실력을 보유하신 분• “이 기능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이 문제가 왜 중요한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분
• 기술적인 해법뿐 아니라, 문제의 본질과 비즈니스·사용자 관점까지 함께 고민하는 분
• 솔직하고 담백하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사람을 향한 비난이 아닌 문제를 향한 피드백을 지향하는 분
• 문제를 발견했을 때, “왜 이런 일이 생겼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근본 원인을 찾으려는 태도를 가지신 분
• 복잡한 문제를 하나씩 쪼개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는 분
•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


